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트렌치코트가 색이 바랬는데 어떻게야 할까요?ㅠㅠ

아일 조회수 : 2,400
작성일 : 2023-03-17 14:27:46
비닐 씌워서 걸어놨는데 입으려고 보니 어깨선, 팔선을 따라 색이 바랬어요. 세탁소에 물어보니 방법이 없다고 하고...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IP : 14.5.xxx.9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7 2:29 PM (106.101.xxx.101)

    어디에 보관하셨길래
    저두 그래서 한철입고 버렸어요

  • 2. 젇ㆍ
    '23.3.17 2:30 PM (119.69.xxx.167)

    저도 비싸게 주고산거 그렇게되서 그냥 버렸어요
    너무 빈티나 보여서 도저히 입을 수가 없더라구요ㅠ

  • 3. 저도
    '23.3.17 2:37 PM (59.8.xxx.169)

    저도 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 그거 다시
    '23.3.17 2:39 PM (188.149.xxx.254)

    염색을 하면 되는데요.
    집에서 염색이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청바지는 해본 적 있어요.
    같은 색은 아니고 좀 더 짙은색으로 하면 됩니다. 근데..공장에서 뽑아낸듯이 깔끔하게는 안될거에요.

  • 5. ㅇㅇ
    '23.3.17 2:41 PM (59.3.xxx.158)

    저도 그런적 있는데
    못 살려요 걍 버려야 ㅠㅠ
    그 때 이후로 드레스룸에 암막 롤스크린 설치 했어요.
    햇빛 차단 필수 더라구요.

  • 6. 살릴 수 있어요
    '23.3.17 2:54 PM (211.198.xxx.123)

    전문용어로 "우라까이"라고 하죠. ㅎ
    옷의 박음질을 뜯어서 원단의 안쪽면이 겉쪽으로 나오게 다시 박으면 되요.
    옷전체를 뜯을 필요 없이 어깨쪽과 팔쪽만 뜯어서 뒤집어서 다시 박으면 되요.
    트랜치코트는 원단의 안쪽과 겉쪽이 외견상 차이가 없어서 그래도 됩니다.

  • 7.
    '23.3.17 2:54 PM (210.96.xxx.10)

    없어요 ㅠ 흑흑

  • 8. 아일
    '23.3.17 2:58 PM (14.5.xxx.91)

    와~~생각보다 많으시군요. 색이 바랜 건 짙은 카키인데 더 오
    래된(15년 넘은) 남색 트렌치는 괜찮아서 그동안 몰랐어요. 드레스룸에 보관했을 뿐인데 ㅠㅠ 답글 주셔서 감사해요~

  • 9. 슈퍼마켓파라솔
    '23.3.17 3:04 PM (182.208.xxx.213)

    녹색과 빨강은 잘 바랩니다.

  • 10. ..
    '23.3.17 4:31 PM (106.101.xxx.108)

    베이지 햇빛비치는데 보관하니 색바래서 버렸어요ㅜㅜ

  • 11. ㅇㅇ
    '23.3.17 4:33 PM (211.250.xxx.136)

    어머 그런분들이 많으시군요
    제 트랜치코트도 그렇게 되어 지금 세탁명인께 맡겨놨는데 가망이 없어보인다 하시네요 ㅜ
    세일하는거 샀는데 원단이 나이들어 그렇다고
    다행히 발수능력은 괜찮아서 비옷으로나 입을까 합니다

  • 12. 바랠정도면
    '23.3.17 5:10 PM (218.39.xxx.66)

    오래 입지고 않은건데 걍버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95 여행갈 때 고양이는 어떻게 하나요? 나비 16:22:40 26
1809594 키친핏노크온 들였는데 1 16:16:59 94
1809593 전건송치 + 수사종결권 장난질다시시.. 16:15:26 54
1809592 돈봉투는 똑같이 오갔는데 김관영 탈락 이원택 공천 16:14:38 87
1809591 이런경우 과외비 질문이요 7 16:09:57 165
1809590 코스피 하단이 6000 전망 나왔네요 3 매일놀람 16:09:55 890
1809589 스테비아 대추 방울 토마토 500gX4팩 1만990원 2 핫딜 16:09:27 152
1809588 저도 30후반 소리 들었어요 10살 어려보이나봐요 8 16:09:13 299
1809587 주공 연립주택 몇십년전 화.. 16:08:52 93
1809586 방수공사는 비와 상관없나요? ㅇㅅ 16:08:51 75
1809585 유튜브가 일상에 끼치는 영향이 정말 크네요 2 유튭 16:06:30 428
1809584 90년대 2000년대 까무잡잡한 여자연예인들 6 ..... 16:04:56 332
1809583 엘지전자 가지고계시는분 3 ... 16:03:06 541
1809582 여행에 꽂혔어요 8 .. 16:00:36 435
1809581 현직 안과의사 인데요. 요즘 환자분들 보면 좀 답답합니다. 28 11224 15:58:05 2,363
1809580 주식 000 15:57:46 370
1809579 정원오 경찰 폭행 판결문 떴네요 6 ... 15:57:07 688
1809578 친구 사귀는게 어려운 아이 ㆍㆍㆍ 15:55:53 182
1809577 서울 아파트 '전세 실종'.. "전세 없어요".. 6 ㅇㅇ 15:55:14 331
1809576 반백살에 아가씨 소리를 듣네요 10 반백살 15:49:34 621
1809575 저 주식구매관련 하나만 여쭤볼게요. 12 .... 15:44:47 1,203
1809574 질문) 제주도 수학여행 고딩 짐싸야해요. 3 @@ 15:40:48 305
1809573 진달래 좀많이 4 요새는 산림.. 15:39:56 406
1809572 방금 역대급 모녀를 봤어요 11 와우 15:34:53 2,336
1809571 금 투자를 하고 싶어요. 9 궁금합니다 15:31:39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