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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1 총회 다녀왔는데요

ㅇㅇ 조회수 : 4,939
작성일 : 2023-03-16 17:44:08
교실에서 급식. 시험감독 등 자원하는거 아무것도 안했거든요. 알바땜에 시간 안될때도 있을거 같아서.
근데 다른 어머니들 적극적으로 하시는거 보니까
했어야 했나 ? 내가 모르는 무슨 메리트가 있나?
하고 나오는데 조금 후회되기도 하는데
어떤가요? 학교일 참여하면 도움이 되나요?
학교 엄마들 좀 알아둬야 하나요? 인사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나왔거든요.
IP : 106.101.xxx.15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6 5:45 PM (39.7.xxx.177)

    도움될거 있나요 봉사죠

  • 2. ....
    '23.3.16 5:4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도움되는거 없고 봉사에요.
    저도 전업이라 참여할 예정이에요.
    내 애 한테 메리트는 전혀 없어요

  • 3. 마미
    '23.3.16 5:47 PM (203.243.xxx.240)

    메리트 없어요. 그냥 봉사에요.
    학교 엄마들은 저도 아는 엄마가 없어서..

  • 4. ㅡㅡ
    '23.3.16 5:47 PM (175.223.xxx.125)

    지원하는게 몇개정도 있나요?

  • 5. 흠흠
    '23.3.16 5:49 PM (118.235.xxx.6)

    샘 입장에서 결원이 생기면 곤란하니 봉사해주시는분들에게 고마운마음이 든다네요

  • 6.
    '23.3.16 5:50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메리트는 없는데 학교에 갈 수 있는 합법적인 날이라고 해야 되나....
    혹시나 상담하고 싶으면 학교 가는날 맞춰서 상담 신청하면 담임선생님이 해주세요.
    애한테 좀 신경쓰는 엄마라는 늬앙스를 풍기러 가는거죠.

  • 7. ㅇㅇ
    '23.3.16 5:51 PM (106.101.xxx.158)

    그럼 아무래도 생기부도 더 신경써주시는거에요? ㅜㅜ

  • 8.
    '23.3.16 6:04 PM (163.116.xxx.24)

    뭐 딱히 메리트가 있겠어요?
    그렇지만 사람이 하는 일인데 급식이나 시험감독등이 선생님이 해야할 숙제라 치고, 숙제하는거 도와준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거고, 고마운 사람에게 살가운 말한마디 더 나가는건 인지상정 아닐까요?

  • 9. 9949
    '23.3.16 6:05 PM (211.214.xxx.58)

    아니요 생기부랑 전혀 상관없어요 자기자식 위해 봉사하는데 생기부를 왜 잘써주나요 그냥 고마운거죠

  • 10. ㄱㄱ
    '23.3.16 6:07 PM (125.177.xxx.232)

    도움이 되기 보다는.. 그냥 하는거죠.
    그거 반마다 인원수 채워야 하는것도 담임 스트레스에요. 그래서 그냥 합니다. 그래도 요샌 맞벌이 많아서 안하는 분들 많고 대부분 이해하죠.
    근데 그거 아세요? 인원수 못채우면 결국 담임이 반장 엄마 아님 반 1등 엄마한테 부탁하세요. 시험감독 연속 사흘 나가면 진짜 화나지만... 그래도 이런 경우는 시키면 어쩔수 없이 해야 함요. ㅜ.ㅜ
    전 직접 담임 전화도 종종 받아봐요...

  • 11. ㅇㅇ
    '23.3.16 6:08 PM (106.101.xxx.158)

    그리고 총회날 보통 전번도 교환하고 아는사람도 만들어야 하나요? 너무 그냥 나와버렸나 해서.. ㅜㅜ

  • 12. 반톡
    '23.3.16 6:15 PM (118.235.xxx.34)

    만들지않을까요? 보아하니 반모임도 한번 할것 같고..
    저흰 그러고보니 그런 봉사 이런거 하나도 말없었네요;

  • 13. 햇살가득한뜰
    '23.3.16 6:15 PM (117.111.xxx.225)

    급식 이런건 필요없고, 시험감독은 고마워해요

  • 14. 봉사
    '23.3.16 6:18 PM (121.181.xxx.236)

    해주면 근본적으론 교사에게 도움되는게 아니고 아이들에게 도움되는거죠.

  • 15. ditto
    '23.3.16 6:29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생기부 이런 거 전혀 상관없어요 혹여라도 생기부 도움될까 하는 마음으로 학교 일에 지원하지는 마세요 결과에 실망하실라.. 그런 일에ㅜ적극 참여 하시는 분들은 본인들이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하시는 거예요 학교 일 돌아가는 거 좀 알고 싶다 애들 급식 남의 손에만 못 맡기겠다 이런 적극적인 분들

  • 16. ...
    '23.3.16 6:37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아이에게 메리트가 있냐 없냐 생기부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 이런 약싹빠른 생각을 하기앞서 내 아이가 먹는 급식검수와 새삼 이런 아이들을 데리고 수업하는 선생님이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시험감독은 최소한 한번은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 17. ㅇㅇ
    '23.3.16 6:52 PM (175.207.xxx.116)

    어떤 담임은 고맙다고 봉사하러 가는 날
    인사하러 오기도해요.
    생기부는 아무 상관 없구요

  • 18. ㅇㅇ
    '23.3.16 7:10 PM (125.177.xxx.81)

    아이 생기부와 전혀 상관없지만 아이가 다니는 학교니 관심갖고 나서주시는 어머님들이 늘 고마워요

  • 19. ....
    '23.3.16 8:05 PM (110.13.xxx.200)

    생기부에 영향있으면 엄마들이 먼저들 하려고 하겠죠.. ㅎㅎ

  • 20. ....
    '23.3.16 8:34 PM (180.69.xxx.74)

    메리트 없어요
    내 아이 학교고 샘이 곤란해 하니 하는거죠
    오고 가며 학교생활도 보니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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