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난 남편 특징 있나요?

흠흠 조회수 : 8,969
작성일 : 2023-03-14 22:24:22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어요

1. 말할때 눈 안마주치기
2. 생활비 적게주기
3. 싸워도 포기하고 대화안하려 하기
4. 화낼일도 그냥 넘어가기
5. 의심하면 뭔가 더 잘하려고 하기

촉이돋네요
원래 사이는 별로 안 좋았어요
IP : 61.253.xxx.3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3.3.14 10:26 PM (175.116.xxx.197)

    1.꾸미기
    2.옷사기
    3.주말에 회사나 모임가기
    4.휴대폰 들고다니기 집에서도
    5.관계시 체위가 바뀌기

  • 2.
    '23.3.14 10:27 PM (61.253.xxx.31)

    저희는 섹스리스예요.

  • 3. 님의
    '23.3.14 10:27 PM (175.116.xxx.197)

    남편분은 그냥 권태로워 지신듯해요. 아님 주식이나 코인에 투자중이시거나..

  • 4. 정확한건
    '23.3.14 10:28 PM (175.116.xxx.197)

    심부름센터 고용하셔서 뒤밟으시면 어느모텔 몇호인지 다 알려줍니다~

  • 5. 어떤
    '23.3.14 10:28 PM (211.206.xxx.191)

    바람난 인간을 가까이에서 보게 됐는데
    첫댓글님 말대로
    꾸미기 옷사기 주중에도 주말에도 모임 있다고 나가더니....

  • 6. ㅂㄷㄴ
    '23.3.14 10:29 PM (61.253.xxx.31)

    촉이 사내인것 같은데 주말은 어찌 더 얌전하더라고요.

  • 7. 아..사내요ㅎ
    '23.3.14 10:31 PM (175.116.xxx.197)

    그러면 평일에 거의 늦게들어옵니다.
    그리고 갑자기 몸매관리를 하고요.

  • 8.
    '23.3.14 10:32 PM (175.123.xxx.2)

    외모에 신경쓰고 핸폰 잠금 주말이나 평일에도 모임 이나 조문갈 일이 많고 짜증이 늘고 화 내고 그렇지 싶네요

  • 9. 이혼원하시면
    '23.3.14 10:33 PM (175.116.xxx.197)

    까발리시고 아니시면 기다려주세요.. 님도 같이 꾸미시고 외출도 많이 하시구요~ 그게나아요

  • 10. 주말조용?
    '23.3.14 10:34 PM (114.201.xxx.27)

    상대가 주말부부이려나?

  • 11. 그냥
    '23.3.14 10:34 PM (1.235.xxx.148) - 삭제된댓글

    들떠있다고 하더군요.

    내일 소풍가는 날인 것처럼.

  • 12. 아뇨.
    '23.3.14 10:35 PM (211.36.xxx.4)

    3. 지가 먼저 싸움걸고 괜히 화내기.
    4. 화낼 일도 아닌데, 한마디 하면 다섯마디는 하면서
    지랄하기
    5. 의심하지도 않았는데 의심했다고 지랄하기.
    이게 맞습니다.

  • 13. 오히려
    '23.3.14 10:35 PM (106.102.xxx.213)

    첫댓글님
    1,2,3,4,5가 정답.

  • 14. 사내이면
    '23.3.14 10:36 PM (211.36.xxx.4)

    서로 유부남, 유부녀라서
    각자 가정에는 안들키게 조심하느라.

  • 15. ㅋㅋㅋ
    '23.3.14 10:37 PM (106.102.xxx.213)

    평일에 늦게. 몸매관리. 이것도 정답.

    원글님은 좀 잘못 짚으신 듯?

  • 16. ....
    '23.3.14 10:38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외모에 신곙쓰기는 공통인가 봐요. 지인 남편도 전에 사줬더니 입지도 않던 새 옷을 어느날 갑자기 찾더라고.
    그 남자도 사내 직원과 그랬는데 아침,저녁에 방향도 다른 여자집에 들러 카풀을 했어요. 카드내역서를 보니까 평일 아침 같은 카페에서 계산한 것(데리러 가는 길에 커피 두 잔 테이크아웃), 저녁에도 늘 비슷한 지역에서 식당,카페 계산한 흔적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 여자 집 동네였다고 해요.

  • 17. ....
    '23.3.14 10:39 PM (221.157.xxx.127)

    원글님은 그냥 권태

  • 18. ...
    '23.3.14 10:42 PM (121.170.xxx.205)

    와이프 외모를 비난함.
    여자의 특성을 물어봄.

  • 19. ㅇㅇ
    '23.3.14 10:44 PM (39.7.xxx.217)

    폰 알림이 안되어있죠 덮어놓거나

  • 20. ㅇㅇ
    '23.3.14 10:52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특징 없음
    사람마다 다 다름

  • 21.
    '23.3.14 11:01 PM (122.36.xxx.14)

    속옷에 신경씀
    핸드폰 만지면 난리 남

  • 22. ...
    '23.3.14 11:38 PM (121.130.xxx.196)

    제 친구 남편은 주위사람한테 마누랴 욕을 그렇게 하고 다녔대요 사람들이 니 남편 너한테 불만 많더라
    이러더래요

  • 23. 뭐냐
    '23.3.14 11:43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1.핸드폰을 손에 끼고 있고 비번
    2.감정기복이 심하다
    3.밖으로 잘 나돈다

  • 24. 미친ㄴ
    '23.3.14 11:52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부인에게 시비걸고 비난하기
    예를들면 "남들이 너랑 어떻게 사냐 그러더라"
    여기서 남들은 상간녀
    이상한 선물이나 악세사리 등등 없던물건이 보이고
    물어보면 얼버무림
    향수랑 새속옷 새 양말 새로구매
    당직 부고 출장핑계로 외박 잦아짐

  • 25. ㅡㅡㅡ
    '23.3.15 12:08 AM (183.105.xxx.185)

    세차 열심히 하기요

  • 26. ㅇㅇ
    '23.3.15 12:15 AM (118.235.xxx.161)

    진짜 고수들은 평온하게 티 안내고 상대번호도 여자이름 아닌 남자이름이나 ~과장 ..이런 식으로 저장한다고 들었어요.

  • 27. 어쩜
    '23.3.15 12:18 AM (106.102.xxx.213)

    여기 댓글들이 다 찰떡.

  • 28. 겁나
    '23.3.15 12:24 AM (125.180.xxx.243)

    엄청 친절하고 기분이 붕붕 떠있고 ㅎㅎ
    지가 겁나 좋은 남편,아빠인척 합니다

  • 29. 총정리
    '23.3.15 1:31 AM (172.226.xxx.40)

    이런 것만 연구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바람피우는 남편 특징 30가지
    https://cafe.naver.com/2honjunbi/195
    바람피울 때 하는 말과행동 14가지
    https://cafe.naver.com/2honjunbi/546

  • 30. 00
    '23.3.15 6:33 AM (58.123.xxx.137)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옷타령
    핸드폰 애지중지
    지와이프 디스하는일이 늘어남
    시인이라도 된것처럼 노트에 끄적거리고 감정놀이

  • 31. 주변인에게
    '23.3.15 8:47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부인 외모 성격 비하는 공통인 것 같음
    살림 일구고 애들 낳고 잘 살던 부인
    허리 굵다고 비웃더니
    바람남

    성격 무던한 배우자에게
    답답한 성격이라 자기가 먼저 죽을 것 같다고 난리
    전 동네에서 바람피다 들켜서
    이사 온 여자랑 바람남
    스스로 합리화하려고 사전 작업을 했던 것 같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14 집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조언 절실 절망 11:42:59 59
1809513 주식 1주 샀는데 60원이나 올랐어요 1 Oo 11:41:27 165
1809512 오늘 하닉 삼전 처음 진입하지마세요 1 저기 11:39:29 406
1809511 내 폰속의 통화가 궁금한 남편 1 이해가.. 11:39:28 64
1809510 수원갈빗집요 어디가 좋나요 5 맛집 11:38:44 94
1809509 황매실요 궁금 11:38:00 35
1809508 리세팅한 예비 시어머니의 패물을 받아 온 딸 2 돋보기 11:37:15 284
1809507 그릭요거트 아침 드시는 분 1 굿 11:37:13 94
1809506 한동훈이 카메라맨 무시했단 분들 팩트체크하세요 11 .. 11:35:53 146
1809505 방송에서 모솔 이 사람 보신 분 3 DDDDD 11:33:07 184
1809504 지마켓 핫딜 골드키위 20입 총 3.1kg내외. 공유해요 3 핫딜 11:32:25 197
1809503 빌라가 공급이 안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5 요즘 11:26:31 623
1809502 엄마랑 대화하면 기분이 너무 나빠져요 3 ㅠㅠ 11:26:03 395
1809501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2 11:18:21 529
1809500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8 .. 11:12:39 945
1809499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5 ㅇㅇ 11:11:13 480
1809498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8 ... 11:10:07 810
1809497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7 -- 11:02:48 944
1809496 상지건설 주식 상폐하나요?? 맥주 11:00:09 568
1809495 목 칼칼, 맑은 콧물 완전 초기감기 대처법 공유부탁드려요~~ 10 민브라더스맘.. 10:58:58 322
1809494 사고 갈아타고 하시는분들 1 주식 10:58:34 699
1809493 팔순엄마와 서울나들이 추천부탁드려요 11 .. 10:57:26 342
1809492 극도로 피곤하네요 3 ㅁㅁ 10:56:58 731
1809491 주식)단기조정 줍줍하려고 일부 매도했습니다 4 오늘 10:56:48 1,367
1809490 어제 강말금대사중 7 10:55:20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