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은 엊저녁부터 끓여 줬고 저녁 외식 할까 하다가 집에서...
하트맛살전 호박전 스팸전 파스타 떡볶이 치킨 연어회 차려서 먹었어요. 케익 초 불구요. 연어회는 사 왔구요.
뭐 남편은 전만 먹고 다른건 다 별룬지.
별거 아녔지만 아들 좋아하는 것이라 아들은 그럭저럭 잘 먹었네요.
어쨌든 외식보다 낫다고 할 수 있을까요? ㅋ
저 잘했다 소리 듣고 싶은가봐요.
근데 연어회 사면서 뭐에 홀린듯 병어회를 처음 사 봤는데 세상에 가시인지 뼈인지 씹히고 제 취향 완전 아닌데 이걸 어쩔까요 후회막심 이에요.괜히 사온듯 ㅜ 아저씨가 쌈장 찍어 먹음 맛있다고...
병어회 좋아하시는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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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들 생일 이에요.
해피버스데이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23-03-14 20:52:52
IP : 175.113.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ㅡ
'23.3.14 8:5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수고하셨네요.
나중에 아드님이 고마워할거에요.
회는 쌈장 찍어 먹는 맛이 별미죠.2. 쓸개코
'23.3.14 9:31 PM (14.53.xxx.104)골고루 차리셨네요.^^
3. ㅂㄷ
'23.3.14 10:10 PM (1.237.xxx.23)골고루 잘 준비하셨네요.
우리 아들도 오늘이 생일인데...
군복무중이라 케익, 꽃만 샀어요.
케익에 촛불켜고 축하 영상 보내줬어요.4. 저도
'23.3.14 10:38 PM (219.248.xxx.133)오늘 딸이 생일이예요
괜히 반갑네요
우리는 아이들 학원시간이 안맞아서
어제 미리 외식도 케익불고
파티도 했답니다
생일이 이리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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