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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외식물가 너무 올랐어요

ㅇㅇ 조회수 : 6,337
작성일 : 2023-03-14 14:12:45
자주 가던 국수집
비빔국수도 이제 8000원이에요
걷기운동하고 하나 사먹고 갈려다가
헉 해서 그냥 집에와서 만들어 먹어요 ㅠ
IP : 61.99.xxx.9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가가
    '23.3.14 2:15 PM (76.94.xxx.132)

    다 올랐는데요
    식당이 무슨 뾰족한 수가 있다고 안올리겠어요

  • 2. ㅇㅇ
    '23.3.14 2:15 PM (39.7.xxx.86)

    저도 그래서 요즘 웬만한건 집에서 대충이라도 만들어 먹어요

  • 3. 전기세
    '23.3.14 2:17 PM (119.203.xxx.70)

    식당에서 수도세 전기세가 장난 아니래요 ㅠㅠ 벌써 여름 전기세 걱정 하더라고요.

  • 4. 이건뭐
    '23.3.14 2:18 PM (61.74.xxx.226) - 삭제된댓글

    공공요금이 오르면 모든 것이 오르게 돼 있죠.
    속도도 수위도 조절 못하는 무능한 정부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이런 거 조절하고 물가에 미칠 영향 고려하는 게 정부인데 평생 법기술자로 살다가 대통령이 됐으니 조율따윈 개나 줘 버려 하고 있겠죠. 오로지 검사들 정부 요직에 차곡차곡 앉히고 권력 누릴 생각만 하는 무능한 검사-사이비 콜라보 정권.

  • 5. ...
    '23.3.14 2:18 PM (58.234.xxx.222)

    저도 혼자 나가서 점심 먹을까 하다가 만두 넣고 라면 끊여 먹었어요.

  • 6. ...
    '23.3.14 2:18 PM (118.37.xxx.38)

    저도 대충 흉내내서 만들어 먹어요.
    밀키트도 싸지 않아요.

  • 7. ..
    '23.3.14 2:19 PM (222.117.xxx.76)

    저도정말 손이 달달 떨리데요
    대체로 회사밥 열심히 먹고 집에서 제 손으로 해먹어요
    어쩔수없네요 ㅎㅎ

  • 8. ㅇㅇ
    '23.3.14 2:19 PM (123.111.xxx.211)

    그래서 집밥 해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런데 내 노동력을 갈아넣어야하니 몸이 피곤하네요ㅜ

  • 9.
    '23.3.14 2:19 PM (211.246.xxx.75)

    외식아니라 내식도 힘들어요 물가올라 어찌살아야하는건지

  • 10. ㅇㅇ
    '23.3.14 2:20 PM (222.100.xxx.212)

    욕도 못하겠어요 지금 안 오른게 없잖아요 음식은 안 만들어서 장 잘 안 보는데 이번에 마트 갔다가 그냥 나왔어요 그냥 사먹는게 낫겠더라구요

  • 11. 전기만인가요
    '23.3.14 2:22 PM (220.75.xxx.191)

    가스요...전골이나 찌개집
    난리예요

  • 12. 그러게요
    '23.3.14 2:23 PM (218.238.xxx.42)

    일주일에 2~3회는 외식했었는데
    요즘 생각해보니 열흘에 한번 할까 말까 해요.

    홈플 행사때 고기 잔뜩 쟁여놨네요...

  • 13. 저도
    '23.3.14 2:23 PM (124.54.xxx.73)

    저도 외식하려다 허걱하고 집밥해요
    냉동식품 적절히 활용하면 간단하구요

  • 14. ..
    '23.3.14 2:24 PM (222.117.xxx.76)

    외식보다는 집에서 돌려서 해먹는데 진짜 제 노동력은 가격에 포함이안된다는거 ㅠㅠ

    치킨정도만 먹어요

  • 15. ...
    '23.3.14 2:27 PM (220.116.xxx.18)

    물질할 때 고무장갑 안쓰는데요
    최근에 주부습진 생겼어요
    외식 줄이고 집밥 해먹는 비율이 월등히 높아져서 물질하는 횟수가 늘더니 ㅎㅎㅎ

    싸고 좋은 거 찾아다니느라 재래시장, 온라인 마트, 동네 마트 발품이 좀 늘었고요
    메뉴에 따라 식재료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싸고 싱싱한 식재료에 맞춰 메뉴 구상해요
    이러다 장금이 되겠어요 ㅠㅠ

    빵, 간식 왕창 줄었어요
    살이 좀 빠지려나

  • 16. ..
    '23.3.14 2:27 PM (59.14.xxx.232)

    외식 끊었어요.
    술값보면 기함합니다.
    물가도 물가지만 이때다 싶어 올리는꼴도 보기싫고
    외식 안하려구요.

  • 17. 그게
    '23.3.14 2:29 PM (223.38.xxx.183)

    가스 . 전기 값 또 오른다는데
    또. 오를거 같아요.

  • 18. 진짜
    '23.3.14 2:29 PM (115.139.xxx.155)

    외삭 물가 무섭죠 ㅠ

  • 19. ...
    '23.3.14 2:33 PM (220.116.xxx.18)

    여기서 전기, 가스 요금 더 오르면 그나마 식당들 많이 문 닫아서 외식할 곳도 줄어들거예요
    제가 즐겨 다니던 식당들 이미 많이 닫았어요
    음식 가격 올려서도 그나마 버틸 수 있는 식당이면 다행이고요
    먹을만한 식당은 문 닫고 가격 올려도 못견디면 음실 질이 낮아지는 수 밖에 없을테고 아니면 아예 고가 음식점만 살아 남겠죠

    이래저래 외식 하기 점점 힘들어져요

  • 20.
    '23.3.14 2:41 PM (39.7.xxx.224) - 삭제된댓글

    자영업자들이 압도적으로 지지해서 뽑힌 윤가가 해결하겠지요

  • 21. ...
    '23.3.14 2:45 PM (182.221.xxx.146)

    집에서 밥 해먹는데 까스비가 많이 나와서 놀랬어요
    곰국이라도 끓였나 곰곰히 생각해봤다니깐요

  • 22. . .
    '23.3.14 4:12 PM (223.38.xxx.85)

    이제 빵 끊으려해요. 매일 만원이 넘어요.

  • 23. ....
    '23.3.14 4:18 PM (110.13.xxx.200)

    기본물가가 오르니 거기에 더해진 외식물가는 더 오른거 같아요.
    외식안한지 한참 된듯..
    면쪼가리에 8,9천원씩 못쓰겠고
    만원초중반 밥메뉴도 제대로 먹을만한 게 없더라구요.
    어정쩡해도 집에서 해먹는게 제일 낫네요. 여러모로..

  • 24. ㅁㅇㅁㅁ
    '23.3.14 4:27 PM (125.178.xxx.53)

    마트물가도 장난아니에요..채소값도 너무 비싸요

  • 25. 하참
    '23.3.14 4:32 PM (39.7.xxx.191)

    살아남을 음식점만 남겠죠
    일요일에 사우나 갔다가 11시쯤 아점으로 어죽을 먹으러 갔어요
    만원으로 천원 인상했는데도 어죽에 민물새우도 들어가고
    솥밥도 갓 지어 내놓는 곳인데 일요일 11시부터 테이블이 꽉 찼어요 외식물가 오르니 아무 식당 막 들어가지 않고 가성비 가심비
    따져가며 가니까 살아남기 참 힘들겠어요
    저도 지금 늦은 점심 먹었어요
    외출할일 있었는데 먹을만한것도 없고 집에 있는 찬반이나 먹어야겠다 싶어서요

  • 26. 아직 술값
    '23.3.14 5:05 PM (121.162.xxx.174)

    얘기 할 정도면 살만하신 겁니다
    어금니 꽉 깨무세요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 27. 전에는
    '23.3.14 7:13 PM (115.139.xxx.155)

    잡밥이 좋아서 해먹었다면
    지금은 외식 물가가 너무 올라서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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