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너무 추운데 옷은 많이 안두껍게 입고
2시간을 밖에서 떨었어요 예상치못하게
그때 따뜻한 차한잔이라도 먹을걸 버텼더니
오후에 너무 피곤하고 노곤해서 쓰러져 잠도 자고
추위먹었다?는 표현이ㅜㅜ
뜨끈한 쌀국수에 계란찜 뜨거운 티 마셨는데도
어묵탕 순대국 이런 뜨거운 것만 생각나고
이렇게 갑자기 추워질수가 있는지…
추위 먹는다는 표현은 없나요?
ㅇㅇ 조회수 : 806
작성일 : 2023-03-13 19:40:15
IP : 39.7.xxx.2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추위는
'23.3.13 7:40 PM (211.223.xxx.123)들었다.
찬 절 들었다
한기 들었다2. ㅇㅇ
'23.3.13 7:42 PM (39.7.xxx.235)한기 들었다 그렇군요ㅜㅜ
아 정말 한기 들어서 몸이 확 안좋아진듯…3. 추위는
'23.3.13 7:43 PM (211.223.xxx.123)그쵸...조상님의 언어 지혜에 감탄해요. 그냥 추운거 말고
님의 경우처럼..추위..한기..는 진짜 (더위와 달리) 뼈 근육 살 사이마다 파고 앉아서 괴롭게 하죠.
그래서 든다 라고 하는 듯.
뜨거운 걸 많이 마시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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