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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달고 짜긴 하네요..

ㅇㅇ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23-03-13 17:55:37
한참 시켜먹을때는 몰랐는데
요즘 집밥먹다가 오랜만에 시켜먹었더니 왜이렇게 맛이 자극적일까요ㅎㅎ
IP : 210.96.xxx.2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3.3.13 5:59 PM (211.223.xxx.123)

    그리고 그 짜다의 질도 달라요.
    집밥은 아무리 짜도 물 좀 먹고 하면 얼추 해갈되는데

    배달음식은 먹을 때 미친듯이 짜지 않았어도 먹고나서 갈증이 올라오고
    물을 들통으로 마시고 이온음료를 들이켜도 절대 갈증이 잡히지 않고 괴로움.

  • 2. ㅇㅇ
    '23.3.13 6:06 PM (210.96.xxx.232)

    조미료때문인것 같아요..

  • 3. 지나가다
    '23.3.13 6:13 PM (211.36.xxx.99)

    저는요, 사실, 배달 음식 너무 비싸서 못시키겠어요.
    아이가 집에서 배달 음식 마구 시켜먹을때 그 돈도 돈이지만, 엄청난 쓰레기가 꼴보기 싫었어요.
    양도 적은데다,
    외식해도 그 다음날 되면 얼굴이며 손발이 퉁퉁 부을 정도로 짠데,
    매식 자주 하시는 분들, 건강을 어떻게 유지하는지

  • 4. 것도그렇지만
    '23.3.13 6:22 PM (118.235.xxx.74)

    탄 것도 많아요.
    중국식 짬뽕 시켜보면 많이 볶다가 국물부어서 진하긴 한데
    워낙 센불에 야채를 볶아서 그 탄 찌꺼기가 국물에 둥둥.
    미니스테이크도 양념 걷어 보면 양념 졸이기전에 구운 고기겉면은
    다 탄 껍질.. 집에 암가족력 2명이나 있어서 탄 거는 유심히 보게 되고 안 먹어요. ㅡㅡ

  • 5.
    '23.3.13 6:31 PM (211.234.xxx.105)

    밍밍하면 맛없다고 하니
    단짠 단짠
    자극적이어야 맛있고
    소비자가 원하니 글케 만드는거 같아요

  • 6. ㅁㅇㅁㅁ
    '23.3.13 6:38 PM (125.178.xxx.53)

    진짜 재료도 형편없고 요리솜씨도 형편없어요
    내가 있는걸로 간단히 해먹는게 낫지
    돈은 돈대로 쓰고 기분은 기분대로 별로고 속도 안좋고
    코로나 이후 무지하게 매식해보니
    매식이 급속도로 질려버리네요

  • 7. ㅇㅇ
    '23.3.13 9:09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짜고 달아야 대부분 맛있다고 느끼니 그렇긴 하죠
    백종원이 슈가보이라는 별명이 괜히 있는 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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