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대답에 놀라서 회사에 종교인이 안왔죠..
1. ker
'23.3.12 2:08 PM (180.69.xxx.74)그냥 반대 종교라고 하거나
관심없다고 잘라요2. 원글이
'23.3.12 2:13 PM (121.155.xxx.24)가끔 궁금한게 오래 살고 싶으신지.싶어요
제가 이재용급이거나
엄청 부잣집 자식이라 돈 걱정 없거나 하지 않는 이상-
내가 역사를 긋거나 하지 않는 이상..굳이..3. 역시
'23.3.12 2:13 PM (124.5.xxx.61) - 삭제된댓글다단계
종교인
이런 사람 끊으려면
돈이 너무 없는데 빌려달라고 하면 됩니다.4. 아
'23.3.12 2:15 PM (124.5.xxx.61) - 삭제된댓글다단계
종교인
이런 사람 끊으려면
돈이 너무 없는데 빌려달라고 하면 됩니다.
누가 정수기영업하는데 주저주저하며 형편이 안되어서...
이러니 거지라고 생각하고 용수철처럼 도망가더군요.
정말 그때 정수기 달 형편이 안되었어요.
돈이 없는게 아니라 해외지사 발령받아서5. 역시
'23.3.12 2:19 PM (118.235.xxx.183)귀에 뭐 꽂고 다님 말 안걸어요
6. ..
'23.3.12 2:40 PM (14.36.xxx.129)절대 오래 살고싶지읺아요.
지금 50대 후반인데 70대 중반 전에 꼭 죽고싶습니다.
60대에 죽으면 더 좋구요.
온갖 병원 다니며 오래 사는 것은 재앙...7. ..
'23.3.12 2:40 PM (106.102.xxx.6)저도180님처럼 말해요.저희집이 주택이라서 요즘은 덜한데 한동안 절에서 왔다고 초인종 눌리는 사이비종교 사람들 많았거든요. 그럼저 교회 다니는데요.말하고 교회오라 하는 사람한테는 전 절 다니는데요. 하면 더이상 말 안하더라구요
8. ..
'23.3.12 3:14 PM (118.235.xxx.178)글쎄...종교 있는 입장에서 그 사람은 사이비였나 봅니다
행복하고 오래 살고 싶은 소원을 이뤄주는 종교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이태석 신부님도 47에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거룩한 삶이라고 추앙하지 행복한 돼지였다 추앙하나요
괴상한 종교인 잘 떨어내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