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하고 남편은 라면 주고 저는 라면이 별루여서 피자 배달 시켰어요. 사실 어제부터 피자가 땡겼거든요.
비오는 날 피자 괜찮네요.
피자 배달 시켜서 먹었는데 맛있네요.
ㅇ 조회수 : 2,594
작성일 : 2023-03-12 13:48:11
IP : 175.113.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3.3.12 1:49 PM (59.6.xxx.68)비오는 날은 역시 빈대떡이죠 ㅎㅎ
한국 빈대떡이든 서양 빈대떡이든2. ...
'23.3.12 1:54 PM (115.138.xxx.141) - 삭제된댓글어쩌다 알게된 화덕파자집 피자에 빠져서 몇번 먹었더니
가끔이어도 맛있게 먹었던 도미노 피자 시켜서 먹는데 떡인지 빵인지 예전 그 맛이 아니더라고요.
도우가 씬이면 그나마 먹을만하고요.
덕분에 피자 끊었어요.3. .....
'23.3.12 1:55 PM (118.235.xxx.100)비싸요 너무 ㅜㅜ
4. 너무 비싸서
'23.3.12 2:26 PM (1.235.xxx.160)집에서 만들어 먹었더니
재료비 수고비 맛...
사먹는 게 낫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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