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를 보며 느낀것은요
아픈사람은 아픈사람을 알아본다는 거였어요..
정상인 사람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죠.
그런데 아픈사람은 저사람 도움이 필요해 라고 느끼지만
정작 자기 아픔이나 처한 상황때문에 도움주기 어려운 상황이라는점이 현실이구나 생각했어요.
건강한 사람이 아픔을 이해한다면 사회가 발전을 하겠죠.
그러나 대부분은 이해하지 못하고 그런 아픔을 상상하지 못한다는 것...
더글로리.. 잘만들어진 드라마..
까페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23-03-12 11:53:12
IP : 110.35.xxx.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12 11:59 AM (106.101.xxx.161)좋은드라마였어요
작가의 끝까지 변치않는 시선이 좋았어요
이제는 이런드라마만 보자 생각했네요
일타스캔들끝나니 돌아온
김순옥표드라마
생각만해도 머리가 지끈하고 복잡해요2. 요즘
'23.3.12 12:1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넷플렉스 보면
복수 액션이란 장르가 따로 분류되어 있더라구요
요즘 추세가 얼마나들 스트레스들이 많으면...
작가 역량이 너무 뛰어나서
앞으로 다시 작품 보고 싶은데
선도적으로 차기작은 좀 밝은류로 해주면 좋겠어요.
밤에 가족들이 시청해도 부담없는 소재로.3. ...
'23.3.12 12:22 PM (118.216.xxx.178)멋지다 김은숙작가!!!
혹시나 용서 그런걸로 흐지부지 되는 결말될까 의심했던거 미안합니다ㅎㅎ
여기저기 온갖 커뮤니티에 온통 글로리글이에요
결말까지 공감되는 드라마 흔치 않잖아요
옹두사미가 아니라 용두용두였어요4. 맞아요
'23.3.12 3:28 PM (112.165.xxx.129)정말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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