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등학부모위원회 무슨 혜택있나요?

학부모 조회수 : 1,908
작성일 : 2023-03-11 23:47:52
고등학부모위원회 무슨 혜택있나요?
보면 하셨던 분들은 계속 하려고 하고
무슨 위원, 단체장 하던 분들은 이런 위원회도
하시려들던데요. 아이들에게라도 무슨 혜택이 있나 궁금합니다
IP : 218.53.xxx.1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어요
    '23.3.12 12:02 AM (14.32.xxx.215)

    그런거 하는 사람들은 몰려다니며 가오잡는 재미에 저러죠

  • 2. ...
    '23.3.12 12:03 AM (210.183.xxx.26)

    전혀 없어요
    학운위 학부모회장 아이들은 상장이라도 주기 때문에 직책을
    맡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모르면 암말도 안했음 좋겠어요

  • 3. ..
    '23.3.12 12:31 AM (152.165.xxx.217) - 삭제된댓글

    혜택은 하나도 없고요.
    사명감이거나 아니면 감투를 좋아하거나 둘중에 하나죠.
    어느쪽이든간에 학교일에 나서주면 고맙구요.

  • 4. 왜없어요~
    '23.3.12 12:40 AM (49.170.xxx.206)

    공식적인 혜택이 없다뿐이지 왜 혜택이 없겠어요~
    식당도 자주보는 단골이면 음료수 하나라도 서비스로 주는대요~

  • 5.
    '23.3.12 12:52 AM (39.122.xxx.3)

    교장 교감 덤당교사 만날 기회가 많은거 아닌가요?
    공식적인 혜택이 없는거지 혜택이 왜 없어요

  • 6. 전혀
    '23.3.12 1:01 AM (210.100.xxx.239)

    없습니다.
    부모는 학부모 위원인데 학생이 성적이 좋지않은 경우도
    봤어요.
    학교 돌아가는 상황을 잘 알 수 있고
    쌤들 만날 기회가 좀 더 있어 상담은 수월하죠.

  • 7. 전혀
    '23.3.12 1:04 AM (112.152.xxx.120)

    없어요. 그냥 있을거라는 생각에 감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아이 학교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거예요. 선을 잘 지키고 일을 해주는 사람들의 경우는 고맙기도 하고, 선 못지키고 가벼운 사람들은 뒷담화 대상이 되는 자리죠..
    학교소식 너무 궁금하거나 소식의 중심에선 나팔수가 되고 싶으면 가장 빠른길이 학교일에 참여하는건 맞아요.
    엄마가 학교일 안해도, 아이가 공부잘하고 예의있고 성격좋으면 가만히 있어도 모두에게 존중받습니다.

  • 8. .,
    '23.3.12 1:59 AM (223.62.xxx.143)

    자주 들락거리면 아무래도 그 엄마 아이는 함부로 못하죠.

  • 9. 다들
    '23.3.12 8:21 AM (14.47.xxx.18)

    고등 학부모 위원회 안하셨나봐요
    왜 혜택이 없어요. 학추(학교장추천)은 성적순이지만
    나중에 졸업할때 단상에 나가서 대표로 공로상? 뭐 이런거 받더구만요
    그리고 엄마가 학교에 드나드는데 샘들이 생기부 제대로 안써줄까요.

  • 10. 가을
    '23.3.12 8:31 AM (122.36.xxx.75) - 삭제된댓글

    전혀 없어요, 애가 공부 잘하면 플러스 되고..
    아는엄마 애셋 초등때부터 고등때까지 운영위원장 했어요
    교장이랑 밥먹으러 다니고,,
    그래도 애가 잘해야지 아니면 아무것도 없더군요
    엄청 후회해요, 차라리 그 시간에 애들에게 밥이나 차려줄걸,,그러면서,

  • 11. 가을
    '23.3.12 8:35 AM (122.36.xxx.75) - 삭제된댓글

    일단 애가 공부를 잘해야 해요
    그게 제일 중요함..
    한 지인은 애도 잘하고 엄마도 간부 맡아 의대 보냈어요
    근데 또 한 지인은 애둘 초등때부터 고등때까지 운영위원장 도맡아 했거든요
    그래도 애들이 못하니 아무 덕도 못봤대요,

  • 12. ditto
    '23.3.12 8:45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덕보는 거 없고 요즘은 정말 아무나 학부모 위원회 합니다 예전엔 그래도 뭔가 사회적 지위가 있거나 집에 돈이 좀 있거나 이런 사람들이 한다는 편견이 있었잖아요 요즘은 정말 그런 거 아니고 정말 아무나 다 해도 됩니다 그런 건 있죠 얘 엄마가 학부모 운영위원장인데 애는 왜 저래.. 왜 급한 일로 담임이 전화할 때 부모나 애나 다 연락이 없냐 명색이 학부모 운영위인데.. 이런 건 있죠

  • 13. 고3담임
    '23.3.12 8:55 AM (211.211.xxx.245)

    혜택 없습니다.
    교장 교감이나 담당부장 정도 명단을 알죠.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만약 알게되면 어떤 학생인지 이야기하고
    왜 오시지? 정도의 대화
    그리고 일반교사들은 학부모회어머님들에 대해 크게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불편한 분들이죠
    초등학교에서 부터 이아져오는 그들만의 세력? 사회생활?
    왜 어머님들은 학부모회하면 교사들이 더 챙겨줄거라는 착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14. ㄷ니
    '23.3.12 9:24 AM (59.14.xxx.42)

    혜택 없습니다 전혀요. 애가 잘하느냐가 중요.
    아무나 다 할 수 있구요.
    옛날 비교과 생기부 들어갈때나 좀 영향 주었을라나?
    올해부터는 비교과 미기재 미반영이 많아요.
    상받아도 말이죠
    수상도 못 씁니다. 대입 미반영이라!

  • 15. Akggf
    '23.3.12 9:34 AM (121.134.xxx.179)

    혜택 별로 없습니다.
    학교일 미리알고 쌤(교장,교무쌤 정도)들과 편히 얘기할수 있는정도요?
    정작 담임쌤은 전혀 모르시고...
    본의아니게 고등들어와서 하고있지만...
    아무도 한다는 사람없어서 학기초에 학교에서 성적보고 전화 하셨었습니다. 전업주부로서 부탁하시는데 안할수도 없고요
    괜히 부모가 나서서 흠이 될까 더 조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문제이니
    부모들이 설쳐서 뭔가를 불합리하게 얻어낸다는 생각...
    전혀 안합니다.
    그런식으로 해서 내아이가 잘된다는 생각 1도 없습니다.

  • 16. ....
    '23.3.12 11:21 AM (118.235.xxx.114)

    없어요 할사람 없다고 부탁하셔서 봉사하는기분으로 3년했어요

  • 17. 소통
    '23.3.12 6:07 PM (211.211.xxx.245)

    봉사하는 머음으오 하시면 가장 좋은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13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3 ^^ 22:58:22 185
1791912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ㅇㅇ 22:58:20 256
1791911 갑자기 생긴 목돈 5 22:57:18 409
1791910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3 희봉이 22:56:17 314
1791909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4 요즘 22:55:13 452
1791908 자유한길단 1 22:53:39 120
1791907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진이 22:52:48 249
1791906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3 고지혈증약 22:51:20 447
1791905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8 프로방스에서.. 22:48:57 245
1791904 1.29 부동산 대책은 4 이제 22:45:19 581
1791903 눈오나요 3 ㅇㅇㅇ 22:39:30 749
1791902 언제부터 투기꾼들이 투자자로 불리게 되었나요? 3 ... 22:36:18 336
1791901 김선호 살아돌아왔는데 또 훅가나요? 2 뭐여 22:34:23 1,705
1791900 내 집에서 싸움도 못하나요? 9 진짜 22:24:20 1,678
1791899 집값이 떨어지게 되면 하급지부터 떨어지나요? 4 dd 22:18:59 985
1791898 오래전 친했던 외국친구에게 용기내 연락했는데, 씹혔어요. 7 ..... 22:18:57 1,447
1791897 몽클레어 패딩 좀 지겨워져서 옷 사고싶어요 11 다시 22:04:26 1,501
1791896 20대 후반에 주택청약 당첨 보셨나요.  1 .. 22:00:59 692
1791895 왜 새벽배송을 못하게 하는거죠? 2 ㅇㅇㅇ 21:59:53 1,161
1791894 상급지에 임대 아파트 지어서 집값 잡는 다는 착각 24 근데 21:55:05 2,049
1791893 유럽에서 고야드 사보신분 계실까요 동글 21:53:46 330
1791892 치킨 좋아하시는 분요 9 ..... 21:47:37 995
1791891 친정 아빠 잘 챙기라는 시모 25 21:44:23 2,848
1791890 미용하는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4 매직펌 21:39:28 1,035
1791889 혼인신고 안한 돌싱 19 ㅇㅇㅇ 21:36:32 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