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키우시는분 봐주세요.

강쥐맘 조회수 : 2,101
작성일 : 2023-03-11 22:19:35
지금 7개월 말티즈 키우고있어요.
지금 한달 전 부터 본격적으로 산책을 시키고있거든요.
근데 아이가 산책을 넘나 좋아하고 그래서 거의 매일
2시간정도 걷는것같아요.
너무 오래 산책 시키는건가요?
혹시 이렇게하다가 슬개골에 문제가 생길까요?
IP : 211.187.xxx.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3.11 10:25 PM (180.69.xxx.74)

    소형견은 30분 ㅡ1시간 정도로 하세요
    우리 강아지도 힘이 넘치고 다리도 튼튼해서
    가끔1시간 2시간 할때도 있긴 한데
    보통은 다리가 약해요

  • 2. 넘 잘하고계심
    '23.3.11 10:26 PM (182.215.xxx.73)

    뭣모르고 점프하고 뛰어내리는것보단
    두시간 산책하는게 훨씬 안전할겁니다

    오전오후 한시간씩 나눠 산책하거나
    간식이나 물마시도록 유도해서 30분마다 쉬게하는것도 좋고 여기저기 마킹 냄새 맡아가면서 천천히 걷도록 하세요

    그시절부터 2살까지
    미친듯 뛰고 점프하고 물어뜯는 미치괭이 시기인데
    산책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근력도 키우고 사회성도 배우고 넘 좋네요
    아주 좋은 반려인을 만났네요
    운좋은 댕댕이 아가에요

  • 3.
    '23.3.11 10:34 PM (211.36.xxx.47)

    쓸개골탈구는
    앞다리는 들고
    뒷다리로만 두개로만
    깡총깡총 뛸때가 문제가 되죠
    쇼파나 침대에서 뛰어내리는 것도 안 좋고요

  • 4. 너무
    '23.3.11 10:40 PM (115.136.xxx.61)

    길어요
    소형견은 30-1시간이 적당
    너무 길게하면 관절 다 상할지도요

  • 5. 슬개골은
    '23.3.11 10:41 PM (220.88.xxx.156)

    점핑하면서 생기는걸로 알아요.
    첫째도 마찬가지고 울 둘째 강아지도 처음 구조했을때가 약 2개월 됐을걸로 추정되는 아기였는데 당시에 시골에 잠시 살면서 첫째와 엄청나게 산책을 했던때라 둘째도 함께 늘 하루에 두번씩 천천히 걷는 정도로 거의 한시간씩 산책했더랬어요. 지금 8년째...그 시골생활은 고작 일년이었고 도시로 와서도 산이나 공원에 매일 아침 저녁 30~1시간씩 산책하는데 둘 다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가능하면 흙위로, 나무 껍질 냄새.풀냄새 맡도록 해주세요.
    여기 일산엔 그런데가 워낙 많아서 좋네요만.
    유튜브의 수의사 강의에 의하면, 말티즈같이 아주 작은 소형견들은 특히 산책할때 10분마다 벤치에 앉든 쉬어가는게 좋다고 해요.

  • 6. 으싸쌰
    '23.3.11 10:43 PM (218.55.xxx.109)

    걷다가 주인을 자꾸 쳐다보거나 멈춰서서 앉으면 다리 아픈 거 일 수 있어요

  • 7. 한번에
    '23.3.11 11:02 PM (118.235.xxx.131)

    쉬지않고 두시간은 너무 길구요 아침저녁 30분-1시간씩 해주시는게 나아요

  • 8. ...
    '23.3.11 11:22 PM (218.156.xxx.164)

    2시간 내내 걷는 게 아니고 중간중간 의자에 앉아서 쉬기도 하고
    그렇게 다니세요.
    전 아침엔 1시간, 저녁엔 30분 산책 시키고 낮엔 자전거 바구니에
    태우거나 유모차에 태우고 커피랑 샌드위치 같은 거 싸서 나들이도
    가고 합니다.

  • 9. oo
    '23.3.11 11:45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한시간 이내 줄이고
    횟수는 늘리기

  • 10.
    '23.3.12 12:32 AM (211.36.xxx.47)

    저도 유모차를 항상 끌고 다니면서
    좋은 장소에서는 산책하고 유모차에 태우기도하고 그랬어요

  • 11.
    '23.3.12 11:14 AM (121.163.xxx.14)

    30분~1시간 이내가 좋아요

    아이가 힘들걸요
    첨엔 아이도 잘 몰라요

    2시간은 무리에요

  • 12. wmap
    '23.3.13 10:40 PM (117.111.xxx.151)

    길어요
    30분이 젤 적당했어요
    그리고 발바닥도 점검해주세요
    모를때 한시간 산책하고 발바닥을 보니 피가...
    아이가 내색 안해서 몰랐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0 사춘기 아이도 부모는 소중한거군요 4 111 05:01:59 423
1805479 홍서범 조갑경 공식 입장문 8 .. 04:51:16 1,122
1805478 박태웅, ’AI와 전쟁‘ ../.. 03:33:49 413
1805477 강수지 언니 노래할 때 너무 예뻤네요 3 .. 03:16:39 456
1805476 엄청나네요 BTS 빌보드 Hot100 전곡차트인 (예측치) 3 ㅇㅇ 02:59:50 1,076
1805475 방탄 RM 뷔 좋아하는 분들 1 .. 02:48:33 919
1805474 자기가 낳은 아기를 학대하고 폭행하는 이유가 뭔가요? 10 ..... 02:43:10 1,165
1805473 두통 4 앞머리 02:23:48 290
1805472 포카치아빵이요 2 아카시아 02:04:46 558
1805471 BTS 넷플 다큐보니까 방탄 더 극호감됨 6 ㅇㅇ 01:55:43 1,194
1805470 치매간병보험 가입할까요? 2 노후준비 01:45:58 545
1805469 송은이 머리가 좋은지 사업규모가 커지네요 .. 01:44:41 1,439
1805468 새치 염색 보통 몇 세에 시작되나요 4 ㅇㅇㅇ 01:40:54 640
1805467 광장시장 쇼핑 1 01:40:38 354
1805466 러닝크루 민폐 글 보다가요 6 ........ 01:33:39 1,116
1805465 부모님 유산 ㅠ 6 막내 01:29:39 2,148
1805464 올빼미 재밌게 봤어요. 1 남편과 01:26:49 362
1805463 다시 소환되는 홍명보의 "이게 팀이야?" ㅇㅇ 01:15:47 523
1805462 지수가 비타데이 글로벌엠베스더가 됐다는데 3 비타데이 01:09:19 949
1805461 명언 - 단지 자기 문제에만 빠져 있으면... 1 함께 ❤️ .. 01:01:02 610
1805460 4 대 0 흠... 7 00:55:34 1,541
1805459 여수 해든이 사건 폭행 영상 추가 공개 9 Lqh 00:37:35 1,690
1805458 땅콩버터 많이 먹어도 될까요 5 코스트코 00:32:29 1,152
1805457 코트디부아르 선수들 진짜 열심히 하네요 ㅇㅇ 00:32:22 374
1805456 다담된장 샀는데 어떻게 끓여야맛있나요? 3 ㅜㅜ 00:23:28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