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ISFP인분들 전화하는것 이정도로 힘드신가요?

..... 조회수 : 5,748
작성일 : 2023-03-10 23:14:38
통화하는게 겁이날 정도로 힘들어요 ㅠㅠ
직장생활 하면서 이러니 진짜 ...
친구들 사이에서도 연락 잘 안한다고
맨날 욕먹고요,
어려운 사람이랑 통화하는것도 그렇지만
친구들끼리 가벼운 수다도 싫거든요.

IP : 223.38.xxx.14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잉
    '23.3.10 11:15 PM (58.237.xxx.75)

    전 istp 인데 전화공포증…… ㅜㅜ

  • 2. ㅠㅠ
    '23.3.10 11:17 PM (221.151.xxx.229)

    저도 istp
    요새는 콜 포비아라고 하던데 ㅠㅠ 정말 심해요 ㅠㅠ
    카톡이나 문자가 좋아요

  • 3. 저는
    '23.3.10 11:18 PM (223.62.xxx.114)

    Esfp인데 통화는 힘들어요 ㅠ

  • 4. 20대 딸아이가
    '23.3.10 11:19 PM (125.178.xxx.170)

    청소년기에 뭐든 주문 전화
    한통 하는 걸 힘들어하더라고요.

    지금은 다 어플로 하니 모르겠지만
    어릴 때 생각하면
    ISFP에겐 그런 게 힘든 거였구나 싶어요.

  • 5. ....
    '23.3.10 11:22 PM (223.38.xxx.193)

    별것 아닌 전화 한통에도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해야하고
    할까말까 수십번 망설이곤 해요.
    심지어 어떤 전화에는 심장이 벌렁벌렁 거릴 정도로
    긴장하고 두려워하고 막 그래요. ㅠㅠ

  • 6. ㅇㅇ
    '23.3.10 11:22 PM (59.18.xxx.136)

    왜들 그 좋은 문자를 두고 무작정 전화를 해대는건지 이해가 안되요
    처음엔, 내 시간을 갑자기 확 뺏기는 느낌이라 싫었어요, 문자는 내가 선택해서 답을 할수있지만 전화는 무조건 받아야 하고 대답해야 하니 참 배려업고 무례하다고 느껴졌는데요
    갈수록 전화 공포증이 커져가는 거 같습니다. 전화벨 울리면 배가 아파서 미칠정도랍니다...... ㅋㅋㅋ
    친구 전화 수다도 정말 기빨리고 너무 싫어요

  • 7. 111
    '23.3.10 11:24 PM (106.101.xxx.122)

    저는 isfp인데 전화도 카톡도 거부감 커요 문자는 좀 덜하고요ㅠㅠ
    누구 아는 사람 마주치는것도 싫고 마트도 동네 안다니고 차타고 가요
    웃기게도 직업은 사람들 만나는거에요
    일로 만나는건 상관없지만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만나는거 질색이에요

  • 8. ...
    '23.3.10 11:25 PM (106.102.xxx.102)

    Isfp 입니다만 전화 잘하는데요.
    사회생활을 오래 해서 그런 걸까요.

    회사모드 일상모드가 다르긴 합니다.
    회사에서는 isfj 로 변신해요.

  • 9. ....
    '23.3.10 11:27 PM (223.38.xxx.136)

    저도 직장생활 오래 했는데 이건 절대 안변하네요;

  • 10. 00000001
    '23.3.10 11:30 PM (116.45.xxx.74)

    전화너무싫어오ㅡ

  • 11.
    '23.3.10 11:30 PM (210.103.xxx.56)

    어디 뭐 물어볼려고 전화하는 것도 긴장되고요
    친구들에게 안부전화도 거의 안 해요 ^^;
    저 이상한 사람 아니고 심지어 말로 먹고 사는 직업이에요 ㅎㅎ

  • 12. 하하하핳
    '23.3.10 11:30 PM (61.4.xxx.26)

    그러고 보면 mbti 이게 은근 잘 맞아요
    저는 istp 인데요.. 전화하기도 받기도 겁나요
    통화 오래할까봐. 용건만 간단하게 하고 내 시간 갖고 싶은데
    친구들한테 너무 연락 안한다고 징징거려서 연락 끊었고
    그걸 이해 가능한 친구하고만 오랜 친구로 남았어요

  • 13. ...
    '23.3.10 11:31 PM (121.135.xxx.82)

    저는 infp인데 문자가 힘들어요. 적절하고 센스있게 답하는게 너무 힘드네요.톡방에서도 누가 말하면 답하고 싶어도 꼭 기다렸다가 한두명아 답한 다음에 해요. 저는 전화가 더 편한데... 40대 후반이라 늙어서 그런걸까요? 문자는 꼭 쓰고나면 오타도 나고 글 고치다 어미가 안맞거나 해서 신경쓰여요.

  • 14. 네 제가 딱 그래요
    '23.3.10 11:55 PM (110.15.xxx.202)

    옛날에 직장 다닐 때 거래업체에 전화해서 독촉 잘하는 사람이 일도 빨리 잘했던거 같아요
    전 알아서 해줄때까지 기다릴 때가 많아서 일이 진척이 빨리 안됐었네요ㅎ
    전화를 잘 안해서 연락끊어진 친구들 아쉽네요
    친동생들하고도 톡으로만 하지 통 전화를 안하네요

  • 15.
    '23.3.10 11:56 PM (39.120.xxx.191)

    전 isfp인데 전화하는거 좋아해요

  • 16.
    '23.3.11 12:00 AM (211.245.xxx.178)

    Isfp.
    전 무음이예요. 진동으로도 안놔요.
    전화벨 소리 들으면 깜짝 놀라요.
    전 가족들하고도 제가 먼저 전화안해요.
    전화 너무 싫어요.

  • 17. 흠흠
    '23.3.11 12:02 AM (112.169.xxx.231)

    댓글보니 i p가 그런가 보네요

  • 18. ...
    '23.3.11 12:17 AM (211.216.xxx.11)

    istp인데 전화포비아 있어요.
    벨소리 너무 싫어요. 통화도 너무너무 싫어요.

  • 19. 아…
    '23.3.11 12:37 AM (14.63.xxx.250)

    그래서 맨날 누가 전화오면 짜증부터 났군요.. istp예요

  • 20. --
    '23.3.11 1:06 AM (222.108.xxx.111)

    저는 안 그러는데...
    먼저 안부전화나 문자 남기는 성격은 아니지만 오는 연락은 반갑게 받아요
    유재석도 ISFP라고 하지 않았나요?

  • 21.
    '23.3.11 1:32 AM (1.238.xxx.189) - 삭제된댓글

    전화오는것 거는것 다 불편해요.
    전화포비아.
    즉각적인 답변을 해야하는 카톡도 마찬가지구요.
    이것만 보면 휴대전화 발명이
    제 정신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앗아갔네요

  • 22.
    '23.3.11 1:33 AM (1.238.xxx.189)

    Istp
    전화오는것 거는것 다 불편해요.
    전화포비아.
    즉각적인 답변을 해야하는 카톡도 마찬가지구요.
    이것만 보면 휴대전화 발명이
    제 정신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앗아갔네요

  • 23. 전혀요
    '23.3.11 1:35 AM (182.222.xxx.138)

    몇번을 해봐도 계속 ispf만 나오는 사람인데 전혀 안그래요.
    겁나기는 커녕 민원 전화도 잘하고..아까는 인터넷으로 시킨 고기가 비계덩어리라 as 전화해서 낼 교환해준다는 답도 받고..요즘이야 문화가 좀 그렇지만 전에는 친구랑 전화 통화 엄청 해대고~
    다만 먼저 전화하는 확률은 적은 편..오면 반갑게 아주 잘 받아요.

  • 24. Istp
    '23.3.11 3:44 AM (106.102.xxx.190)

    전화 진짜 싫고 무음이에요.

  • 25.
    '23.3.11 1:17 PM (1.237.xxx.46)

    Isfp저도요 전화 진짜 싫어요. 문자나 카톡이 편해요.

  • 26. ...
    '23.3.11 4:43 PM (218.155.xxx.202)

    이런특징이 있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06 김부장 옥에 티 .. 00:35:41 48
1826505 유작가님 다음주 21일 화요일 2분 뉴스 출연 1 ㅇㅇ 00:34:49 41
1826504 연성헌법, 연임 개헌하려면 1 00:34:29 22
1826503 개들도 사람과 같은 맘인 거죠? .. 00:17:46 180
1826502 이재명이 남은 임기 얘기 하는 거 5 머리가띵 00:14:05 475
1826501 동궁 보시는 분들 없나요? 5 넷플 00:10:03 587
1826500 소파에 삼각 등쿠션 놓으면 편할까요? 1 쿠션 00:07:55 126
1826499 국민연금을 왜 청와대가 관리? 9 ..., 00:02:55 695
1826498 소수결이 뭐에요? 7 00:00:16 427
1826497 조국혁신당, 박은정, 제78주년 제헌절, 국민주권의 헌법정신으로.. 4 ../.. 2026/07/17 377
1826496 비 쏟아지네요..(경기도) 3 .. 2026/07/17 794
1826495 이재명, 두테르테 길을 가나? 23 ... 2026/07/17 1,123
1826494 호프 잔인한가요? 11 영화 2026/07/17 718
1826493 25년 4월 기사- 정대철 "이재명, … 책임총리·연성.. 15 ㅇㅇ 2026/07/17 599
1826492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한 정민철 정치자금법 위반 4 그냥 2026/07/17 449
1826491 상체비만에 와이드팬츠 가능한가요? 4 ... 2026/07/17 595
1826490 손태영 김고은 웃을때 누가더 이뻐요? 15 비싫어 2026/07/17 1,294
1826489 민변 “기소권 검찰에 보완수사권 존치하면, 검찰개혁 원점 폐지해.. 9 ㅅㅅ 2026/07/17 643
1826488 아래에 초밥집 어머님 글에 Qq 2026/07/17 563
1826487 부부끼리 장난으로 어느 정도 때리세요? 13 궁금 2026/07/17 1,086
1826486 박은정의원이 잘못했네요 8 .., 2026/07/17 1,320
1826485 24년의 정성호.... 소름 주의하세요 7 .. 2026/07/17 1,461
1826484 배우가 바뀐이유 (결혼작곡 이혼작사) Lemona.. 2026/07/17 1,051
1826483 우리집 에어컨 필터에는 먼지가 없네요 8 ... 2026/07/17 1,378
1826482 정청래 하루사이 후원금 3억8천만원 3 자자 2026/07/17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