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식감이 계속 떠올라요.
속이 차있는 동그란 도너츠였어요.
원래 텅텅 빈게 훨씬 더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 속이 어찌나 쫄깃하고 맛있던지...아
팥없는 도넛이에요.
아까 찹쌀 도너츠를 먹었는데
.....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23-03-10 14:53:34
IP : 118.235.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d
'23.3.10 3:00 P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어디서 파는건가요
꽈배기,도넛 종류를 먹은지 너무 오래됐네요2. 저도
'23.3.10 3:03 PM (121.190.xxx.230)찹쌀도넛 너무 좋아해요.
어릴 때 엄마따라 시장 가면 꼭 사주셨는데..
천 원에 조그만 칩쌀도넛 20개라 실컷 먹었거든요.
요즘엔 그것도 너무 비싸더라구요ㅋ
엊그제 파리바게트에서 좀 큰 찹쌀도넛 1,900원 주고 먹었어요. 팥 들은건데 겉이 바삭하니 맛있어요.3. ㅇㅇ
'23.3.10 3:15 PM (222.100.xxx.212)저도 찹쌀 도너츠 너무 좋아해요 빈것도 가득 찬것도 다 맛있어요 한꺼번에 사놨다가 살짝 돌려먹으면 꿀맛이에요
4. ..
'23.3.10 3:16 PM (218.152.xxx.47)혹시 길거리 트럭에서 파는 거였나요?
가끔 오는 트럭이 찹쌀 도너츠만 파는데 속에 팥 없이 꽉 차 있어서 엄청 맛있거든요.5. .....
'23.3.10 3:25 PM (118.235.xxx.24)아뇨 식당에서 먹었어요 점심에 초밥샐러드바 다녀왔는데 마지막네 그 배부른 상황에서도 디저트 하나 먹어보자고 한게 도넛이었는데 왕쫄깃입행복
6. …
'23.3.10 4:07 PM (61.255.xxx.96)저도 팥 없는 찰도너츠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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