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말할까요 말까요
1. ㅇㅇ
'23.3.9 7:07 PM (59.18.xxx.92)아이를 믿고 그냥 기다리심이 어떠신지요. 스스로 느껴야 공부를 합니다.
2. ...
'23.3.9 7:08 PM (121.133.xxx.182)알아서 잘하는 애를 기계도 아니고 피곤해서 하루 쉬는 걸로 뭐라하는 건 너무하네요.
3. ...
'23.3.9 7:13 PM (112.147.xxx.62)말하지마요
원래 학기초는 적응하느라 피곤해요4. 이건
'23.3.9 7:22 PM (125.249.xxx.51)성향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스스로 공부법이 안돼 있고 불성실한 큰애는
자만에 빠지는 스타일이라 알려주면 노력은 안하고
기고만장
성실한 작은애는 고딩 첫 중간고사에서 반에서 3등 하더니
어..해볼만 하네 하더니 더 열심히 해서 전교4등 졸업
서울대 갔어요5. 그냥
'23.3.9 7:24 PM (39.122.xxx.3)원글님 아이는 그냥 스스로 알아서 하게 두면 잘할 아이 같아요 쉬고 싶다면 피곤하냐 다독여주고 열심히 하면 격려해 두면 쭉쭉 성적 오를것 같네요 뒷심 발휘해서 고등때 치고 올라오는 아이들 무섭게 성적 오르더라구요
6. ...
'23.3.10 10:13 AM (123.213.xxx.7) - 삭제된댓글울아들 같은 아이가 또 있군요.
저희 아이는 지금 불안해하면서 자기가 공부를 잘 못한다고 생각해서
저같음 얘기 할것 같아요. 자신감 갖고 한번 해보자 하구요.
딴얘기지만,저희 아들 물리 동아리 면접 갔다가 어려운 물리 질문에 대답 다하고,문제도 풀었대요. 마지막에 중등 내신점수 물어보더니 갸우뚱 하더래요.아직 붙었다 말았다 말이 없고
원래는 6명 모집에 붙었는데 갑자기 3명으로 줄이라는 압박이 들어와서 심사중이라고 기다리라고만 했대요.
아들이랑 생각해보니 중등내신이 넘 낮아서 긴가민가 하는가보다 생각중이예요.이학교 물리동아리가 거의 전교권아이들 동아리라네요.울아이는 모르고 걍 순수하게 지원했어요 .
원글님 아이도 울아이도 이제라도 기타과목 잘 챙기고 수행 잘 챙겨서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