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와 대화중에(분석부탁합니다)

...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23-03-09 17:12:57
친구와 대화중에 기분 안좋은 포인트가 있었는데















기분나쁠만 한지, 아니면 왜 기분이 나빴는지















분석 부탁합니다.















내가 친구에게 나의 아들이 군대 간다하니















세월이 빠르다 벌써 그리되었냐 하고















그 다음 말이 군대 사고나는 경우도 있어서















어쩌고 말하는데 군에서 사고가 있을수있는건















다 알죠. 마치 해외여행 간다는 사람에게















비행기 사고나면 어쩌냐 하는 그런 기분이 들더라구요?































또 이야기를 이어나가다가















자기 시모에게 남편이 너도 몸안좋으니 신경















쓰지 말라고 했는데 결국 남자들은 무신경해서















여자인 자기만큼 부모 못챙기더라 이런 일화를















얘기하며















너도 아들 하나라 며느리 잘 얻어야해















라고 말하는데















이 친구가 내가 아들하나인걸 최근에 알게된것도















아니고, 예전에 나는 아들하나라 딸도 있는















너는 좋겠다라고 내 생각을 밝혔음에도















확인 사살 당한것 같은 느낌은















오해인가요?











이런 대화패턴은 없었는데



최근에 이러니 당화스럽네요



















왜 이런 말을 하는걸까요?






























IP : 106.101.xxx.4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3.3.9 5:16 PM (116.37.xxx.94)

    두번째꺼는 그냥한말인거 같은데ㅎㅎ
    평소 두분관계를 모르니..
    군대얘기는 왜저래 할수도..

  • 2. 친구가
    '23.3.9 5:16 PM (123.199.xxx.114)

    굉장히 부정적이면서 은근히 까내리는 성격이네요.
    다른친구 없으세요?

  • 3. ..
    '23.3.9 5:21 PM (39.7.xxx.115)

    두 분관계는 본인들이 아시겠지만
    무신경한 스타일의 사이에서는 그냥저냥 할 수있는 말이죠

  • 4. 센스없음
    '23.3.9 5:22 PM (211.206.xxx.180)

    반사적으로 떠올라도 입다물 일을.
    그래서 말부터 나오고 말 많은 사람들이 실수가 많음.

  • 5. 두번째 말은
    '23.3.9 5:26 P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그럴수 있다 쳐도
    첫번째 말은 무신경하거나 무식한거죠.
    그렇게 말하면 안되죠.

  • 6. ㅊㅊㅊ
    '23.3.9 5:33 PM (125.143.xxx.178)

    내 친구하고 똑 같음 말하는 패턴이

    부정적이고 공감능력 없고 가르치려 들고

  • 7. ㅊㅊㅊ
    '23.3.9 5:34 PM (125.143.xxx.178)

    대화하기 엄청 짜증 나네요
    첫번째 두번째 이야기 전부 이상해요

  • 8. zz
    '23.3.9 5:4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글 수정해서 칸수좀 줄여줘요 못 읽겠어요

  • 9. Pp
    '23.3.9 5:51 PM (182.31.xxx.4)

    특별히 기분나쁠것까진 없는데요.
    친한사이에 수다떨다보면 흔히 하는말인듯!
    군대간다하니 요즘 군대 조심해야된다 걱정스러워
    한마디했고.
    아들하나니 며느리 잘 얻어라. 뭐 그정도는..
    딸같은 며느리 얻어라..
    만약 친여동생이나 친언니였어도 이런정도의 이야기는
    하지않나요? 원래부터 말마다 부정적으로 말하면 모를까,
    수많은 대화중애 흘러가듯 말할수 있을법한데..
    이래서 사람 만나기가 무섭네요.. 만나서 뭔 말을 못하겠어요.

  • 10. 이정도야
    '23.3.9 6:05 PM (175.123.xxx.2)

    애교인데
    자주 반복되면 말을 기분 나쁘게 한다고 그게 무슨뜻이냐고 물어보세묘
    그정도도 말 못하면 만나지 말고요.
    대부분 여자들이 나누는 대화긴 해요

  • 11.
    '23.3.9 8:22 PM (121.167.xxx.120)

    오육십 넘으면 말실수들 해요
    계속 만나시려면 흘려 들으시고
    기분 나쁘고 스트레쓰 받으면 만나지 마세요

  • 12. ㅇㅇ
    '23.3.9 8:31 PM (116.37.xxx.13)

    근데 줄간격좀 줄입시다.
    문장한 줄 읽을때마다 스크롤 엄청 내려야하니 ..읽기힘듦

  • 13.
    '23.3.9 8:59 PM (124.56.xxx.102)

    친한 사이에 아무 생각없이 한 말인것 같아요
    말실수 한건데 평소 하던걸 보면서
    그냥 넘어갈수도 있고 섭섭할수 있죠

  • 14.
    '23.3.10 9:57 AM (211.114.xxx.241)

    수정했나본데 줄간격 줄여야해요.
    읽기 너무 힘들어 패스

  • 15. ...
    '23.3.14 8:08 PM (58.238.xxx.23)

    아무 생각없고 들으면 기분 나쁠거라 생각못하고
    한말 일듯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88 갑자기 남편한테 서운한일 떠오르는 것 그만두고 싶어요 .. 18:06:04 3
1802687 대단한 뉴이재명파들이네 ........ 18:05:53 8
1802686 왕사남은 역대관객수 5위는 무난하겠어요 ........ 18:04:44 33
1802685 집에서 모두 해먹네요. 3 ... 18:01:51 257
1802684 추워서 내복을 아직도 입어요 1 .. 18:00:50 77
1802683 이언주김민석이동형 관상을 봐라 뉴이재명꼬라지가 10 푸른당 17:59:17 113
1802682 50 넘어서는 강아지 들이지 마세요 9 ... 17:55:19 721
1802681 저도 딸 결혼 시켰는데요..어질어질 합니다 18 .. 17:47:42 1,562
1802680 무안공항 인근 배수로서 희생자 유해 추정 백골 발견 4 ... 17:46:11 510
1802679 김준형 의원님 글 트석열 17:44:57 225
1802678 직장에서 성격에 결함있는 직원 어떻게 대응하세요? ㅇㅇ 17:44:10 166
1802677 코스트코 냉동백립 있나요? 4 뻥튀기 17:40:04 111
1802676 더로우 파크백 지금 사도 될까요 2 한물간 17:38:12 364
1802675 믹스커피 매일 마시기 시작했어요 6 뒤늦게 17:32:57 1,047
1802674 동일인인것 같은데 댓글 좀 보세요. 35 조심 17:27:40 1,227
1802673 불법 기초수급자 신고포상제 실시합시다 3 적극찬성 17:25:17 723
1802672 이로운넷을 소개합니다. 언론 17:24:21 181
1802671 법륜스님 사기 채널 있죠? 1 유튜브 17:22:15 550
1802670 로스쿨로 진로잡으면 고등 생기부는 어떻게?? 10 궁금 17:20:51 331
1802669 착한사람이 더 불행한일 많이 겪는거 28 ... 17:13:54 1,676
1802668 보유세 개편 찌라시 떴던데 10 .. 17:12:44 1,161
1802667 연어 세비체 할 때 맛있는 화이트 발사믹 식초 추천 부탁드립니다.. 3 발사믹 17:11:31 160
1802666 이상황에서 공소취소는 이재명이 “내 임기전에는 꺼내지마라” 4 난 당당하니.. 17:10:35 446
1802665 카페와 식당을 쳐주는(?) 기준 3 17:08:52 538
1802664 전세제도가 없어지면 12 ... 17:02:01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