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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한 부분

ㅠㅠ 조회수 : 791
작성일 : 2023-03-08 09:47:17
집 가까이에 여성병원이 생겼는데요,, 의사선생님이 남자분. 
이게 뭐라고 결심이 안서네요.
이노무 별난 샤이한 부분.. 결심좀 도와줍쇼. 

1. 대중교통이용해서 근처 다니던 병원 다닌다. (대기가 긴편) 
2. 새로생긴 가까운 남자의사선생님께 그냥 눈 딱 감고 다닌다. 


IP : 122.36.xxx.2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될거야
    '23.3.8 9:49 AM (39.118.xxx.146)

    저는 아직 남의사는 도저히ㅠ
    멀고 대기해도 여의사 찾아가요

  • 2. 저라면
    '23.3.8 9:49 AM (117.111.xxx.200) - 삭제된댓글

    그냥 가까운데 가요.

  • 3. 남자샘 한번
    '23.3.8 9:53 AM (180.67.xxx.134)

    진료보고 괜찮으면 가까운데 다닐것 같아요. 친절하심 별문제 되나요. 여성병원이면 진료과목이 좀 민망한가요. 그럼 또 잘 모르겠네요

  • 4. ker
    '23.3.8 10:08 AM (180.69.xxx.74)

    여의사 있는데 가세요

  • 5. ㅇㅇ
    '23.3.8 10:11 AM (1.227.xxx.142)

    옆에 간호사도 있고.
    저는 상관없어요.
    어차피 아래를 벗고 보여주는건 남녀 모두 좀 부끄러운 일이니까요.

  • 6.
    '23.3.8 10:55 AM (122.36.xxx.236)

    맘모그램이랍니다.
    아.. 의견들도 반반. 나오네요
    끙야.

  • 7. ,...
    '23.3.8 11:34 AM (121.65.xxx.29)

    남자 선생님...굴욕 의자라는등...난 정말 이런 글들이 이해가 안가요.
    제가 잔병치레가 좀 있는 사람이라 병원 자주 다니는데
    여의사라고 해서 좀 더 여성의 몸에 대해 잘 알고 친절할 거란 것도 편견이에요.
    전 경험 많은 남자 의사 선생님 일부러 찾아 진료 봤어요.
    내 몸이 진짜 아파봐요. 굴욕 의자, 여자 남자 이딴거 찾을 정신 있나.
    우리 회사 근처 산부인과 남자 의사분 진짜 경험많고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데
    사람들이 애를 안낳아 폐업 직전이라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 8. ...
    '23.3.8 11:37 AM (121.65.xxx.29)

    생리대 사서 남들 보이게 들고 오는거 부끄럽다
    산부인과 남자 의사에게 진료 받는 것이 민망하다
    굴욕 의자, 질 초음파 이상하고 부끄럽다 등 이런 관념들 여자부터 정말 바뀌었으면 해요.

  • 9. 요즘은
    '23.3.8 12:40 PM (220.75.xxx.191)

    그나마 마스크를 써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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