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게된 여자분이 그래요
첨엔 명랑하고 밝은가보다 했으나
쉬지 않고 이야기하고
뭐든 성급하구요 안좋은 감정도 웃으면서 이야기 하구요
두어번 만났는데 뭐지뭐지 ?하면서 의아하네요
학부모관계입니다
첨엔 쿨하고 시원한 성격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닌것이 뭐든 자기위주인거 같기도 하네요
얼핏 보면 밝고 유쾌해보이나 선을 너무 쉽게 넘는
경향도 있구요
항상 텐션이 높은 사람 ᆢ 피곤하네요
ᆢ 조회수 : 5,150
작성일 : 2023-03-07 16:10:45
IP : 106.102.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얘기만
'23.3.7 4:12 PM (223.38.xxx.45)할텐데 도망가세요.
2. 음..
'23.3.7 4:13 PM (121.141.xxx.68)안맞으면 할 수 없는거죠.
성향이 다른거니까요.
제가 아는 언니도 텐션이 엄청 좋아요. 그래서 말실수도 하지만
뭐랄까
참~~귀여워요.
저랑 성향이 달라서 자주 못보지만
그래서 좋은 사람이구요.3. 늘
'23.3.7 4:15 PM (115.90.xxx.106)텐션 높은 사람은 피곤하고
조용히 말없는 사람은 답답하고
뭐 그런거죠 …4. 방방뛰는강아지
'23.3.7 4:16 PM (104.28.xxx.147)같은 성격이랑 저도 안맞아요…
너무 피곤하고~
조증인가 싶게 항상 방방방방
밝은게 지나쳐서
처음엔 에너지 넘치고 좋은 사람 같다가
점점 지쳐서 잘 안보게되는?5. ᆢ
'23.3.7 4:18 PM (106.102.xxx.132)맞아요 첨엔 에너지 넘치고 좋은 사람인가 싶었는데
뭔가 자꾸 불쾌해지고 피곤하네요
자긴 텐션이 항상 높대요
전 그냥 무난합니다6. 저도
'23.3.7 4:19 PM (125.181.xxx.232)만날수록 기가 빨리더라구요. 저는 주로 들어주는 성격이다보니 지나치게 활발하고 목소리도 큰사람은 잠깐은 재밌을수 있는데 너무 지쳐요.
7. ᆢ
'23.3.7 4:22 PM (118.32.xxx.104)저도!!
8. ㄴㄴ
'23.3.7 4:25 PM (175.115.xxx.131)텐션높은 사람..반전이..폭력적 냉소적
무서워요9. 화날 때도
'23.3.7 4:43 PM (211.206.xxx.180)급발진 다혈질임.
못 봐주겠고 부정적 생각들면 안 맞는 겁니다.10. re
'23.3.7 5:11 PM (211.227.xxx.137)으 제일 피곤해요.
11. 남편
'23.3.7 5:22 PM (39.7.xxx.23)직장 동료부인 목소리 톤이
너무 높아 너무 힘들었어요.
저희 시골집에 놀러와 술한잔씩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머리가 울려 중간에 저는
살짝빠져 있었네요.
피곤해요.12. ..
'23.3.7 5:28 PM (124.53.xxx.169)목소리에 성격 묻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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