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죽전역 칼부림.. 아줌마라 해서 범행
자긴 37세 아가씨인데, 할머니가 이줌마라 해서
격분하여 칼부림...
에효.. 이제 호칭안하고 불러야겠네요.ㅠㅠ
근데 칼 지니고 다닌 건 어케 설명???
1. ㅇㅇ
'23.3.4 6:38 PM (61.255.xxx.115)A씨는 또 우울증 등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조사됐으며, 그의 가방 안에선 신경안정제가 발견됐다.
우울증이라고 다 그러진 않아요…2. 애기엄마
'23.3.4 6:39 PM (220.117.xxx.61)아주 오래전 알던 사람이 전업주부
애기엄마라고 불렀다고 눈 부릅뜨고 덤빔
나중에 학원선생을 하다 말아먹은분
속터져 남한테 화풀이를3. ...
'23.3.4 6:40 PM (118.235.xxx.100)보통 아줌마 소리 들으면 잠깐 기분 나쁘고 땡이지,
칼까지 들 정도면 정상범위는 벗어난 거죠.ㅡㅡ4. 우울증
'23.3.4 6:41 PM (220.117.xxx.61)우울증 아니고 조절장애
5. 음
'23.3.4 6:43 PM (61.74.xxx.175)신경안정제야 넣어 다닐 수 있지만 식칼을 넣고 다니는 사람이 어딨나요?
6. 우울증은
'23.3.4 6:43 PM (116.45.xxx.4)본인 스스로를 괴롭히며 작은일에도 죄책감 갖는 등 본인이 힘들어지는 거지
저렇게 남을 공격하는 게 우울증이 아닌데
걸핏하면 범죄 일으키고 다 우울증이라 핑계대네요.7. ...
'23.3.4 6:45 PM (122.35.xxx.2)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7926284
아줌마라 불러서 호되게 당한 경비원도 있었죠.8. ᆢ
'23.3.4 6:53 P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아줌마 어머님
이런호칭 여자들이 좋아하진 않으나
그렇다고 칼을..에휴 미친9. 흠
'23.3.4 6:54 PM (49.175.xxx.11)칼들고 다니는거 보면 충분히 고의성 있어 보이는데요.
수틀리면 꺼내쓰려 했겠죠. 사과 깎아먹으려 들고 다닌건가..10. ㅎ
'23.3.4 6:57 PM (118.235.xxx.150)미친여자네요
11. 37세면
'23.3.4 7:03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충분히 아줌마지 ㅠㅠ
12. 미친년이니
'23.3.4 7:11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아줌마 소리에 칼들고 설치지요.
37살에 엔간히 속께나 썩혔을거 같네요. 부모가 중국일까요?13. ..
'23.3.4 7:13 PM (121.172.xxx.219)그냥 정신병자
14. ...
'23.3.4 7:24 PM (110.13.xxx.200)우울증은 개뿔.,,
우울증은 무기력으로 아무것도 안하게 되는병이에요.
아무데다 갖다 붙이는 무지성 핑계는 필요없고
여러명 칼무림한 댓가를 치르면 됩니다.
몇배로 죄값 치르길...
별 ㅁㅊㄴ 하나 때문에 몇명이나 다친건지...
칼 소지한 죄도 추가하길... 흉기를 갖고 다녔기에 살인미수죄.15. ..
'23.3.4 7:28 PM (118.235.xxx.198) - 삭제된댓글저런 미친ㄴ은 깜빵에서 아가씨 소리 들으며 평생 살았으면 좋겠네요
16. 나야나
'23.3.4 7:43 PM (182.226.xxx.161)괜한 변명이지 그냥 미차거죠 우울증이 무슨 이유가 되나요
17. 37세면
'23.3.4 7:48 PM (210.204.xxx.55)아줌마지 뭘 그런 걸로 흥분해서 칼부림까지
칼 든 미친년이라 불러줘야 되겠구만18. 다른데선
'23.3.4 8:29 PM (211.58.xxx.161)목격자가 40대여자라했는데 37세인거보니 노안인가봐요
19. 이뻐
'23.3.4 9:01 PM (118.235.xxx.149)대빵도 미친것들이 설치니
여기저기 지들 세상인줄알고 미친것들이 기어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