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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역 칼부림.. 아줌마라 해서 범행

미쵸 조회수 : 7,491
작성일 : 2023-03-04 18:36:3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801656?sid=102



자긴 37세 아가씨인데, 할머니가 이줌마라 해서
격분하여 칼부림...

에효.. 이제 호칭안하고 불러야겠네요.ㅠㅠ
근데 칼 지니고 다닌 건 어케 설명???
IP : 118.235.xxx.10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4 6:38 PM (61.255.xxx.115)

    A씨는 또 우울증 등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조사됐으며, 그의 가방 안에선 신경안정제가 발견됐다.

    우울증이라고 다 그러진 않아요…

  • 2. 애기엄마
    '23.3.4 6:39 PM (220.117.xxx.61)

    아주 오래전 알던 사람이 전업주부
    애기엄마라고 불렀다고 눈 부릅뜨고 덤빔
    나중에 학원선생을 하다 말아먹은분
    속터져 남한테 화풀이를

  • 3. ...
    '23.3.4 6:40 PM (118.235.xxx.100)

    보통 아줌마 소리 들으면 잠깐 기분 나쁘고 땡이지,
    칼까지 들 정도면 정상범위는 벗어난 거죠.ㅡㅡ

  • 4. 우울증
    '23.3.4 6:41 PM (220.117.xxx.61)

    우울증 아니고 조절장애

  • 5.
    '23.3.4 6:43 PM (61.74.xxx.175)

    신경안정제야 넣어 다닐 수 있지만 식칼을 넣고 다니는 사람이 어딨나요?

  • 6. 우울증은
    '23.3.4 6:43 PM (116.45.xxx.4)

    본인 스스로를 괴롭히며 작은일에도 죄책감 갖는 등 본인이 힘들어지는 거지
    저렇게 남을 공격하는 게 우울증이 아닌데
    걸핏하면 범죄 일으키고 다 우울증이라 핑계대네요.

  • 7. ...
    '23.3.4 6:45 PM (122.35.xxx.2)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7926284
    아줌마라 불러서 호되게 당한 경비원도 있었죠.

  • 8.
    '23.3.4 6:53 P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어머님
    이런호칭 여자들이 좋아하진 않으나
    그렇다고 칼을..에휴 미친

  • 9.
    '23.3.4 6:54 PM (49.175.xxx.11)

    칼들고 다니는거 보면 충분히 고의성 있어 보이는데요.
    수틀리면 꺼내쓰려 했겠죠. 사과 깎아먹으려 들고 다닌건가..

  • 10.
    '23.3.4 6:57 PM (118.235.xxx.150)

    미친여자네요

  • 11. 37세면
    '23.3.4 7:03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충분히 아줌마지 ㅠㅠ

  • 12. 미친년이니
    '23.3.4 7:11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아줌마 소리에 칼들고 설치지요.
    37살에 엔간히 속께나 썩혔을거 같네요. 부모가 중국일까요?

  • 13. ..
    '23.3.4 7:13 PM (121.172.xxx.219)

    그냥 정신병자

  • 14. ...
    '23.3.4 7:24 PM (110.13.xxx.200)

    우울증은 개뿔.,,
    우울증은 무기력으로 아무것도 안하게 되는병이에요.
    아무데다 갖다 붙이는 무지성 핑계는 필요없고
    여러명 칼무림한 댓가를 치르면 됩니다.
    몇배로 죄값 치르길...
    별 ㅁㅊㄴ 하나 때문에 몇명이나 다친건지...
    칼 소지한 죄도 추가하길... 흉기를 갖고 다녔기에 살인미수죄.

  • 15. ..
    '23.3.4 7:28 PM (118.235.xxx.198) - 삭제된댓글

    저런 미친ㄴ은 깜빵에서 아가씨 소리 들으며 평생 살았으면 좋겠네요

  • 16. 나야나
    '23.3.4 7:43 PM (182.226.xxx.161)

    괜한 변명이지 그냥 미차거죠 우울증이 무슨 이유가 되나요

  • 17. 37세면
    '23.3.4 7:48 PM (210.204.xxx.55)

    아줌마지 뭘 그런 걸로 흥분해서 칼부림까지
    칼 든 미친년이라 불러줘야 되겠구만

  • 18. 다른데선
    '23.3.4 8:29 PM (211.58.xxx.161)

    목격자가 40대여자라했는데 37세인거보니 노안인가봐요

  • 19. 이뻐
    '23.3.4 9:01 PM (118.235.xxx.149)

    대빵도 미친것들이 설치니
    여기저기 지들 세상인줄알고 미친것들이 기어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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