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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죽전역 칼부림 사건요

ㅇㅇ 조회수 : 8,075
작성일 : 2023-03-04 16:26:34
약물 복용했다고 진술했고
가방안에서 실제로 신경안정제 나왔다는데
이런다구 다 정상참작이 되는건가요?
그러면 범죄자들 일부러 가방에 다 약 넣고 다니겠네

어제사건 :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스피커로 시끄럽게 통화하던
30대녀와 60대녀가 말다툼하다가
30대가 칼 휘둘러 60대녀가 허벅지 다침.
이를 보고 말리던 50대남과 다른 60대녀도 얼굴 등을 다침.

IP : 156.146.xxx.3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경안정제
    '23.3.4 4:28 PM (223.38.xxx.81)

    처먹었음 안정하고 있던가
    말도 안돼죠

  • 2. ......
    '23.3.4 4:29 PM (1.241.xxx.216)

    아무리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소지했다해도
    누가 흉기를 그렇게 들고다닐까요
    내 옆자리 사람이 가방안에 흉기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소름끼칠것 같아요

  • 3. .....
    '23.3.4 4:29 PM (211.246.xxx.185)

    칼은 무슨 칼이었을까요. 그냥 문구용 칼이겠죠?

  • 4. 무슨
    '23.3.4 4:31 PM (1.227.xxx.55)

    신경안정제는 개나 소나 먹는데 무슨 정상참작이겠어요.
    오히려 가중처벌해야 함.
    저도 신경안정제 먹어요.

  • 5. ..
    '23.3.4 4:32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어제 기사에서는
    식칼이라고 했어요
    왜 갖고 다니는 걸까요?

  • 6. 아예
    '23.3.4 4:33 PM (14.32.xxx.215)

    작정하고 칼 품고 약은 면피용으로 들고 왔겠네요
    마약이라도 먹지 신경안정제로 되겠어요

  • 7. ㄷㄷㄷ
    '23.3.4 4:33 PM (61.74.xxx.175)

    식칼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니!
    밖에 다니기 무섭네요

  • 8. .....
    '23.3.4 4:33 PM (211.221.xxx.167)

    저 여자 국적이나 밝히길
    아니 조선족들도 한국 국적 많아서 안되겠네요.
    부모가 어디 출신인지 밝히라고 해야하나?

  • 9. .....
    '23.3.4 4:36 PM (211.246.xxx.96) - 삭제된댓글

    182 리트윗 68 인용한 트윗
    님에게 보내는 답글

    이게 사건이 어떻게 된거나면
    퇴근시간이라 다들 서있는 상황이였고 저는 출입문 앞에 서있었는데
    왼쪽 뒤에서 빨간색 옷을 입은 아줌마가
    핸드폰 볼륨을 크게 켜놓고 있는 상황이었고 왼쪽 앞 나이든 여자 분께서 소리 좀 줄여달라고 요청을 했어요 근데 빨간색 옷 아줌마가 급발진하면서
    1
    1144
    2
    Th 3.578
    • 16분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 오른손? 으로 과도 꺼내서 나이든 여 성분 광대 쪽으로 칼이 스지고 그 뒤에 나이 든 남성분이 제지 를 하셨는데 칼로 옷찢기는 상황 까지 봤어요...
    그 뒤에 추가 상해 피해자 부이 더 있다는 말도 있고 다른 부들 이 제지 하시고 그 후에 역어서 멈춰서 역무원들 분들이 와서
    • 1
    17 29
    07 2
    어서
    2,960
    .15분
    그 빨간옷분 체포해서 간 다음 출발했습니다...
    1
    17 12
    Ma 2,407
    •5분
    일단 제 눈 앞에서 봐가지구 지금 너무 놀래서 부모님자 타고
    집으로 왔어요..

  • 10. ..
    '23.3.4 4:38 PM (116.39.xxx.162)

    칼 갖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나?
    애초에 싸패네...
    윗님 대한민국에 개또라이들 많아요.
    댓통이나 마눌이 대표적.

  • 11. .....
    '23.3.4 4:39 PM (211.246.xxx.27)

    트윗 목격담 펌


    이게 사건이 어떻게 된거나면
    퇴근시간이라 다들 서있는 상황이였고 저는 출입문 앞에 서있었는데
    왼쪽 뒤에서 빨간색 옷을 입은 아줌마가
    핸드폰 볼륨을 크게 켜놓고 있는 상황이었고 왼쪽 앞 나이든 여자 분께서 소리 좀 줄여달라고 요청을 했어요 근데 빨간색 옷 아줌마가 급발진하면서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 오른손? 으로 과도 꺼내서 나이든 여 성분 광대 쪽으로 칼이 스치고 그 뒤에 나이 든 남성분이 제지 를 하셨는데 칼로 옷찢기는 상황 까지 봤어요...
    그 뒤에 추가 상해 피해자 분이 더 있다는 말도 있고 다른 분들 이 제지 하시고 그 후에 역에서 멈춰서 역무원들 분들이 와서


    그 빨간옷분 체포해서 간 다음 출발했습니다..

    일단 제 눈 앞에서 봐가지구 지금 너무 놀래서 부모님차 타고 집으로 왔어요...

  • 12. 헐~
    '23.3.4 4:41 PM (116.39.xxx.162)

    윗님...무서웠겠어요.

  • 13. ㅡㅡㅡㅡ
    '23.3.4 5:0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와 ㅁㅊ여자네요.
    과도를 왜 갖고 다녀요?

  • 14. 안정제
    '23.3.4 5:13 PM (118.235.xxx.188)

    먹는다고 정상참작이 된다는게 말이 되나요? 우울증약도 아니고

  • 15. ...
    '23.3.4 5:36 PM (112.147.xxx.62)


    심신미약은 참작되죠

  • 16. ㅇㅇ
    '23.3.4 6:13 PM (133.32.xxx.15) - 삭제된댓글

    과도로 말리는 60대 할머니의 얼굴 15cm 그었고 분당선 전철 바닥이 피바다였대요

  • 17. ㅇㅇ
    '23.3.4 6:14 PM (133.32.xxx.15)

    과도였고 얼굴 15cm 그었고 분당선 전철 바닥이 피바다였대요

  • 18. 가방에
    '23.3.4 6:48 PM (211.245.xxx.178)

    칼들고 다니는거보면 계획범죄 아닌가요?
    누구든 걸려봐라하는 심보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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