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투자 자금 출처와 투자자금 회수
부산저축은행에서 불법으로 대출받은 돈인데
그 사건을 덮어준게 윤석렬검사님, 맞나요?
그리고,
투자한 이익금을
민간업자가 엘시티처럼 백프로 삥땅치려했는데
그걸 막아서서, 어디서 전부 삥땅질이냐,
공공 이익으로 절반 내놔. 한 게
공공 이익 환수 맞나요?
1. 네
'23.3.3 8:01 PM (211.36.xxx.41)원글님 내용 다 맞아요.
2. 김만배 녹취록
'23.3.3 8:20 PM (211.234.xxx.148)https://omn.kr/1xoec
김만배 : "얘가 다른 기자를 통해서 찾아와. 조우형이가 나를…"
신학림 : "조우형이 찾아온다고?"
김만배 : "응. (조우형이) '형님, 제가 이렇게 수사 받고 있는데 다른 기자분들이 해결 못해주는데... 형님이 좀 해결해 주세요' 그래서... '그래? 그런데 형이 직접 (검찰에) 가서 얘기하기는 어렵다.' ...(중략)... 그 당시에 윤석열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과장. 박OO이 주임검사야. 그래서 내가 박영수(변호사)를 소개해줘."
신학림 : "아, 조우형한테?"
김만배 : "응. 박영수 변호사를…"
신학림 : "나름대로 거물을 소개해 줬네."
김만배 : "왜냐하면 나는 형, 그 (검찰의) 혈관을 다 아니까. 무슨 말인지 알지?"
김씨는 이후 조씨의 검찰 조사 당시 상황을 설명한다.
김만배 : "윤석열이가 '니가 조우형이야?' 이러면서…"
신학림 : "윤석열한테서? 윤석열이가 보냈단 말이야?"
김만배 : "응. 박OO (검사가) 커피주면서 몇 가지를 하더니(물어보더니) 보내주더래. 그래서 사건이 없어졌어."
신학림 : "박영수 변호사가 윤석열 검사와 통했던 거야?"
김만배 : "윤석열은 (박영수가) 데리고 있던 애지."
신학림 : "데리고 있었기 때문에?"
김만배 : "통했지. 그냥 봐줬지. 그러고서 부산저축은행 회장만 골인(구속)시키고, 김양 부회장도 골인(구속)시키고 이랬지."
'조우형 모른다'던 윤석열 기존 해명과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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