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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집부자글

.. 조회수 : 3,010
작성일 : 2023-02-28 21:37:33
읽어보니 강남 남학생이 선호하는 미모가 있다구요? 요즘 성형 안한 애들이 거의 없던데..
IP : 116.109.xxx.1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3.2.28 9:40 PM (211.212.xxx.141)

    모르겠고 그 원글님은 요즘 학생은 아니니까요
    제 기억에는 강남 남자고 나발이고
    인기많은 스타일은 여성스럽고 참한 스타일에 피부하얀 얼굴이 많았습니다. 잘 웃으면 더 좋고요.
    그리고 단과대에서 뛰어난 미인소리듣는 정도면
    배우로치면 조윤희나 참하게 스타일링한 이효리같은 얼굴요.

  • 2. ——
    '23.2.28 9:43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예전은 보통 사립초 출신 예중예고나 서울대 이대 출신 대부분 어릴때부터 두루두루 집안들이서 알고 끼리끼리 놀음. 성형보다 늘씬하고 참한 스타일 많고 눈 부리부리하고 그런게 아니라 온화하고 성격 무난하고 자격지심 없고 성실하고 기준 높고 서로서로 인맥 좋은 그런 애들.

  • 3. ——
    '23.2.28 9:44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예전은 보통 사립초 출신 예중예고나 시험봐서 들어가고 필터링 된 애들, 서울대 이대 출신 대부분 어릴때부터 두루두루 집안들이서 알고 끼리끼리 놀음. 성형보다 늘씬하고 참한 스타일 많고 눈 부리부리하고 그런게 아니라 온화하고 성격 무난하고 자격지심 없고 성실하고 기준 높고 서로서로 인맥 좋은 그런 애들.

  • 4. ..
    '23.2.28 9:46 PM (116.109.xxx.177)

    젊은 엄마들 키 167정도에 갸름하고 하얗고 이목구비는 막 진하지 않고 피부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쵸 강남이고 나발이고 좋아하는 여성상이 있겠죠^^

  • 5. 그런거
    '23.2.28 9:4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있어요.
    설명하기 힘들지만 뭔지 알겠음
    성형해도 그게 다 똑같은게 아님

  • 6. ㅡㅡ
    '23.2.28 9:51 PM (58.82.xxx.79)

    아 그러고보니 강남 남학생들이 약간 예고생들한테 환상있었던듯 이쁘고 부잣집 공주님같다는 환상
    서울대 아는 동생 예고나온 여자 만나겠다고 하더니 결국 성공함
    부류마다 뭔가 선호하는 여성상이 있긴한듯

  • 7. ....
    '23.2.28 9:55 PM (182.209.xxx.171)

    강남에 속빈 강정들 많아서
    굳이 강남 남자 타령 웃기는것 같아요.

  • 8. 동감
    '23.2.28 9:55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50살입니다.

    남편이 얼굴 밝힌다는 전문직 직종 인데
    동반 모임가면 성형티 나는 여자 하나도 없어요.
    (한 사람도 있겠지만 크게 티가 안나요)

    젤 많은 부류가
    음악ㆍ미술(무용ㆍ체육쪽은 없음)전공자이고
    집안은 다들 비슷하니까
    평범한 집이 튑니다.

    대부분 하얗고 피부좋고 말투 부드럽고 참해요.
    날티나지 않아요.
    화려한 복장 드물고 밝고 성실해요.
    굉장히 크거나 아주 작은 사람도 없어요.
    대부분 인상좋고 무난 한데
    이런 사람이 사실 의외로 드뭅니다.

    눈부리부리하게 수술하고 속눈썹 다붙이고
    콧대 우뚝하고 얄쌍한 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 9.
    '23.2.28 10:23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소개팅 시켜달라고 하면서
    자기는 숙대이하로안만난대요
    직접 들었고
    강남 전문직
    결국 부자만느서 결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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