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술말고 좋아질 방법은 없는거죠?

... 조회수 : 3,097
작성일 : 2023-02-27 10:13:12
모공때문에 프락셀 몇년전에 받았던게 전부인데 이젠 탄력 팔자주름 볼처짐 등 노화가 심해졌어요
결국 시술이 방법인거죠?
아님 노화를 받아들이거나요
피부과 알아보고 견적 받는거 너무 귀찮은데 말이죠
IP : 223.38.xxx.8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술해서
    '23.2.27 10:15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좋아지면 다행인데 나이들수록 안하니만 못하죠
    연예인들 보세요 징그러워요

  • 2. ..
    '23.2.27 10:17 AM (68.1.xxx.117)

    피부과 시술 단점이 오래 안 가는 거.

  • 3. ....
    '23.2.27 10:21 AM (223.38.xxx.88) - 삭제된댓글

    꾸준히 가볍게 하는 시술은 뭘까요?
    그냥 피부라도 좋아보이게요

  • 4. 시술
    '23.2.27 10:24 AM (122.254.xxx.46)

    한번하면 계속 손대야되고ᆢ진짜 손많이댄 얼굴은
    딱보면 시술스럽고 이상한데
    본인은 잘됐다생각되고ᆢ더군다나 몰라요
    남들은 다아는데 ㅠ
    노화를 어찌 기계로 감추겠어요
    그냥 피부레이저나 하면서 깨끗하게 관리하는게
    최고ᆢ
    더군다나 울쎄라니 써마지니 보톡스 필러ᆢ
    진짜 내얼굴 잘못될까봐너무 겁이나서 함부로 못하겠어요
    다늘 간도 크시다 싶고

  • 5. 한번해보면
    '23.2.27 10:37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효과가 너무 좋아
    손 안댈수 없는게 피부과 시술인데
    특별한 날엔 돈과 시간이 아깝지 않다 생각될 정도로 만족합니다.
    60까지 아무것도 안해봤던 사람---

  • 6. 아하..나참.
    '23.2.27 10:44 AM (126.255.xxx.120)

    위 시술님 때문에 해외여행중에 로그인했네

    님 주변엔 그런분만 계시는건지

    제 주변과 저 역시
    꾸준히 관리 받는분들 보기 좋습니다~

    필러외엔 괜찮습니다.
    SK2 피부 테스트에서
    52세때 38세 나왔어요
    지금 55세인데 피부는 평범한
    40대 중반보다 훨씬 좋을거예요

  • 7.
    '23.2.27 10:48 AM (223.38.xxx.88)

    윗님 주로 뭐 받으세요?
    저52세요

  • 8. love
    '23.2.27 10:55 AM (220.94.xxx.14)

    큰기대 마시고
    상담해보세요
    피부과는 예방하러 가는데에요
    이미 노화직격탄 맞은 피부를 더 어리게 만들어 유지를 못시켜요
    그냥 내나이에서 좀 나은축에 들게 만들뿐인데
    엄청난 돈과 시간 그리고 고통을 참아야하죠
    저도 아직은 늙는걸 못받아들이고
    큰돈쓰고있는데요
    노화는 못이겨요 남들보다 천천히 맞겠다 그런목표로 하고있져
    모든 머신 효과는 있는데요 오래 유지가 안되니 계속 돈이 들어요
    안티에이징은 대부분 2백대는 써야 효과있구요

  • 9. 해외여행중에
    '23.2.27 10:57 AM (110.8.xxx.138)

    로긴하셨다는 분 재밌으시네요.
    피부 나이가 38세라니 실제로 보면 엄청 동안이실 듯요.

    저도 꾸준히 관리 받고 있고 40대 초반 소리 듣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한테 나이를 밝혀야 할 때 (대부분은 안 밝히지만)
    50 중반이라고 하면 깜짝 놀라며 비결이 뭐냐고 묻는 인사가 다반사예요.

    집에선 자가 괄사 마사지, 레이저 토닝, 스킨케어에서 얼굴과 몸 마사지 받고요 (격주)
    피곤할 땐 병원 가서 비타민 수액 맞습니다.

    피부도 피부지만 체력 유지를 위해서라도 혈액순환에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

  • 10. 탱고레슨
    '23.2.27 11:10 AM (117.111.xxx.225)

    피부과 시술을 안 받아 본 분들이 병원을 겁내 더라고요미약하게나마 받아보고 효과를 본 사람들은 꾸준히 관리를 하고요 제 주변에도 자연치유력 스스로 재생 뭐 이런 거 믿는 아줌마 한 분 계신데 본인은 절대 보톡스 같은 거 안 맞으신데요 그런데 매일 마사지 팩 하고 자기 관리 끝판왕 이예요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고요 자기관리 끝판왕 못 할 바에는 조금씩 손 대고 그냥 피부과 가서 드러눕는는게 저는 최고더라고요. 과한 시술 말고도 굉장히 다양하게 시술들이 많아요 잘 모르시고 무조건 안 하겠다 비하하시는 분들은 조금 답답해 보입니다 솔직히..

  • 11. 탱고레슨
    '23.2.27 11:14 AM (117.111.xxx.225)

    그리고 원글님 탄력 볼처짐 이런 것들은 시술 말고 마사지만 받아도 나아져요 필러 같은 것도 정말 조금만 넣어야지 용량 욕심내다 가는 볼 더 처지고요 전반적인 얼굴 탄력은 스킨보톡스 알아보세요 손기술 좋은 의사 찾아 가야 하고요 얼굴 전체에 보톡스 놓는 건데 진짜 짜증나게 아파요 효과는 한 8개월 정도 가는 거 같고요 그런데 굉장히 자연스럽게 땡겨지고 예뻐요

  • 12. ..
    '23.2.27 11:18 A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저는 시술 안 받아봐서 모르겠던데
    시술 자주하는 친구는 시술한 얼굴 눈에 딱 보인대요
    그것도 한 번 하기시작하면 주기적으로 해야해서 많이 귀찮다고..

  • 13. 여행중 로긴 아줌
    '23.2.27 11:24 AM (126.255.xxx.120)

    인데요.

    저도 집에서도 엄청 신경써요

    아침.저녁 스킨 덧바르기 기본에
    저녁 티비보며 프라엘 1시간 이상
    1일 1 마스크 여름엔 1일 2마스크요
    ㅎㅎ

    나이 얘기하면
    다들 놀래요.. 타고난 피부도 덕을 보고


    전업 아니고 무지 바쁜 프리랜서 입니다~~

    원글님
    전 레이저 토닝 제네시스 LDM
    받는데 압구정에 1인 병원 가성비 좋은곳 있어요

    공장형은 절대 가지 마시구요~

  • 14. ...
    '23.2.27 12:34 PM (112.161.xxx.234)

    습관적으로 중안면 운동 하세요.

  • 15. rmfrp
    '23.2.27 12:40 PM (59.15.xxx.53)

    뭘해야 티나게 이뻐지나요?

    피코토닝같은건 수십번해도 티도 안나더라고요

  • 16. 시술 무서운1인
    '23.2.27 12:47 PM (122.254.xxx.46)

    물론 이것저것 손보는 친구들 많아요ㆍ
    50중반이다보니 피부과 문턱 드나드는 지인친구
    주위에 많은데
    진짜 안한게 나은 애들도 있어요
    안한다고 늙어보이는것도 아니고
    전 그냥 토닝 레이저 종류만 피부과에서하고
    집에서 갈바닉하고 2일에 한번씩 팩
    매일 토마토2개 익혀 먹기ᆢ등
    나름으로는 신경쓰니 50 으로도 잘안봐요ㆍ
    조금씩 집에서 홈케어 하는분들도 피부시술안해도
    조금은 노화늦추기에 도움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51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다는거요 ㅁㅁㅁ 08:35:00 14
1788550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조언부탁 08:34:26 7
1788549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 08:31:13 143
1788548 움악소리 08:23:53 55
1788547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7 카레 08:22:27 260
1788546 머리카락 빠짐. 3 .. 08:20:10 243
1788545 어제 학원샘의 말.. 6 국어 08:18:25 429
1788544 딸아이 교정 상담 3 고민 08:12:57 230
1788543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3 ㅇㅇ 08:09:33 300
1788542 친언니가 카톡 멀티프로필로 바꿔버렸네요 34 .... 08:02:52 1,918
1788541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250
1788540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15 그냥 07:50:41 1,458
1788539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5 .. 07:47:36 346
1788538 술 드시는분들 간 보호제 추천해주세요 5 07:35:55 395
1788537 아끼지 마세요 시낭송 07:26:44 1,284
1788536 김연아 인중이 길어요 17 07:10:08 2,814
1788535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8 ㅇㅇ 07:07:13 1,608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14 ... 06:37:46 1,219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2 자유 06:36:36 834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9 샤오미 06:36:08 3,351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5 ㄴㄴ 05:59:59 1,876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8 친정 02:19:26 5,015
1788529 이주빈도 4 ㅇㅇ 02:19:15 2,470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6 82 02:03:04 1,406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6 ........ 01:52:40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