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아이둘 델고 외출하려는데

ㅠㅠ 조회수 : 1,316
작성일 : 2023-02-26 13:09:40
날좋아 뒷산이라도 가야지 했는데
글쎄 배낭에 아이가 물을 먹고 뚜껑을 닫지 않고
그냥 넣어서 물이 안에 가득 차있는거에요
아 순간 너무 화가 나서ㅠ
여자애둘인데 매번 둘이 수다 떨고 부산스러워서 나가기전에 항상 제가 먼저 진이 빠지는데 순간 울화가 치밀어
암소리 않고 그냥 방에 들어와 누워버렸어요 ㅠ
큰애가 좀 산만하고 수다 스러운데 ㅠ 둘째까지도 같이 산만해지는거 같아서 걱정스러워요
IP : 211.215.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6 1:10 PM (211.215.xxx.27)

    참고로 6학년 3학년인데 좀크면 나아질까요

  • 2. 연시공주
    '23.2.26 1:21 PM (182.222.xxx.42)

    크면 당연히 나아지죠.
    엄마가 차분히 하나서 부터 열까지 가르쳐주세요.
    속에선 천불나도요.
    저도 철딱서니 없고 부산스러웠는데
    어릴적에 엄마가 화만내고 가르쳐 준게 없어요.
    타고난 성향도 그렇지만 엄마의 태도도 중요한거 같아요.

  • 3. 구글
    '23.2.26 1:23 PM (115.188.xxx.76)

    본인 가방에 본인 짐을 다 넣기하세요
    엄마가 해주다보니 저러는거에요
    자기 책임이 되면 자기 물건 아끼느라 얼마나 챙기는데요

  • 4. ㅇㅇ
    '23.2.26 1:23 PM (125.179.xxx.236)

    백번천번...
    아이들은 백번천번 가르쳐야 한대요. 오은영씨가..
    실수는 화내지 않아요
    그냥 또 백번 천번 중 한번이다..생각하고 , 닦으라 말해주고 맙니다
    화가 날거같으면 그자리 피하구요

  • 5. ㅁㅁ
    '23.2.26 1:38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에이
    다른가방에 챙겨 얼른 댕겨 오기요
    전 실수한거엔 짜증자체를 아에안냄
    애들 그렇게 키웠더니 애들도 똑같음

  • 6. ....
    '23.2.26 2:01 PM (211.221.xxx.167)

    방에 있으면 계속 화나고 기분 안풀리잖아요.
    그냥 몸만 나가서 애들하고 산책도 하고 음료도 마사고 오세요.

  • 7. ...
    '23.2.26 5:22 PM (180.70.xxx.60)

    그게... 열살 넘으면 성향이라...
    엄마가 눈물 쏙 빠지게 매일 가르쳐야죠...
    저도 그런 아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387 우리나라는 양로원 1 있나? 10:18:34 80
1827386 뚝섬 뭔가 지속적인 소리가 나네요 쌀국수n라임.. 10:15:44 211
1827385 bts 정국 도입부....... 2 -- 10:12:52 372
1827384 집을 빌려준데요 12 ㅇ ㅇ 10:11:46 608
1827383 부동산규제는 왜 만들었어요? 4 .... 10:10:38 198
1827382 현재 삼성전자 +4% ... 10:10:36 394
1827381 조의금으로 마니 싸워요? 3 ㅇㅇ 10:07:31 405
1827380 정청래 차량파손 11 ㄱㅂ 10:05:49 711
1827379 고3 수시를 제미나이로 물어봤어요 10:05:21 178
1827378 구청도 점심시간 있나요? 1 ㅇㅇ 10:02:03 235
1827377 갱년기 근육통 심각해요ㅜ 4 삶의 의미 10:00:12 482
1827376 한세기에 한번 올까말까한 나라에 천운을 민주당이랑 이재명 정부.. 4 ㅇㅇ 09:58:51 630
1827375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 영화 “호프” 문제점 20 ㅇㅇ 09:55:56 1,038
1827374 국장은 하는게 아니라는게 주식판에선 늘 있어왔던 이야기에요 5 dd 09:55:39 514
1827373 1300만원 익절 완료 12 조동 09:55:30 1,066
1827372 미국주식에 레버리지있는데 왜 우리만 탓해? 3 짱돌 09:54:46 332
1827371 단체에서 거짓말 하는 아이 3 bib 09:54:16 271
1827370 ADHD검사 대학병원에서 하라는 얘기가 많던데 왜그런거에요? 5 ADHD 09:53:54 215
1827369 입주권 궁금요 궁금 09:52:53 110
1827368 남편 지인이 같이 살재요 50 ㅇㅇ 09:51:04 2,492
1827367 휴전선 코앞까지 내려온 북한 전술도로…위성사진으로 보니 3 .... 09:50:47 302
1827366 애들 보험 90세로 들었는데 ㅜ 2 아오 09:50:05 497
1827365 12시에 만나요에서는 1 ... 09:47:35 394
1827364 조카가 지 부모 모르게 천만원 빌려달라고 47 둥글 09:44:56 1,626
1827363 폐경후 석류먹어도 되나요?(근종위험) 3 .. 09:40:21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