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잃은 순종에게 육계장을 올린 대령숙수 일제를 위한 음식을 하지 않겠노라 손을 자르고 결국 자결하셨어요ㅠㅠ
외국 살면서 지난 몇 년 잘나가는 우리나라에 자부심이 넘쳤는데 요즘엔 축 쳐지네요
나라를 잃은 울분으로 자결하신 분들은 아무래도 나라를 다시 찾지 못할 거라 생각하셨을 듯
그래도 우리 나라를 되찾았어요. 희망을 놓지 않은 분들 덕택이죠
운암정 가로챈 나쁜 제자놈 후손 일본인 엄마가 살아돌아온 듯한 가문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내고 망신 당했죠
나라를 다시 찾는 희망을 다시 품고 입꼬리 힘줘서 미소 지어봅니다
좀전에영화식객봤어요
나라잃은심정 조회수 : 1,080
작성일 : 2023-02-26 07:23:45
IP : 107.77.xxx.1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죠
'23.2.26 7:53 AM (218.39.xxx.130)자존감 높은 국민을
일본에 받치려는 양아치들 때문에 화가 나고 분노가 치밉니다.2. ..
'23.2.26 8:32 AM (123.214.xxx.120)문통이 다시는 일본에 지지않겠다 했을때 그 감동이 또 생각나네요.
문정부때는 외교 국방 다 일본을 제치고 돋보였는데
윤정부 들어와 일본 떠받들며 이리 자세를 낮추니
일본인 후손들이 한국인인척 하고 살다 튀어나오는게 아닌지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일들이 자꾸 일어나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