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폭가해자..

조회수 : 2,882
작성일 : 2023-02-25 00:06:17

제가 아는 학폭가해자는..
자기 아들을 법조계로 키우려고 하더군요 ㅎ
꿈도 커요..
지은 죄가 많아도 남들 보다 우위에서서
또 갑질하려드는건.. 못버리나봐요~
IP : 125.191.xxx.20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예인은
    '23.2.25 12:09 AM (124.50.xxx.207)

    알려지면 못나오잖아요.
    법조인은 피해가겠죠 뜨지않는이상

  • 2. 암것도
    '23.2.25 12:11 AM (220.117.xxx.61)

    암것도 못하게 해야해요
    진짜루

  • 3.
    '23.2.25 12:13 AM (180.65.xxx.224)

    사회적 시스템이 그들을 막아줘야합니다
    권력을 가지면 어떻게할지 두렵네요

  • 4. 어제
    '23.2.25 12:14 AM (183.97.xxx.102)

    이런 거 보면서도 부자집에서 태어나고 자라 명문학교 다는 아이들이 순하다는 얘기 보면 정망 웃겨요.
    ㅁㅅ고에서만 이런 일이 있을거 같죠?
    잘난 특목고... 기숙학교라서 더 은폐가 쉬워요.

  • 5.
    '23.2.25 12:15 AM (125.191.xxx.200)

    아마 70년생들이라 ..
    그땐 증거 없느니 아니라고 우기려나요..
    근데 그런 행동은 어른이 되도 못숨기더군요.
    어딜가나 여왕벌 기질이 있어서요~

  • 6. ,,,
    '23.2.25 12:17 AM (220.72.xxx.81) - 삭제된댓글

    죄를 지었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니까 그런듯. 유명인이나 되야 드러날까 그냥 커서 잘사는 가해자가 대부분이겠죠. 제발 과거가 발목 잡는 사회가 됐으면

  • 7.
    '23.2.25 12:21 AM (125.191.xxx.200)

    요즘 뭐 드라마나 뉴스 기사나와도 눈 깜짝 안해요 ㅎ
    왜냐면 사는 주변엔 피해자가 없고..
    지금 주변에겐 너무나 잘하거든요?
    그 사람 과거를 굳이 캐지 않으면 실체를? 잘 모릅니다~ㅎㅎ

  • 8. 진짜요
    '23.2.25 12:22 AM (223.62.xxx.200)

    못된 과거는 발못 잡아야 돼요

  • 9. 사실
    '23.2.25 12:27 AM (180.111.xxx.248)

    가해자 부모들은 피해자에서 원인 찾고
    자기네 잘못은 인정 안하고 무조건 공부로 성공만 바라죠,
    나중 고스란히 그 부모에게 부메랑 되길,
    막상 현실은 그러면 안되지만
    가해자옆에 똑같이 방관자들도 나쁘고
    피해자 알지만 모른척해요,
    세상에 정의로운 사람 만나기 힘들어요,

  • 10.
    '23.2.25 12:31 AM (125.191.xxx.200)

    근데 저도 알려고 안건 아니고요..
    나이먹을대로 먹었는데 .. 뭔가 이상하다? 싶은게 있어서..
    지인에게 물어봤더니. 유명한 학폭가해자였다고 하네요 ㅎ

    그들은 법, 규칙 따위는 그냥 무시해요.
    음주운전도 했다고 하던데.. 지금은 운전도 하더군요 ㅎ
    암튼.. 그들은 일단 .. 어딜가든 자신의 무리를? 만들어요..
    무조건 자기 편들어줄 사람.. 혼자는 안다닙니다.
    그리고 언어가 진짜 .. 그 일진들이 쓰는 말투입니다?
    욕달고 살고요.. 명품 외모 치장 엄청 합니다…
    (뭐 말투나 이런건 처음엔 속일순 있지만..
    한번 짜증나는 일 겪으면? 이런 본성나오더라고요ㅎ)
    암튼 ..이런사람만나면 일단 믿고 거르세요…

  • 11.
    '23.2.25 12:36 AM (125.191.xxx.200)

    맞아요 저기 윗님.. 아이 낳고는..
    부모가 되었다고 해서 어른이 된다거나
    남 아이들도 내 아이들처럼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네 잘못은 인정 안하고 무조건 공부로 성공만 바라죠,22

    법조인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정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야지...
    내 사리사욕 채우려고 하려는 사람도 많은게 현실같네요..

  • 12. 그냥
    '23.2.25 1:37 AM (124.5.xxx.230)

    그런 집안들이 양심없는 쓰레기에요. 제가 아는 학폭가해자도 자기 집안이 유명사립재단인데 어디 평범한 집안 나부랭이가 감히 학폭거냐고 복수할거라고 협박문자 보내고 난리였어요. 자기는 우울증 환자고 집안 빵빵해서 범죄 저질러도 처벌받지 않는다나 뭐라나. 그 아들 학폭 연타치던데 그래도 피해자들 탓만 해대더라구요. 학교 옮겼으니 곧 또 칠거에요. 수위도 더 세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723
1825850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3 ㅇㅇ 01:07:20 461
1825849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9 장마시러 01:00:49 524
1825848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433
1825847 잠이 안와요 4 ... 00:59:45 539
1825846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8 00:55:00 821
1825845 프랑스여행중인데요 8 고맙습니다,.. 00:54:36 910
1825844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7 ㅇㅇ 00:41:05 873
1825843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4 ㅇㅇ 00:39:55 399
1825842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4 ㅇㅇ 00:35:01 1,102
1825841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521
1825840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253
1825839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531
1825838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066
1825837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984
1825836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8 00:05:41 671
1825835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5 그냥 00:04:41 1,845
1825834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516
1825833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2,701
1825832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622
1825831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124
1825830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726
1825829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8 앞으로 2026/07/14 1,469
1825828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22 ... 2026/07/14 1,519
1825827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계약…'선피아.. 7 .... 2026/07/14 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