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공부할 애들만 시켜요 곧 나라 망할 듯

.. 조회수 : 4,925
작성일 : 2023-02-23 22:06:01
하니 손주은 강의 보니 지금 20대가 50대 되면

노인 27%, 10년 뒤 60대 되면 예측이 안된다며

명문대 필요 없답니다 기술을 배우던지 후진국에

우리의 기술 전파해서 우리나라가 성장기 때 누렸던

고성장으로 먹고 사는 게 살 길이라네요

여기서 기술은 한 명의 천재가 여러 명 먹여살리는

창의성이라네요
IP : 175.223.xxx.2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3 10:07 P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그집 애들은 뭐한데요?

  • 2. 지금
    '23.2.23 10:13 PM (1.227.xxx.55)

    1년 2년 후, 아니 한 두 달 후도 예측이 안 되는데 무슨 30년을 내다보나요.
    인구만 가지고 어떻게 알아요.

  • 3. ㅇㅇ
    '23.2.23 10:14 PM (223.38.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애들한테 돈 너무 많이 들어감. 사줘야 될거도 많고. 그냥 애 안낳고 그 돈으로 타고 싶던 고급외제차 타볼래요.

  • 4. ...
    '23.2.23 10:17 PM (218.234.xxx.192)

    그 사람 입좀 그만 털었으면...예전 고등학교때 독일어선생이 대학 4년 다니면 돈이 얼마정도 들어가니 가지 말라고한거 생각나요. 그럼 자기 자식은 대학 안 보낼거냐구..그 어릴때도 그런 들더라구요

  • 5.
    '23.2.23 10:32 PM (125.176.xxx.8)

    나라 안 망해내요.
    인구 줄어들어도 어떻게든 살아나가요.
    어쩌면 지금보다 더 문명혜택 누리면서 잘 살거에요.

  • 6. ㅡㅡ
    '23.2.23 10:40 PM (211.55.xxx.180)

    20년전에
    제 옆자리 동료가 나라 망한다고
    흥청망청 살았는데

    지금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7. 게다가
    '23.2.23 10:56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진짜 공부할 애들은 안시켜도 지들이 한다는 사실

  • 8. 지구멸망한다고
    '23.2.23 11:02 PM (175.212.xxx.104)

    같이 공부하지말자고 했던
    놀기좋아하던 친구들 생각나네요
    학생의 본분 기본은 해야죠
    누구나 잘해서 판검의되고 하버드가고 서울대 가는건
    아니어도 기본은 시키고 싶어요

  • 9. ...
    '23.2.23 11:06 PM (220.121.xxx.29) - 삭제된댓글

    이범인가 하는 사람이 배관공 시키라더니 ㅋ
    그거 다 로봇이 할겁니다~

  • 10. ....
    '23.2.23 11:11 PM (118.39.xxx.190)

    원글
    그냥 현재를 열심히 살도록 해요.
    현재가 학생이면 열심히 공부하고, 애들이 학생이면 열심히 공부시키고...
    다 때가 있는 법입니다.
    지나고나서 후회하지 말고.

  • 11.
    '23.2.24 12:40 AM (122.42.xxx.81)

    설대만 대학이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694 벤타 계속 쓸까요 벤타 16:57:50 21
1798693 삼전하닉 미친듯이 오르네요 1 넥스트장 16:57:17 171
1798692 삼전은 도대체 어디까지 갈까요... 2 ... 16:57:14 147
1798691 내일이 월말 윈도드레싱일인데 1 .... 16:56:38 44
1798690 최욱에게 없는것 팩트체크 16:56:34 71
1798689 3시넘어 5시되어가는데 계속오르는건 뭔가요? 1 .. 16:56:15 153
1798688 애들 앞으로 계좌 2천만원씩 넣어주고 뭘 해야할지요. -- 16:56:02 78
1798687 옷,가방을 못 사요 .. 16:52:28 186
1798686 왜 밥값을 안내고 갈까? 2 비양심 16:52:11 324
1798685 초등아이가 매일 나가노는데 3 초5맘 16:51:23 138
1798684 무슨 투기판이 돼버린 것 같아요 2 ufg 16:50:54 384
1798683 여윳돈으로 반도체 투자 지금도 괜찮을까요 1 모모 16:50:03 218
1798682 피아노 학원에 다녀온 후기 3 ... 16:49:11 214
1798681 전 왜 안씻은거 같이 생겼을까요? 2 16:47:39 246
1798680 예비 초1 아이요.. 2 질문요 16:41:55 87
1798679 매도할때도 지정가로 하시나요? 1 dd 16:39:49 398
1798678 주식 인내심 갖고 버티다 망한 경험도 있나요? 4 질문 16:39:37 525
1798677 점점 코어에 힘이 안들어가요... 4 ... 16:37:40 409
1798676 주식싫으신분패스) 매수가 안되고 대기되는거요 주식얘기 16:37:25 345
1798675 평생 한집에서 살고 싶으면 4 ㅁㄴㅇㅎㅈ 16:34:11 602
1798674 고도비만 20대 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12 opp 16:28:33 961
1798673 쭈글쭈글해진 귤요 .. 16:22:41 149
1798672 몸매 좋은 사람들은 몸매 드러나는 옷을 입으시나요? 7 .. 16:19:02 637
1798671 나이 들어서 다이어트는 몸이 축나요 2 .. 16:18:58 488
1798670 회사에서 퇴직연금 계좌를 은행과 증권사 2개 개설은 안되는거죠?.. 5 안개꽃 16:14:37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