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증 고쳐보려고 나름대로 몸부림치고 있어요 루틴이예요

ㅇㅇ 조회수 : 5,576
작성일 : 2023-02-23 20:27:13
새벽에4시반에 깨서
새벽예배 드리고요
다시와서 9시까지자요
그리고 아침밥 먹고
헬쓰가서 개인pt 받아요
그리고 돌아와서 점심먹어요
그리고 동네에  아주큰 도서관이 있는데 
이어폰 물병 준비해서 책 한두권쯤 읽고 7시쯤 되서 돌아와 저녁 먹고 
약먹고 푹자요 
이게 제 루틴이네요
이번 토요일은 쿠팡 알바가기로 해놨어요 
부디 약없이도 살았으면 좋겠어요

IP : 122.128.xxx.13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죽고
    '23.2.23 8:30 PM (123.199.xxx.114)

    약드시고 오래사세요.

  • 2. ...
    '23.2.23 8:31 PM (210.113.xxx.150) - 삭제된댓글

    극복 하실꺼에요

    좋은 나날이 되시길 바래요

  • 3.
    '23.2.23 8:31 PM (220.79.xxx.107)

    지인과의 교류가 없네요
    전 주로 사람만나 수다로 풀어서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경치좋은데 편한사람이랑
    맛있는거 먹고 수다 떠는게 최고인데-

  • 4. ..
    '23.2.23 8:34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하루 루틴 부럽네요 멋져요

  • 5. ...
    '23.2.23 8:36 PM (106.102.xxx.212) - 삭제된댓글

    수다 떨면 싹 풀릴 만큼 편하고 좋은 사람들이 있으면 우울증이 걸릴까요...
    원글님 이겨내려는 의지와 실행이 참 존경스럽고 대단합니다. 머지않은 시기에 꼭 좋아지셔서 82에 힘이 되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줄수 있게 되시길 바랄게요.

  • 6. . .
    '23.2.23 8:44 PM (101.235.xxx.118)

    잘하고 계시네요! 원글님 응원합니다

  • 7. 박수
    '23.2.23 8:47 PM (106.102.xxx.231)

    훌륭하십니다. 약도 꼭 드세요

  • 8. ㅇㅇㅇ
    '23.2.23 8:51 PM (222.234.xxx.40)

    적극적으로 알차게 생활하시네요 잘하셨습니다.
    계속 꾸준히 하시며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우울증 혼자 극복이 안되어서 병원을 찾았어요
    부교감신경이 너무 활성화 되었다고 약물치료 하자 하더라고요
    운동도 하고 힘을 내고 있어요

  • 9. 원글님
    '23.2.23 9:00 PM (183.96.xxx.237)

    화이팅 !
    꼭 이겨내실겁니다

  • 10. 아주
    '23.2.23 9:25 PM (110.14.xxx.134) - 삭제된댓글

    부러운 삶

    부자이신가 봐요

  • 11. 화이팅
    '23.2.23 9:26 PM (223.62.xxx.236)

    저도 우울증이에요.
    우리 잘 이겨봐요

    그런데 혹시 수면에 대해 전문의가 말 없던가요?

    저는 12~4시까진 꼭 자랬는데

  • 12. ...
    '23.2.23 9:29 PM (211.243.xxx.59)

    햇볕을 꼭 봐야한대요.
    북유럽 사람들이 우울증 많고 적도지방이 적고 겨울에 많은 이유가 햇볕을 못봐서래요.

  • 13. ..
    '23.2.23 9:32 PM (114.207.xxx.109)

    사소한.행복을 많이 느끼래요 사소한거는 양치했구나 이런거부터..

  • 14. ....
    '23.2.23 9:44 P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오!!!!엄청 알차게 생활하시네요 하루하루 조금씩 달라질거에요 응원합니다 월급 타면 이쁜 옷 사입으시고 나들이 다녀오세요^^

  • 15. 등산 추천
    '23.2.23 10:16 PM (116.45.xxx.4)

    햇볕 보며 사람들과 말을 하는게 큰 도움 됩니다.
    잘 이겨내실 거예요!

  • 16. 누군가와의교류
    '23.2.23 10:57 PM (58.231.xxx.12)

    주 일이회정도는 최소 누군가와의 교류 꼭 하시길...사람이 혼자서는 한계가...

  • 17. ..
    '23.2.24 12:23 A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4시30에 일어나는 자체가 없던 우울증도 걸리겠네요..

  • 18. 걷기
    '23.2.24 1:25 AM (119.204.xxx.26)

    햇빛 맞으며 1시간 정도 걷기 한번 해 보세요..우울 하던 기분도 많이 날아가요.

  • 19. ..
    '23.2.24 2:09 AM (5.31.xxx.16)

    원글님 저랑 친구해요 주 일이회정도 카톡 나누기

  • 20. 키크니
    '23.2.24 5:56 AM (174.216.xxx.239)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도 우울증을 겪었대요. 그때 친구들이 스케쥴을 짜서 매일 매일 불러내 바쁘고 정신없게 만들어 줬대요. 그러고 나서 우울증이 극복 되더래요.

    친구들과의 만남, 교류를 늘려 보시면 어떨까요? 사람은 사회적인 관계가 있어야 활력이 도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351 지금은 이재명과 싸우는 느낌입니다 1 .. 11:29:26 9
1826350 이재명이 김보미의 x 계정 하루만에 팔로우 했네요. 4 ㅋㅋㅋ 11:27:24 84
1826349 파데스파츌러 일자형?곡선형?추천좀~ 땅지맘 11:26:54 11
1826348 입짧은 남편 반전.ㅎ 히힛 11:26:36 100
1826347 당근에서 간병인 구하는데요 2 11:25:33 121
1826346 정청래가 당대표 되도 최고위원 사퇴시켜서 2 원더랜드 11:23:52 141
1826345 코스트코 커클랜드 휴지가 좋나요? ㅡㅡ 11:23:45 41
1826344 카페 하는데요..지인의 호기심 방문 불편해요 7 .. 11:18:52 448
1826343 최배근 교수는 언제부터 이재명과 멀어진거에요? 7 .. 11:17:40 250
1826342 전세 보증금 집주인이 아닌 공적기구 보관및 운용 추진 5 .. 11:17:05 162
1826341 부승찬도 참전 ㅋㅋㅋ '국힘스러워야 되겠습니까?' 12 만우절 아니.. 11:14:52 437
1826340 도서관에 가족들 회원카드로 책 싹쓸어가는 13 욕심쟁이 11:09:42 573
1826339 요즘 어떤 노래 들으세요? 5 .... 11:06:59 175
1826338 보완수사권유지 61% 찬성 !!! 14 .... 11:06:32 529
1826337 정치권 보니 하는 짓이 고장난 로봇청소기 같아요 1 유리지 11:05:42 94
1826336 조승래 - 전당대회는 당헌당규대로 치뤄야 합니다 5 ㅇㅇ 11:02:42 298
1826335 '역주행 신화' 리센느, 악플 신고 사이트 개설 7 !!! 11:02:36 260
1826334 우와~ 청래옹 근황 15 .. 11:01:43 843
1826333 땡볕에 잡초뽑고 왔어요 1 참내 11:01:21 246
1826332 퇴임 안할 결심을 한듯 16 아마 10:59:16 1,052
1826331 11시 정준희의 논 ㅡ 오송 참사 3년 , 이제야 시작된 애.. 같이봅시다 .. 10:54:51 95
1826330 한국으로 파견나가고 싶습니다만 그것이 호락호락하지가 않네요 1 ........ 10:53:02 608
1826329 이번 정권 끝나면 6 상상 10:52:53 576
1826328 7월말 하루 북해도 버스투어때요 5 ㅇㅇ 10:50:49 408
1826327 마운자로 3차주사까지 사용 후기 9 비또는해 10:50:10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