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육 보쌈이 남았는데

상수리 조회수 : 1,317
작성일 : 2023-02-23 09:57:05
다른 방법으로 변신해서 상차릴 방법이 없을까요?

카레와 김치찌개는 종종했어요.
IP : 61.72.xxx.2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그널
    '23.2.23 9:58 AM (1.222.xxx.37)

    굴소스 넣고 조리거나 볶고 청경채 데쳐서 같이 먹기

  • 2. 레몬
    '23.2.23 10:00 AM (175.115.xxx.250)

    간장 맛술 꿀 후추 마늘 양파 대파 넣고 조려먹어요. 시판 데리야끼소스 쓰셔도 되고요.

  • 3. ..
    '23.2.23 10:01 AM (39.116.xxx.172)

    사골육수사서 돼지국밥

  • 4. ㅡㅡㅡㅡ
    '23.2.23 10:0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얼렸다가 라면에 몇조각씩 넣어 먹습니다.

  • 5. ㅇㅇ
    '23.2.23 10:31 AM (116.89.xxx.136)

    고기국수

  • 6. 볶음밥
    '23.2.23 10:37 A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기름두른 팬에 송송 썰은 파넣고 볶다가
    수육도 잘게 썰어 넣고 채소 듬뿍..호박, 양파 등등
    간장이나 굴소스로 간맞추면 맛있는 볶음밥이예요.
    울 아이가 수육 첨 좋아하는데 넉넉하게 해서 남으면
    이렇게 볶음밥해요. 참 잘먹어요.

  • 7. . .
    '23.2.23 10:39 AM (118.235.xxx.241)

    챠슈덮밥으로 변신

  • 8. ..
    '23.2.23 10:46 AM (39.7.xxx.234)

    잘게 잘라서 김치전에 넣어보세요

  • 9. 하루맘
    '23.2.23 12:04 PM (124.50.xxx.231)

    챠슈 맛있어요

  • 10. 홍당무
    '23.2.23 3:13 PM (58.233.xxx.22)

    저도 삶은 물 그대로 냄비채 냉장보관했다가 뚜껑열고 데워서 다음날도 잘라 먹어요
    부드럽고 냄새 안나요

  • 11. 비비고사골육수
    '23.12.2 5:59 PM (175.118.xxx.4)

    사서끓여서 수육얇게썰어 .부추듬뿍넣거나
    대파송송듬뿍넣어먹으면 맛있는수육국밥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6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4 절교 01:40:58 424
1788805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5 ..... 01:38:39 227
1788804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3 01:18:51 403
1788803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7 균형 01:03:10 1,208
1788802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9 ... 00:49:28 825
1788801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13 9899 00:37:02 1,432
1788800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6 ㄴㄴ 00:36:40 848
1788799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562
1788798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259
1788797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7 Gff 00:17:39 829
1788796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0 속보 00:06:35 1,017
1788795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2,058
1788794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3,050
1788793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1,236
1788792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7 그냥 2026/01/12 1,050
1788791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8 2026/01/12 1,738
1788790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10 SOXL 2026/01/12 1,359
1788789 형제많은 집은 7 ㅗㅎㅎㄹ 2026/01/12 1,446
1788788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2,489
1788787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23 어이없는 2026/01/12 3,609
1788786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9 ㅡㅡ 2026/01/12 1,034
1788785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1,006
1788784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1,363
1788783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0 최근이혼 2026/01/12 2,388
1788782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