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딸기는 그냥은 안먹고 꼭 갈아서 먹어요
특히 바나나의 걸죽함과 잘 맞아요
그래요?^^ 솔깃솔깃
딸기를 숟가락으로 으깨듯이 잘라서 설탕에 재웠다가
우유 자작자작 부어서 먹는 게 제일 좋아요.
이젠 혈당 걱정돼서 설탕에 재우지도못하고
원글님처럼 갈아먹지도 못하고
두세 개 집어먹고 말지만요.
그냥 먹어도 요즘 딸기가 정말 맛있어요.
갈아서 플레인요그르트와 우유부어서 먹으니 넘 맛있더라구요
그냥 콱 깨물어 먹는 게 젤 맛나죠 ㅎㅎㅎ
과일 한박스씩 먹어치웠었는데.. 지금은 혈당땜에 맛만보네요ㅜ 실컷 드실수 있는분들 부러워요ㅜ
전 요거트 콕
딸기 바나나 우유나 요거트 + 견과류 (캐슈넛) + 카카오닙스 조금
정말 맛있어요.
딸기 얼려서 여름에도 이렇게 마셔 봤는데
그 맛이 아니네요.
딸기철에만 맛 볼 수 있는 고급 음료에요.
갈면 혈덩 빡 올라서 몸이 더 맛있다고 느낍니다.
카페에 딸바 메뉴가 괜히 있겠어요 ㅎㅎ
수저로 대충 으깨서 우유랑
꿀 조금 넣어 마시니
딸기 안 좋아 하는데
맛있어요
ㄴ아차 마시지 않고 떠먹어요
딸바 너무 맛있어요. 바나나 넣으면 따로 시럽 넣을 필요도 없고 너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