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혹시 유튜브에 부끄 라는 허스키 보셨어요?
그런데 뚱땅걸음에 패션 센스가 엄청나더군요.
강아지가 옷입은거 이렇게 거부감없이 이쁘기는 처음..
목동에서 보인다는데 혹시 보신 분 그동네 사시는 분 중 계신가요?
보러가고 싶다는요..ㅎ
1. 헝
'23.2.23 7:46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뚱땅뚱땅 왕왕 앞발 팡팡ㅜㅜ 매일 쇼츠 돌려봐요.
2. 오
'23.2.23 7:59 AM (106.101.xxx.229)동물 농장에도 나왔어요 동물병원 순례하는 이부끄
3. …
'23.2.23 8:07 AM (211.177.xxx.136)부끄는. 3단지 파리스동물병원에서 자주 보입니다.
4. dd
'23.2.23 8:16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저는 유명해지기전 3단지 지나가다 봤는데요
허스키가 치마입고 꽃핀꼽고 가는데
너무 귀엽고 웃겨서 집에 와서 애들한테
이야기했었는데 요즘 유명해졌더군요
작은 아이가 저녁에 파리공원에
운동하러 가면서 자주 보는데
견주분 옷이 상당히 인상적이래요 ㅎㅎ5. 원글
'23.2.23 8:36 AM (223.62.xxx.151)아..그 병원이 그 병원이군요.ㅎ
그 보호자 목소리도 유쾌한 포인트더라구요.
근데 그 부끄 삔이랑 의상은 다 국내제품이에요?
어쩜 그리 이쁘게 메치가 된대요..ㅎ6. 동글이
'23.2.23 8:40 AM (175.194.xxx.217)저도 쇼츠로 부끄 자주봐요. 부끄 사랑스러움
7. ㅎㅎ
'23.2.23 9:09 AM (180.65.xxx.224) - 삭제된댓글외국 허스키들 봐도 얘네들이 대체로 멍청미가 있더라구요
사납게 생긴 외모와 다륺ㅎ
좀 천진난만 과예요
골드리트리버가 생긴거와 다른게 오히려 사납기도하구요
콜리종류는 대체로 똑똑8. ㅇㅇ
'23.2.23 9:09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부끄ㅡ유명한가보네요
저도 알아요
유기견출신 이름자체를 몰라
불러도 모르다가 부끄가 자기이름인걸 인식
부끄하면 오고
보기좋던데요9. ᆢ
'23.2.23 9:19 AM (118.32.xxx.104)너무 귀여워서 요즘 부끄에게 빠졌어요
뚱땅뚱땅 너무 귀엽죠
옷도 나보다 많아ㅋㅋ
생김새가 털색 아니면 시바견인줄 알겠어요
너무 해맑고 예뻐요
그렇게 해맑은 애가 번식견으로 살았다니ㅠ10. 저도요
'23.2.23 10:00 AM (211.234.xxx.38)저도 부끄 팬이예요
걷는게 너무 귀여워용11. ...
'23.2.23 10:21 AM (58.225.xxx.98)넘 귀엽죠 요즘 구독자 수도 확 늘어서 유명해졌더라고요
번식견일 때 마르고 무표정이던데 좋은 보호자 만나서 포동포동 예뻐졌더라고요
뚱땅뚱땅 걸음에 화려한 패션 예쁜 꽃핀
부끄 고양이 동생도 생겼더라고요 이름이 시끄 ㅋㅋ 시끄럽다고12. 앗 ㅎㅎ
'23.2.23 5:03 PM (222.237.xxx.83)저도 요새 부끄때문에 자주봐요
목동이였구나.처음엔 외국 인줄알았어요.
배경음악 해피독송깔리면서 뚱땅걷는거 너무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