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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군 한영. 연애와 결혼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네요.

휴.. 조회수 : 28,781
작성일 : 2023-02-21 20:15:44
연애때는 8살 어리니. 애교많고. 특전사라고

남자답고 든든해 보였을텐데.

강철부대에도 나왔었고.

근데 지금은, 팬티 20개 사줘도 2개만 입고 또 입고.

애 키우는 거 같고. 술마시느라 약속 안지키기 일쑤.

엄마처럼 키워야 하고.

남자들 사이에선 웃었다면서. 사랑한다고 하면서

옆에 와서 방귀끼고.

아아아아. 진짜 결혼과 연애가 이렇답니다 여러분.





IP : 15.235.xxx.10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
    '23.2.21 8:19 PM (218.39.xxx.130)

    연애는 순간 유전자 스파크~~

    결혼은 매일 생활 반복 ~~~

    연애와 결혼은 절대 일치 될 수 없는 평행선~~~~

  • 2. ...
    '23.2.21 8:20 PM (39.7.xxx.165)

    읽기만 해도 싫으네요
    박군 왜 구랭

  • 3.
    '23.2.21 8:24 PM (117.110.xxx.203)

    근데

    둘이 키차이가 ㅜ

    여자가 훨씬크니

    별루네요

    한영이넘큰거지만

  • 4. 한영이
    '23.2.21 8:27 PM (15.235.xxx.109)

    엄청 깔끔해요. 서장훈처럼.
    홍석천이, 그럴거면 서장훈이랑 하지 그랬냐고
    키도 맞고. 장난으로 얘기함.

    박군 잘 씻지도 않고, 땀냄새 나는 옷은 말려입고 ㅠ

  • 5. 이미
    '23.2.21 8:31 PM (61.254.xxx.115)

    마음이 많이 식었는지.동료애로 산다하지 않았음? 실망이 큰가봐요 에휴.. 신혼인데 권태기가 빨리 온거같아요

  • 6. ..
    '23.2.21 8:32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박군 진짜 최악이던데
    현영은 혼자살지 뭐하러 애물단지를 집에 ㅠㅠ

  • 7.
    '23.2.21 8:36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저는 저 프로 보면서
    서장훈과 오정현 생각나더라구요
    남여 입장이 바뀐것뿐
    결혼은 철저하게 현실적인데 그 넘의 사랑만 있으면 어떤 장애도 극복할 수 있다고 헛소리에 세뇌되어서ㆍ

  • 8. ㆍㆍ
    '23.2.21 8:42 PM (14.56.xxx.143)

    한 영은 본인 스타일을 은근 강요하는 식이라 피곤하고 박군은 그에 반해 반대 성향이 강하고 느릿하니 서로 넘 안 맞아 보이더라고요. 둘이 극과 극이라 둘 다 부딪칠 수 밖에요.
    살면서 서로 좀 내려 놓고 맞춰 가야 하는데 이게 참 쉽지 않지만요. 전 뭐든지 중간이 좋더라고요.

  • 9. ..
    '23.2.21 8:45 PM (1.235.xxx.154)

    결혼은 맞춰가는 과정이지 완전히 잘맞긴 힘들죠
    키가 넘 크던데...

  • 10. ..,
    '23.2.21 8:52 PM (118.37.xxx.38)

    전 박군 결혼하면 여자에게 무지 싹싹하게 잘 할 줄 알았어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기다려줘야 하는데
    아직 그게 부족한듯요.

  • 11. ㅎㅎ
    '23.2.21 8:58 PM (180.65.xxx.224)

    진짜 한영은 서장훈이랑 만났어야

  • 12. ..
    '23.2.21 9:15 PM (1.227.xxx.238) - 삭제된댓글

    현영도 청결에 대한 강박을 조금 내려놓아야 할듯..
    남녀가 스파크 튈 때는 다름이 안 보이나봐요.
    그래서 결혼도 하겠지만, 현실은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을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해야 한다는 사실.

  • 13. 아뇨
    '23.2.21 9:16 PM (1.232.xxx.29)

    남자가 가정교육 안되어 있고 보고 들은 거 없이 자란 경우라 그런 거죠.
    결혼이라고 다 그런거 아니고
    남자라고 다 그렇게 살지 않아요.
    생활습관 제대로 안 잡히고 그저 되는대로 몸만 커서 결혼한 그런 경우 아닌가요?
    누가 제대로 훈육하고 생활습관 잡아주는 그런 환경이 전혀 아닌 상태로 자란 사람과 결혼을 하니
    그렇게 되겠죠.
    자라온 환경을 본다는 게 그런 거 아닌가 싶어요.

  • 14. ker
    '23.2.21 9:28 PM (180.69.xxx.74)

    성장환경이 불후하니 가르칠게 많아 보이대요

  • 15. ..
    '23.2.21 9:29 PM (180.70.xxx.249)

    진짜 한영은 서장훈이랑 만났어야 했는데 둘이 잘어울림

  • 16. 한영
    '23.2.21 9:38 PM (125.142.xxx.27)

    너무 힘들듯... 저런 아들 키우느니 혼자 사는게.. ㅠㅠ

  • 17. ㅠㅠㅠ
    '23.2.21 9:51 PM (223.39.xxx.31)

    어떻해요
    아마 생활 태도나 습관이 ㅠㅠㅠ
    이거 미칩니다ㅠ

  • 18.
    '23.2.21 9:58 PM (116.121.xxx.196)

    근데 군생활오래했음 청결이나 정리정돈도
    잘배우지않나요

  • 19. 정리정돈
    '23.2.21 10:16 PM (125.134.xxx.134)

    청결을 제대로 못하면 직업군인을 할수가 없죠. 상관들이 가만히 안두죠. 예능에서 저런 캐릭터는 설정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미우새를 본적이 있는데 거기 있는 형들이랑 좀 겉도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활동적이고 말이 잘 통하는 스타일이 아닌것 같은 느낌도 있고요. 고집이 세죠
    어짜피 아직 신혼이니 살살 달래가면서 서로 합의점을 보셔야

    글고 좀 재수없는 소리지만 여자나이가 43살이
    넘어가면 괜찮은 총각이랑 결혼하기가 바늘구멍입니다. 그런 총각들은 이미 갔거나 어린아가씨를 원하죠.
    글고 700억 가까운 자산가 서장훈은 노처녀 절대 안 만나요. 들이대는 노처녀 연예인들 얼마나 많은지 기겁을 한다네요. 노처녀들한테는 칼같이 벽을 친다고

  • 20.
    '23.2.21 10:21 PM (211.49.xxx.99)

    댓글보니 오래못살각

  • 21. 어제
    '23.2.21 10:40 PM (220.89.xxx.38)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한영은 서장훈과 결혼 했으면 더 좋았을껄 싶었고

    박군은 또래 만나서 자식 놓고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야 제대로 된 삶이지 아닐까 싶었어요.
    강아지를 애기 부르듯 집착 처럼 보이고

    뭔가 잘못된 만남.

    너무 안타까웠어요.
    설정이라기엔. ㅠㅠ

    두사람이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 22. ...
    '23.2.21 11:09 PM (222.236.xxx.238)

    군생활 하면서 칼각 잡고 그런건 어쩔 수 없이 했던 거였네요. ㅉㅉㅉ 아들 하나 입양한 셈 쳐야죠

  • 23. 박군
    '23.2.21 11:28 PM (210.221.xxx.92)

    박군
    너무 버터처럼 느끼하던데~
    갑자기 한영이랑 결혼한다고 해서 너무 놀랐어요
    안어울려서 ㅜㅜ
    박군 도대체 어디가 좋아서ㅜㅜ
    안타까와요

  • 24. ..
    '23.2.21 11:58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서장훈이랑 현영. 너무ㅋㅋ 안맞는 조합

  • 25.
    '23.2.22 12:02 AM (220.94.xxx.134)

    나이가 38세인데 초딩같은 남자

  • 26. 설정
    '23.2.22 3:29 AM (223.39.xxx.169)

    같아요

  • 27. 보통
    '23.2.22 3:40 AM (61.254.xxx.115)

    애기있고 집에 퇴근해서 들어가면 와이프들이 와다다 이거해달라저거해달라해서 일부러 회사에서 늦게 나온다거나 피씨방가서 시간보낸다는.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일부러 벤치에서 드라마보다 들어가는 남자는 또 첨이네요 집에 돌볼 애기도 없는데 잔소리 되게 듣기 싫은가봐요 한영이가 많이 참고차므면서 말 이쁘게 하던데 과연 얼마나 더 참을수 있을지...진짜 말드럽게 안듣고 안씻으러가던데..몇시간을 상대 거슬리게 안씻고 뺀질뺀질 ㅠ

  • 28. ..
    '23.2.22 3:42 AM (61.254.xxx.115)

    뭐 자산관리도 자기돈 각자 관리고 집도 한영이.살던집에 몸만 들어간거고 아침밥 차려주는건 고맙다만 행사하고 ?일하고 와서 바로 샤워하라는말은 좀 들었음 좋겠는데.그 화장한 얼굴로 팬미팅을 한시간씩 전화통화한후에 씻는게 문제구...

  • 29. ....
    '23.2.22 6:54 AM (172.58.xxx.26)

    방송 및 설정 이겠죠.

    둘 다 본업에 더이상 동력없어 예능으로 활동해야하니까...

  • 30. .....
    '23.2.22 8:53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관상은 못 속임.

    박군 얼굴 봤을 때, 바람기 있는 인상에 뭔가 찜찜한 게 있었는데

    미혼일 때 미우새나 방송에서 하도 말 수도 없고, 듬직하고 그래서....내가 잘못 느꼈나~ 했거든요.


    근데 동상이몽 보니, 걱정되네요.

    저렇게 가볍고 사람들과 노는 거 좋아하는 성향이고 듬직함이라고는 1도 없는 성격이면, 안 좋은 일에 휩쓸리기 딱 좋겠어요.

  • 31. 아니
    '23.2.22 8:54 AM (220.85.xxx.140)

    8살 연하랑 결혼했으면
    그정도는 각오해야죠
    귀엽고 이쁜 꼬마 신랑이죠
    무슨 든든을 찾아요 애 데리고 ㅋㅋㅋㅋ
    170cm 라니.. 엄청 귀여울 것 같은데
    그맛에 데리고 살아야지

  • 32. 으이구
    '23.2.22 9:40 AM (61.254.xxx.115)

    귀업고 ㅇ예쁜게 아니라 쥐어박고 싶대잖아요 컨셉인지 진짜인지 정말 짜증나고 소리지르고싶게 행동하던데

  • 33.
    '23.2.22 10:32 AM (106.101.xxx.106)

    방송 안봤지만 바군 돈 많이벌지 않나요??
    돈벌어오는걸로 평소 가정부들이고 살듯요~~

  • 34.
    '23.2.22 10:55 AM (61.254.xxx.115)

    박군 돈은 회사가 가져가는건지 옥탁방에 살았다믄서요~

  • 35.
    '23.2.22 10:58 AM (223.38.xxx.98)

    성장환경이 불후 .......

  • 36. ㅇㅇ
    '23.2.22 11:47 AM (1.227.xxx.142)

    방송 및 설정 이겠죠.

    둘 다 본업에 더이상 동력없어 예능으로 활동해야하니까...2222

    결혼으로 인한 이슈가 시들하니 새로운 이슈 만드는거죠.

  • 37. .....
    '23.2.22 2:41 PM (125.142.xxx.27)

    8살 연하랑 결혼했으면
    그정도는 각오해야죠
    귀엽고 이쁜 꼬마 신랑이죠
    무슨 든든을 찾아요 애 데리고 ㅋㅋㅋㅋ
    170cm 라니.. 엄청 귀여울 것 같은데
    그맛에 데리고 살아야지
    ------

    8살 연하라서 기댈거라는건 알았겠지만 기대는것도 어느 정도껏이죠. 두번만 귀여웠다가는 사람 잡겠어요

  • 38. 여기 중국인
    '23.2.22 3:06 PM (211.36.xxx.31)

    조선족 엄청 많은가봐요.
    뭐가 틀렸는지는 말 안해줌.
    딱 교육 못 받은 티나는 글
    일하면서 구어로 배운 한국말

  • 39. ..
    '23.2.22 6:51 PM (175.119.xxx.68)

    외롭긴해도 혼자 살던 사람인데 얼마나 자유롭게 살아왔겠어요

  • 40.
    '23.3.3 2:26 PM (118.235.xxx.101)

    현영 집에 들어가사는거죠. 박군은 엄마가 필요한거같던데 8산차이면 요즘 아주 많이 나는것도 아니고 38살 남자가 너무 철없고 가정교육 못받은 티가 나던데요 너무 드럽고 평생을 궁상으로 살아서 누리지를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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