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맞벌이 아닌데도
친구보면 애들 다 컸고 그냥 내가 하고 말지 왜 싸우나 몰라요
1. 9.
'23.2.21 7:43 PM (175.223.xxx.138)여기도 많던데요
2. ᆢ
'23.2.21 7:47 PM (121.167.xxx.120)남편 나이 들어 은퇴한 후를 생각하면 조금씩 가르치세요 지금 현재 너무 바쁘면 그냥 놔두세요
늙어서 시켰더니 날벼락 맞은듯 내가 종놈이야 이러고 반항 하던데요
옆에서 보고 있던 아들이 아버지 안듣게
엄마 자업자득이라고 사람은 죽을때까지 시정 될때까지 교육이 필요해 엄마 파이팅 이러대요3. 맞벌이가
'23.2.21 7:48 PM (39.7.xxx.222)맞죠. 은퇴후 너 살림 반반 하자 하지 말고
같이하고 돈도 같이 벌어야죠.4. 나이들수록
'23.2.21 7:49 PM (223.38.xxx.180)남자들 스스로 눈치보며 많이 하려고하던데.
안버리던 재활용.음식물,쓰레기 등등
어느날은 빨래도 돌리고 널고~나이들어감에 따라 좀 변하긴해요5. ...
'23.2.21 8:01 PM (223.62.xxx.241)저는 맞벌이인데도 육아살림 독박이에요
그런데 전업인 저희 올케는 육아분담 안한다고
그리 싸우더라구요
애도 하나에요 외동딸
왜그러는지 이해불가
남동생 불쌍해요6. 그건
'23.2.21 8:04 PM (1.227.xxx.55)진짜 못된 거죠.
그럼 본인도 돈 벌고 분담하자 해야죠.
앉으면 눕고 싶다고 계속 편하려고만 하는듯.7. 엥
'23.2.21 8:11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맞벌이인데 살림독박은 자랑이 아니죠.
남편 퇴직후에도 살림독박 하실껀가봐요8. 있죠
'23.2.21 8:35 PM (125.191.xxx.200)남편은 맞벌이 원하지만
남편이 안도와줄까봐 일은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집안일은 도와달라고.. 키우는 반려견 돌보느라
또 바쁘다고..9. 퇴직
'23.2.21 10:09 PM (112.164.xxx.243) - 삭제된댓글퇴직하면 살림좀 합니다
마당도 쓸고. 창고도 정리하고
설거지. 밥도하고.쓰레기 잘 버려주고
재활용 알아서 해주고
그래서 전 불만 없어요10. ..
'23.2.21 10:16 PM (124.54.xxx.144)네 그래서 전 욕심이 많다했어요
전업인 이유가 그거 아니냐고요
게다가 그집은 남편이 임원이라 월급도 많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