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많이 괴로울때 어떻게 위로하세요?

...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23-02-21 19:24:49
해결되지도 않는데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평생....
안고가야 하는 짐이 너무 버겁고 힘들고 해결기미는 없고.

어떻게 위로하세요? 스스로를...
IP : 121.175.xxx.1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1 7:27 PM (223.38.xxx.4)

    음악이랑 그림으로 힐링하고 내 마음 추스러요.

    견딘다고 봐야죠.

  • 2. ...
    '23.2.21 7:28 PM (121.151.xxx.18)

    지금보다 더나쁜 상황을생각하고 그게아닌게 다행이다..생각해요
    그런데 원글님 기약없다시는거보니
    이글도 주제넘는거아닌지..
    평안함이 함께하시길바라겠습니다

  • 3. ㅇㅇ
    '23.2.21 7:32 PM (125.179.xxx.236)

    그정도면 ..상담해요
    베테랑 상담사 시간당 20씩 써도 확실히 잘하긴 해요

  • 4.
    '23.2.21 7:37 PM (116.121.xxx.196)

    상담하고
    운동했어요

    트로스트 같은 상담앱 추천해요
    문자상담 도움되었어요

  • 5. ....
    '23.2.21 8:34 PM (118.235.xxx.247)

    받아들임
    놓아버림
    그냥 그 아픔에 저항하지 않고 내 것으로 껴안아 받아들이면
    아이러니하게 돌파구가 생기더라고요

  • 6. 저는
    '23.2.21 8:47 PM (115.140.xxx.126)

    전남편 바람으로 마음이 힘들었어요. 제 마음이 남편을 기다리는게 1,2년도 길게 느껴지고 마음이 지옥같이 힘들어서 남편을 놓게 해달라고 기도했네요. 붙잡고 있으면 제가 죽을것 같아서요. 놓는 순간 편안해 졌고 제가 살수 있었고 하나님 바라보고 살게 되었어요.
    전 제 마음을 어찌할수 없었네요. 그래서 하나님 찾게 되었어요.

  • 7. ..
    '23.2.21 8:58 PM (61.254.xxx.115)

    몸쓰는일을 하면 견디기 쉬워요 가만히있음 우울해지니 일나가거나 산책하거나 운동후 샤워나 목욕하시구요 반려동물 들여서 매일 산책하는것도 도움되더라구요 얘도 행복해하고 날 따르고 사랑해주니 마음이 치유되더라구요

  • 8. 소리없이
    '23.2.21 9:08 PM (218.48.xxx.80)

    받아들임
    놓아버림
    그냥 그 아픔에 저항하지 않고 내 것으로 껴안아 받아들이면
    아이러니하게 돌파구가 생기더라고요 22222

  • 9. 찬양 듣고
    '23.2.21 9:27 PM (175.209.xxx.111)

    기도해요.
    하나님께 맡기고 내려놓으면 마음에 평안이 찾아옵니다.

  • 10. ..
    '23.2.22 1:17 PM (5.31.xxx.16) - 삭제된댓글

    받아들임
    놓아버림
    그냥 그 아픔에 저항하지 않고 내 것으로 껴안아 받아들이면
    아이러니하게 돌파구가 생기더라고요

    참고합니다

  • 11. ..
    '23.2.22 1:18 PM (5.31.xxx.16)

    받아들임
    놓아버림
    그냥 그 아픔에 저항하지 않고 내 것으로 껴안아 받아들이면
    아이러니하게 돌파구가 생기더라고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42 누수...그 후 ..... 23:45:08 66
1804141 수면내시경하는데 차가져간다는 남편 미친거죠? 6 짜증나 23:35:38 285
1804140 허리숙이고 있다가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2 sw 23:31:38 252
1804139 이혼을 앞두고 있는데 질문요 9 ㄴㄷㄱ 23:26:58 704
1804138 맛있는 안주 추천해요! - 양배추 2 맛도리 23:25:47 476
1804137 피싱의심일때 2 갑자기 23:24:45 149
1804136 예전에 활동했던 유튜버들 그리워요 1 ㅇㅇ 23:19:44 562
1804135 이 팝 어떤 노래인지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1 행복한하루 23:19:06 155
1804134 주병진..추억이 방울방울.. 저렇게 재기발랄한 사람이었는데 4 .,.,.... 23:17:54 580
1804133 자식들이 부모님 전세 덕을 본거 아닌가요 6 23:17:47 573
1804132 특정연예인 보면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르네요 콜라 23:15:02 358
1804131 요즘들어 손발이 부어요. 3 이상 23:13:35 354
1804130 곰국있잖아요? 파우치에 들은거 7 곰탕 23:12:41 529
1804129 4키로 감량후 2 ,, 23:12:26 701
1804128 요즘 젊은사람들 요리쇼츠보면 8 .. 23:10:36 701
1804127 엘지 공기청정기 2단짜리 1 ㅇㅇ 23:06:16 194
1804126 임신한 사람한테 초치는 지인 12 .. 23:05:54 888
1804125 우리나라 사람들 남 몸에 닿는 것 물건에 닿는 것 2 싫지도않은가.. 23:04:43 607
1804124 어제오늘 날이 좀 쌀쌀한데 시원한 음료는 땡겨요 ㅇㅇ 23:03:48 128
1804123 던 재밌고 신기합니다 1 폭발하는끼쟁.. 23:02:31 426
1804122 중고딩 애들이 내말을 안들어요 2 .. 23:01:16 374
1804121 남자들은 술먹으면 12시 넘는게 기본 값인가요? 6 ... 22:46:57 589
1804120 월요일 아침새 아세요? ........ 22:40:50 406
1804119 그때 약 잃어버렷다던 사람입니다. 4 마나님 22:39:43 1,461
1804118 남욱이 48시간 수사 받았다는 충격적인 검찰청 구치감 보셨어요?.. 29 ㅇㅇ 22:20:4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