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햇살이 거실까지 들어오니 넘 좋아요

해님 조회수 : 938
작성일 : 2023-02-21 12:07:04
ㅁ자 구조 뒷 동이라 겨울 내 해가 안 들어서 우울했는데
오늘 해가 높아졌는지 밝게 쫘악 들어와서 너무 좋아요
기분이 달라요 저 앞 동 진짜 치워버리고 싶어요 ㅋ
이사올 때 앞 동에 매물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여기 왔는데
지금은 매물이 확 많아져서 참~
어쨋든 햇살이 반갑고 고맙네요
IP : 59.10.xxx.1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향집
    '23.2.21 12:16 PM (116.37.xxx.237)

    오늘 바깥은 춥다고 하던데,
    베란다는 14도 네요.
    동향집이라 곧 해가 빠지겠지만 아직도 거실에 해가 들어와 있네요.

    저도 원글님처럼 햇살 보고 반가운 오전 이었답니다

  • 2. ㅋㅋ
    '23.2.21 12:36 PM (1.177.xxx.111)

    부엌에서 일할때마다 커다란 부엌 창문을 통해 보이는 오피스텔을 바라보며 저 건물만 없으면 뒷산이 온전히 다 보여 진짜 멋질텐데 하며 안타까워 하는데 그때마다 남편왈
    저 오피스텔 사람들은 창밖을 볼때마다 앞에 저 주복만 없었으면 멋진 바다뷰를 볼수 있을텐데 하며 우리 아파트를 미워할거라고.

  • 3. 오늘
    '23.2.21 12:46 PM (175.223.xxx.204)

    정말 햇살이 아름답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87 남편이 이기주의자 1 ㅡㅡ 10:54:14 139
1786586 돌반지 시세 올려봅니다 ... 10:53:19 138
1786585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1 초예민 10:52:20 56
1786584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4 이옷 10:49:00 167
1786583 인플루언서 지인에게 남편 책 홍보 부탁하면 3 새해복많이 10:47:59 248
1786582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4 치매엄마 10:45:33 404
1786581 아메리카와 베트남 ... 10:41:26 136
1786580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7 10:40:26 440
1786579 남직원한테 약한척하는 남미새 여자과장 ㅇㅇ 10:37:04 258
1786578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7 ㅁㅁ 10:34:35 444
1786577 저아래 월세 확정일자 문의관련 내용 수정해서 다시 여쭈어봐요 3 .... 10:29:17 143
1786576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5 그냥3333.. 10:27:52 654
1786575 치매호전 글 2 20 원글이 10:18:15 1,196
1786574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6 제상황좀 10:15:41 701
1786573 로컬카페가 자꾸 없어져요 맘맘 10:12:12 433
1786572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2 ㅇㅇ 10:12:05 411
1786571 노브랜드는 노현금 9 .... 10:11:43 970
1786570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17 ㅇㅇ 10:11:41 1,021
1786569 밸런스쿠션 쓸모있던가요?보수볼 같은 작은거요 1 바닐 10:09:24 95
1786568 여행을 다니며 맛집 다녀보니 .. 10:04:36 763
1786567 "이혜훈 5번 공천 하더니 ..며칠만에 비리 정치인이.. 16 10:03:11 1,020
1786566 치매 초기 엄마의 고집 9 00 10:02:21 1,191
1786565 크리넥스 키친타올 두께가 변한건가요? 3 코슷코 09:51:27 395
1786564 중년 남미새 강유미 유투브 보세요 4 09:48:46 1,419
1786563 따뜻한데 가벼운 패딩좀 추천해주세요 4 aaaaaa.. 09:48:42 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