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비만인으로 사는중인데
간밤에 꿈에서 호리호리한 허리, 매끈한 배
저의 소싯적 몸매를 제 손으로 쓰다듬어 봤네요 ㅎ
설마 작별의 인사는 아니것지요....
운동하러 가려구요 추위뚫고 ㅜㅜ
날씬한 배를 꿈에서 봤어요
ㅇㅇ 조회수 : 1,293
작성일 : 2023-02-20 17:50:48
IP : 125.179.xxx.2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2.20 6:05 PM (112.147.xxx.62)운동하기는 좋은날씨예요
하고 왔는데 적당히 땀나고 좋아요2. 저도
'23.2.20 6:35 PM (39.7.xxx.86) - 삭제된댓글저도 소싯적 몸매가 그립네요 항상.
모태 마름이였는데. 그런줄 알았는데.
애 둘 낳고.. 지금은 길가 유리에 비친 내 모습 보면
왠 퉁퉁한 아줌마인가 싶어요 ㅎ3. 잘될거야
'23.2.20 7:05 PM (39.118.xxx.146)아 그리운 건 그렇게 꿈에서나 보고 만져볼 수 있는거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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