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가 꼽은 82 최고의 댓글

.... 조회수 : 5,982
작성일 : 2023-02-20 16:36:18
한번 달아봐요.
제가 꼽은건..
TV랑 남자 거시기는 거거익선이다. 
솔직한 곳이죠 여기 
IP : 125.138.xxx.20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0 4:37 PM (110.70.xxx.216)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 ~

  • 2. ㅇㅇ
    '23.2.20 4:38 P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82년 걸핏하면 남자 얼마버는지랑
    거시기 타령..
    성희롱 수준급

  • 3. 며칠전에본거
    '23.2.20 4:40 PM (118.235.xxx.145)

    염전노예가 있기때문에
    너희들이 소금을 싸게 먹을수 있는 거란다.

    미친…

  • 4. 00
    '23.2.20 4:41 PM (121.190.xxx.178)

    다주택자가 있으니 무주택자들 살곳이 있는게 아니냐

  • 5. ...
    '23.2.20 4:44 PM (121.65.xxx.29)

    욕이 배뚫고 안들어온다!

  • 6. 음.
    '23.2.20 4:45 PM (58.143.xxx.144)

    기쁨을 나누면 질투가 되어 돌아오고,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되어 돌아온다.

  • 7. ..
    '23.2.20 5:03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티비와 남자 거시기 ㅜ
    둘 다 참 소박한 저는 어찌 살까요?

  • 8. ...
    '23.2.20 5:10 PM (223.38.xxx.118)

    남의집 가장은 데리고 오는거 아니다

  • 9. ㅇㅇ
    '23.2.20 5:27 PM (61.101.xxx.67)

    남편과 아이들이 속썩인다는 글에-내 몸밖의 것은 내것이 아닙니다.
    좋은 남자는 여자를 헷갈리게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과학입니다...

  • 10. 저도
    '23.2.20 5:28 PM (175.114.xxx.59)

    기쁨을 나누면 질투가되고 불행을 나무면 약점이
    된다2222222222

  • 11. ㅎㅎㅎ
    '23.2.20 5:49 PM (58.231.xxx.155)

    남의집 가장은 데리고 오는거 아니다 22222
    좋은 남자는 여자를 헷갈리게 하지 않습니다 2222

  • 12. 그러네
    '23.2.20 6:06 PM (117.111.xxx.91)

    TV랑 거시기는 거거익선
    지당하신 말씀ㅋㅋㅋ

  • 13. 생각나요
    '23.2.20 6:40 PM (41.82.xxx.106)

    기쁨을 나누면 질투가 되어 돌아오고,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되어 돌아온다. 22

  • 14.
    '23.2.20 7:07 PM (112.214.xxx.164)

    돈이 오르가즘이다

  • 15. 영통
    '23.2.20 8:28 PM (106.101.xxx.101)

    자기 조건 안 좋다고 반대한 시어른인 여전히 밉다는 글에..
    그럼 반길 줄 알았냐...라는 댓글..기억나요.

  • 16. 자린
    '23.2.20 9:20 PM (223.38.xxx.79)

    절벽이 브라를 왜 하냐고? 추워서 한다 취워서..ㅈ

  • 17. 누울 수
    '23.2.20 10:22 PM (58.227.xxx.29)

    있는데 왜 앉아있나요 ㅡ 제가 맨날 누워있는 사람이라 제 갠적으로 좋아하는댓글입니다.

  • 18.
    '23.2.21 12:26 AM (125.176.xxx.225)

    기쁨은 나누면 질투가 되어 돌아오고
    슬픔은 나누면 약점이 되어 돌아온다.

  • 19. 댓글인지 원글인지
    '23.2.21 7:42 AM (110.8.xxx.127) - 삭제된댓글

    메뉴 걱정만 안 해도 인생 고민의 반은 줄어들 것 같다.

  • 20. 댓글? 원글?
    '23.2.21 7:43 AM (110.8.xxx.127)

    댓글이었는지 원글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메뉴 걱정만 안 해도 인생 고민의 반은 줄어들 것 같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07 구글 알파벳 a는 왜 빠지는 거예요? Oo 11:12:16 83
1809706 마트 진상 장난아니네요. 2 ... 11:11:39 165
1809705 매수되지 않기를 바라며 1 11:07:02 508
1809704 지금 줍줍 타임인가요? 5 .. 11:06:31 663
1809703 오징어볶음 양념 괜찮은 거 있을까요? 1 ---- 11:05:39 94
1809702 가평제이슨가든 1 가평 제이슨.. 11:04:05 155
1809701 막창집과 국밥집 둘중 ... 3 궁금인 11:01:17 142
1809700 설치 시간? 안마의자 11:00:26 60
1809699 11시 정준희의 논 ㅡ ' 잔인한 금융 ' 손질 , '포용 .. 같이봅시다 .. 11:00:04 101
1809698 모자무싸 8인회는.. 4 10:59:42 437
1809697 어린애 혼자 등산가는데 휴대폰을 왜 안가져갔을까 10 ㅇㅇ 10:58:02 1,049
1809696 와..현대차 무섭네요 1 .. 10:57:48 1,513
1809695 중국 창신메모리 계약하면 증시 반토막 난다는데 뭔 얘긴가요 6 ........ 10:55:36 539
1809694 부산 대변항 가는길입니다 6 노부부 10:54:10 235
1809693 학원강사님들~ 상위반과 하위반의 내신준비기간 .. 10:54:08 102
1809692 키치핏 냉장고 세트 대용량 살건데요. 꼭 1등급 가전구매 10:52:41 104
1809691 주식 너무 빠지는 거 아녀요? 7 참나 10:51:43 1,849
1809690 하이닉스로 8억 벌었다는 사람이 있던데 6 하닉 10:51:10 1,183
1809689 청바지가 편하긴 한데 흐물흐물 한데.. 섬유재질 보면 될까요? 1 청바지 10:51:06 144
1809688 TV 소리 들으면 신경이 곤두서요 1 ㆍㆍ 10:47:42 181
1809687 지금처럼 주식 내릴때 관망인가요? 16 주식 10:42:59 1,919
1809686 어제 팔순어머니 서울나들이 썼던 이입니다.please! 13 ... 10:39:49 751
1809685 주식 종목 뭐 살까요? 2 주식 10:38:28 944
1809684 주왕산 실종 아동 결국.... 22 슬퍼 10:38:17 3,226
1809683 뭐겠어요. 미국이 이란이랑 전쟁재개 검토 3 ... 10:35:24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