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부터 청소기 돌리고 가구 끌고 쇠덩이 떨어뜨리고
굴리고 지금까지 아주 진짜 부지런도 하다..
평일에도 새벽 진동소음으로 고통받아 못자는데 주말에도
저 지랄들이니 늦잠은 커녕 지금도 누워있는데 심장이 벌렁펄렁...한달만 참자. 무식한 인간들 더러워서 이사 나간다.
한달후면 탈출하니 조금만 견뎌야지.
주말에도 층간소음
.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23-02-18 08:19:40
IP : 182.215.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2.18 8:20 A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가기 전에 천정 치고 복수라도 실컷하세요.
뒷사람이 그래야 살죠2. ..
'23.2.18 8:25 AM (182.215.xxx.69)그나마 아침 7시까진 자제부탁한다고 단톡방에 정중히 건의글 남겨서 많이 좋아진게 이 상황이에요. 평일 새벽 3.4시에도 가끔씩 쿵쿵 뭘 떨어뜨리고 지랄하는데 이제 포기했어요.
이제 여기 집주인이 윗것들이랑 해결해야죠.3. 한달후
'23.2.18 9:26 AM (124.54.xxx.37)탈출이라도 하시니 다행ㅠ.저희집윗집도 오늘 아침부터 애 울어제끼고 뛰어내리고 장난아닙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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