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로 어딜가다가 이추운데 길고양이

ㅠㅠ 조회수 : 1,263
작성일 : 2023-02-15 10:52:15
두마리가 길옆쪽에 웅크리고 있어요.
배도 고픈것 같고…어떻게 할까하다가
트렁크에 꽁치통조림하나 있어서 그거 줬는데..막상 주고나니
이게 간이 들어있는거라 걱정입니다.
간 들어있는 통조림 먹으면 안되는거죠? ㅠㅠ
차라리 그냥 안주는게 나았을까요?
IP : 118.235.xxx.1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줘도 됩니다
    '23.2.15 10:55 AM (223.62.xxx.72) - 삭제된댓글

    냥이들 사랑하는 츄르도 엄청 짜요. 그 옆에 물이랑 같이 주세요. 온수라면 더 좋겠고요. 감사합니다.

  • 2. 굶주림보단
    '23.2.15 11:05 AM (211.250.xxx.112)

    낫지 않을까요. 좋은 일 하셨네요

  • 3. ...
    '23.2.15 11:19 AM (220.78.xxx.153)

    그래도 배고픈거 보다는 나은거죠.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4.
    '23.2.15 11:25 AM (220.94.xxx.134)

    길고양이가 자꾸 눈에 들어오면 큰일ㅠ 제가 요즘 그래요ㅠ 주머니에 언제든지 만나며ㆍ 주려고 캔하나씩 가지고 걷기해요ㅠ 미침 ㅠ

  • 5. ...
    '23.2.15 11:40 AM (123.248.xxx.8)

    매일먹음 큰일나지만 한두번은 괜찮을거에요. 총각무김치 음쓰에서 뒤져먹는 고양이보다는 백배천배 낫습니다 ㅠㅠ

  • 6. 물은 없을까요
    '23.2.15 11:42 AM (123.214.xxx.132)

    물 먹기가 엄청 힘들대요
    가여운것 ㅜㅜ

    감사행ㆍ느

  • 7. 감사합니다.
    '23.2.15 12:08 PM (202.32.xxx.77)

    원글님 복 많이 받으세요.

    매일 먹는건 문제될수도 있지만 어쩌다 먹는건 괜찮아요. 마늘, 양파 간 그런거 아니면 괜찮아요. 고양이는 육식하니까 아주 훌륭한 식사였을겁니다.
    그리고 첫댓글님 말씀하신대로 츄르(고양이들 짜주는 간식)도 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66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1
1823065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남산 08:58:33 207
1823064 수박 싸요 수박 08:55:49 117
1823063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2 문의 08:48:37 160
1823062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9 ㅇㅇ 08:44:46 325
1823061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6 ㅎㅎㅎ 08:43:35 708
1823060 제가 하는 사람들의 외적인 기준을 기준을 확~낮추는 방법 2 음.. 08:38:06 348
1823059 배재고, 왜?왜?왜? 15 82 08:35:17 669
1823058 5..18 유공자 명단 공개했습니다 13 인간들도 아.. 08:30:27 669
1823057 김부장 작가가 일베였다니 12 현소 08:27:36 1,137
1823056 49제 지내고 저녁에 누웠는데 꿈에 나오셨어요 3 .... 08:17:08 850
1823055 결혼생활 오래했는데도 배우자에게 사랑이 없는경우가 많나요 3 .... 08:16:13 841
1823054 72세 노인 한달생활비 14 ㅇㅇ 07:58:33 2,297
1823053 토마토 저렴힌 곳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6 ... 07:46:40 522
1823052 행동들이 묘하게 이상해요 8 젊은남자직원.. 07:41:41 1,828
1823051 대통령과 텔레그램한다? 장윤선 뿐일까? 5 ... 07:41:31 683
1823050 당근거래, 입금받았는데 연락이없어요 12 ㅇㅇ 07:33:33 1,033
1823049 친구의 치부를 다른 친구들한테 말했어요 25 .... 07:25:53 2,670
1823048 편평사마귀 제거 후-수영장 수영 07:23:42 298
1823047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었을때 병원비 많이나오나요? 8 걱정 07:14:29 585
1823046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100일 8 dma 07:09:25 1,220
1823045 누가 호남을 이용했나? (안철수) 4 철수가철수함.. 07:00:37 570
1823044 7시부터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 경기합니다 18 월드컵 06:29:32 895
1823043 콧김에서 냄새나나요? 4 냄새 06:17:09 1,279
1823042 유시민작가가 보는 문재인대통령님. 5 ... 06:07:05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