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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올리라고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23-02-14 11:51:51
마스크 올리세요
마스크 올리라고
마스크 올려

병원에서 간호사가 할머니에게 하는 말투
듣기 거북하네요

IP : 183.101.xxx.1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3.2.14 12:08 PM (122.36.xxx.234)

    노인 고객에게 반말하는 것 보기 싫어요. 친근함을 가장하여 처음부터 반말투로 말하는 사람도 많죠.
    원글님 그 병원 홈피에다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직원 이름을 몰라도 언제 어디서 근무한 직원이라고 인상착의까지 덧붙이면 효과 있을 겁니다.

  • 2. ....
    '23.2.14 12:21 PM (118.235.xxx.165)

    고객게시판에 항의글 남기세요.
    간호조무사들 반말로 친근함 가장하는거
    진짜 싼티나요

  • 3. 00
    '23.2.14 12:28 PM (58.123.xxx.137)

    저희동네 어느 정형외과는 노인분들한테 80%는 반말투인듯.
    접수 하셨어?
    주사 맞으셨어?
    ~해야지.등등 진짜 친절을 가장한 무매너로 느껴져요.
    의사는 맘에 드는데 흠.....

  • 4. ...
    '23.2.14 12:31 PM (112.147.xxx.62)

    언제부턴가
    병원가면
    간호사들이 나이드신분들에게
    그렇게 반말을 하더라구요

    병원 자주 다니셔서 서로 친한가? 했어요

  • 5. 심지어
    '23.2.14 12:39 PM (49.1.xxx.81)

    공영방송 기자들도
    어르신들한테 뭐 반문하거나 할 때
    어미를 아예 잘라먹고 무례하기 짝이 없어서
    시골 다큐 보고싶어도 너무 거슬려서 못 봐요.

  • 6. ㅇㅇㅇ
    '23.2.14 12:45 PM (220.127.xxx.146)

    간호조무사까지 간호사라 쓰지마세요
    외랜 거의 간조

  • 7.
    '23.2.14 2:03 PM (125.189.xxx.187)

    황송하오나 마스크 올려주시옵소서.

  • 8. 부모가
    '23.2.14 3:17 PM (116.45.xxx.4)

    어떻게 가르쳤길래 노인한테 반말을 하는지
    간호사, 간호 조무사, 요양사 등등 다 반말하던데 같이 반말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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