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약간 못생긴 아기가 더 귀엽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4,332
작성일 : 2023-02-13 11:37:22
그렇다고 예쁜 아기가 안귀엽다는건 아니고..
3개월~12개월 사이 아기들
이상하게 전 약간 못생긴 아기들이 더 귀엽게 느껴지더라고요
혹시 저같은 분 없나요 
저만 그런가 해서..

IP : 121.136.xxx.21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쥐도
    '23.2.13 11:38 AM (218.38.xxx.12)

    시골 흰양말파가 더 이쁘..

  • 2. ....
    '23.2.13 11:39 AM (121.165.xxx.30)

    약간못생기고 통통해야 귀여워요 그리고 애기는 방실방실웃는애가 짱.ㅋㅋ

    못생겨도 생글생글 웃고다님 너무 귀여워요..이쁜거알아서 새초롬한애보다 정이가더라구요 ㅋㅋㅋ
    우리동네도 귀염뚱보하나있는데 동네 탑스타임 ㅋㅋㅋㅋㅋㅋㅋ

  • 3. ..
    '23.2.13 11:40 AM (218.144.xxx.185)

    맞아요~~

  • 4. ㅋㅋ
    '23.2.13 11:41 AM (211.49.xxx.99)

    못생겨도 일단 희고 통통해야 아기는 귀여워요..ㅋㅋㅋ못생기고 마른애기 진짜 더 안이쁨

  • 5. ㅇㅇ
    '23.2.13 11:41 AM (121.136.xxx.216)

    맞아요 윗님 약간 못생기고 퉁퉁하고 방글방글 웃는 아기들 너무 귀여워요 눈코입 예쁜애들은 예쁘긴한데 뭔가 너무 완벽해서 아기만의 귀여운 어설픔이 없다고나 할까 ㅋㅋ

  • 6. 애기땐
    '23.2.13 11:41 AM (218.232.xxx.162)

    남자아기가 더 귀엽고 이쁜거 같아요

  • 7. ㅇㅇ
    '23.2.13 11:41 AM (121.136.xxx.216)

    맞아요 통통해야한다는건 필수인듯 못생기고 마르면 안귀엽긴해요..

  • 8. 글쵸
    '23.2.13 11:41 AM (61.109.xxx.128)

    웃음이 터지면서 귀여워요

  • 9. ...
    '23.2.13 11:42 AM (106.102.xxx.112) - 삭제된댓글

    못생기고 볼이랑 엉덩이 통통한 아가들이 젤 귀여운거 같아요 ㅋㅋㅋ

  • 10. 맞아요
    '23.2.13 11:42 AM (175.212.xxx.104)

    그리고 토실토실 통통해야 귀요움ㅜㅜ

  • 11. ..
    '23.2.13 11:42 AM (211.208.xxx.199)

    못생긴 애가 더 귀엽지는 않은데
    못생겼는데 귀여운 케이스는 많이 봐요.
    요새 제가 자주 가는 인스타에서
    어느 헤어 하는 분에게 남매가 있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안 예쁜쪽인데
    진짜로 중독성 어마어마하게 귀여워요.

  • 12. dd
    '23.2.13 11:42 AM (118.42.xxx.5) - 삭제된댓글

    하얗고 통통~~ 해야 귀여워요 ㅋㅋ
    얼굴이 살에 파묻혀야하고 팔은 올록볼록

  • 13. ㅇㅇ
    '23.2.13 11:45 AM (121.136.xxx.216)

    아 요새 저도 애정하는 유튜브에 이런 아기가 있는데 부모님이 보실까봐 차마 못밝히는데 ㅎ유튜브에서 쇼츠로 많이 돌아다녀서 아마 아시는분들 꽤 될거예요 너무 귀여워요 그아기

  • 14. ...
    '23.2.13 11:51 AM (125.176.xxx.120)

    문제는 걷기 시작하면 진짜 예쁜 애들이 100배 예뻐요 ㅎㅎㅎ
    그렇게 예쁜 건 그냥 한 1,2년 뿐.

  • 15. ㅇㅇㅇ
    '23.2.13 11:52 AM (221.149.xxx.124)

    솔직히 못생긴 애기들은.. 그냥 못생겼어요 ㅠ
    애기면 다 귀여운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ㅠ

  • 16. 저도ᆢ
    '23.2.13 11:55 AM (106.102.xxx.71) - 삭제된댓글

    혹시 ?? 그 아이?
    못생긴 건 아닌데 일반적으로 이쁘다는 아니고 넘 귀여운 유튜브는 있어요 ᆢ
    ㆍ쌀을 왜 떨어지게 해 ᆢ넘넘넘 구여워용

  • 17. dd
    '23.2.13 11:55 AM (121.136.xxx.216)

    윗님 못생겨도 귀여운 아기들이 있긴있어요 안귀여운얘기들도 많지만요 근데 계속 보게되는건 이상하게 약간 못생기고 토실토실 푸짐한 귀여운 아기들이더라구요

  • 18. 아니예요
    '23.2.13 11:56 AM (221.151.xxx.33)

    진짜 못생긴 아기들을 못보셔서 그래요.. 못생긴 아이 보면 부장님...같아요;;표정이..
    원글님이 보신 아기들은 그냥 평범하면서 귀여운 아기들이엇을거예요
    보통은 이쁜 애들이 애기때도 이쁘고 커도 더 이쁩니다

  • 19. ㅋㅋㅋ
    '23.2.13 11:58 AM (125.190.xxx.212)

    첫댓님 시고르자브종 흰양말파 ㅋㅋㅋㅋㅋㅋ

  • 20. ---
    '23.2.13 12:01 PM (220.116.xxx.233)

    못생긴 애기가 귀여우면 그 아기는 진짜 못생긴 아기는 아닌 걸로...

  • 21. 흠..
    '23.2.13 12:08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그건 아니에요.진짜.. 못생기고 안귀여운 애를 한번 본적이 있어서...

  • 22. ...
    '23.2.13 12:11 PM (218.55.xxx.242)

    일단 코가 펑퍼짐하고 뚱하면 안됨

  • 23. ..
    '23.2.13 12:15 PM (222.236.xxx.238)

    생긴거 상관없이 뚱~하면 안 예쁘더라구요.
    그냥 방실방실 웃는 애기면 코가 팍 눌리고 단춧구멍 눈이라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 24. 쓸개코
    '23.2.13 12:18 PM (218.148.xxx.196)

    원글님 혹시.. 류 ㅇ 요? 저 류 ㅇ 진짜 좋아해요. 못생겼다는 생각도 안 들고 아기때 볼이 짱구처럼 터질듯 귀여워서 구독신청까지 했어요.ㅎ 지금은 많이 커서 말도 잘 하고 이쁜짓 하죠.^^

  • 25. 아놧
    '23.2.13 12:30 PM (125.182.xxx.47)

    울 아들이 하얗고 토실토실 한데
    (백일만에 10킬로 돌때 16킬로)
    엄청 방실방실 하고 낯을 안가려서
    동네 탑스타였어요.

    제가 퇴근하고 오면
    친정엄마가 놀이터에서
    울 아들 나시 입혀서 유모차에 태워 나와 있고
    동네 아줌마들이 구름처럼 모여 구경함.

    아무에게나 다 안기고 절대 안울고
    방실방실 웃었는데
    울 엄마 왈
    지 속이 편안하니 잘먹고 잘자고 성격좋다고...

    문제는 지금도 그상태임 ㅡ.ㅡ
    185cm에 105kg임...

  • 26. ㅇㅇ
    '23.2.13 12:41 PM (121.136.xxx.216)

    쓸개코님 저도 루 ㅇ 작년에 엄청봤어요 앞머리자르는 영상이랑 아빠한테 호통치는 영상..ㅎㅅ 맞죠?? 근데 올해는 지♡이 좋아해요 ㅎㅎ

  • 27. ㅇㅇ
    '23.2.13 12:42 PM (121.136.xxx.216) - 삭제된댓글

    ㄹㅇ는진짜 아기때부터 표정이 풍부하고 애교가 넘치더라고요

  • 28. ..,.
    '23.2.13 12:44 PM (223.62.xxx.163)

    아기는 다 이뻐요

  • 29. ---
    '23.2.13 12:48 PM (220.116.xxx.233)

    아놧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드님 키가 커서 다행이네요 ㅋㅋㅋㅋ
    어려서 우량아가 커서도 우량아군요 ㅎㅎ

  • 30. 뭣이냐
    '23.2.13 12:59 PM (218.237.xxx.150)

    미쉐린타이어같이 팔 울룩불룩한 아기가
    그렇게 귀엽더라구요

    뽀얗고 토실하고
    거기다 방실방실
    뒤로 넘어가게 귀여움

  • 31. 쓸개코
    '23.2.13 12:59 PM (218.148.xxx.196) - 삭제된댓글

    지@ 누굴까요 ㅎ 알고리즘 떴으면 좋겠다 ㅎ
    그리고 저 수@링도 좋아해요. 이 아가는 머릿숱이 수북 곱슬머리라 머리만 한바구니인데
    볼이 진짜 짱구볼이에요.ㅎㅎ 간식 빨리 안주면 쬐그만게 인상써요 ㅎㅎ

  • 32. 쓸개코
    '23.2.13 1:00 PM (218.148.xxx.196)

    지@ 누굴까요 ㅎ 알고리즘 떴으면 좋겠다 ㅎ
    그리고 저 수@링도 좋아해요. 이 아가는 머릿숱이 수북 곱슬머리라 머리만 한바구니인데
    볼이 진짜 짱구볼이에요.ㅎㅎ 간식 빨리 안주면 쬐그만게 인상써요 ㅎㅎ
    아놧님 아드님 회사다니면 인기 많을듯^^

  • 33. ....
    '23.2.13 1:13 PM (106.101.xxx.232)

    제가 성인이지만 희고 통통하고 방실방실이네요. ㅎㅎ
    어른은 해당 안 되죠?

  • 34. 쓸개코
    '23.2.13 1:19 PM (218.148.xxx.196)

    수@링 은 이 아가예요 ㅎ
    https://www.youtube.com/watch?v=AWS3OtJlLHU
    https://www.youtube.com/shorts/pKQ44IOttqk

  • 35. ..
    '23.2.13 6:49 P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공감이요
    저는 요즘
    ㅇㅇ이가 넘 귀여워요
    위에 누나있는 눈웃음 잘짓는 아가..

  • 36. ..
    '23.2.13 6:50 P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공감이요
    저는 요즘
    ㅇㅇ이가 넘 귀여워요
    위에 누나있는 눈웃음 잘짓는 아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5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 06:16:17 76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595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688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98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847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983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933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83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537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90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9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908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582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463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955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416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97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306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69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43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127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232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8 ..... 00:32:51 1,608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429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