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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광고글 결국 글펑했네요ㅎㅎ

... 조회수 : 5,538
작성일 : 2023-02-13 04:41:39
그정도면 바이럴인듯
IP : 223.39.xxx.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3 4:43 AM (220.117.xxx.26)

    어머 그런 걸 왜 하죠
    글 펑 안한다고 댓글도 적더니
    남편 편만 들어서 펑하셨나

  • 2.
    '23.2.13 4:44 AM (223.62.xxx.68)

    안 지운다며 ㅋㅋ 바로 지움

    세상에… 아까운 내 에너지.

  • 3. 새벽에
    '23.2.13 4:45 AM (125.178.xxx.170)

    남편에게 쌓인 게 많아
    화나서 글 쓰는 분들 많네요. ㅎ

    원래 새벽감성으로 더 그런 법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그 글 쓰신 분 얼른 맘 추스리세요~

  • 4. 111
    '23.2.13 4:45 AM (106.101.xxx.200)

    저는 그분 안타까워요
    이게 여자가 가장이라고 단점 얘기하는거라 생각하시는거 보고 놀랐고요
    그 댓글들에도 본인 생각이 맞다 보실듯요

  • 5. 글펑하지마세요.
    '23.2.13 4:45 A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내가 글펑할거라고 예고했잖아요.

    근데 안할거라고 우기시더만...

    참나 ~~

    본인이 꽈배이인줄 평생 몰랐나봐요.

    얼굴도 모르는 남의 남편이 불쌍하긴 첨이네요.

  • 6. ㅎㅎㅎ
    '23.2.13 4:45 AM (223.39.xxx.4)

    진짜 드라마보는데 자기아들챙겼다고 그러는 엄마는 또 처음보네요.
    대화라는걸 해본적이 없는지? 이거 다보고 히자 이게 어렵냐구요ㄷㄷ

  • 7. 무슨
    '23.2.13 4:46 AM (217.149.xxx.252)

    내용이었나요?

  • 8. 아래
    '23.2.13 4:46 AM (223.38.xxx.237) - 삭제된댓글

    남편 찌질하다는 사람도 그렇고,
    이상한 사람 많네요.
    아래 글하고 같은 사람은 아니겠죠?

  • 9. ㅡㅡㅡ
    '23.2.13 4:46 AM (58.234.xxx.248)

    그러게요. 엄청 예민. 그말을 그렇게 듣다니 설령 그렇게 들었다한들..이거 다보고 한다고 말하면 되는거 아닌가~~

  • 10. 남편도댓글들도
    '23.2.13 4:47 AM (175.223.xxx.54)

    받아들일 마음이 아니었어요 그 분은
    안타깝네요

  • 11. ㅋㅋ
    '23.2.13 4:49 AM (223.38.xxx.237) - 삭제된댓글

    그런데 여기 모인 분들 웃겨요ㅋ
    얼굴도 모르는데 동네 아는 엄마들 모여 수다떠는 거 같아요ㅋㅋ
    왜 이렇게 친근해ㅋㅋㅋㅋ
    저도 그렇지만 다들 안 주무시고ㅋㅋㅋ

  • 12.
    '23.2.13 5:00 AM (86.186.xxx.233)

    어머 왜 지웠대요? 전 그냥 객관적인 입장에서 댓글 썼는데요

  • 13. 다들 왜이러셔
    '23.2.13 5:35 AM (188.149.xxx.254)

    첫댓 쓴 사람인데요.
    마음이 많이 다친 분 이잖아요.
    남편에게 실망하고 속상한데도 그래도 아들의 아빠라고 붙들고 여태 사셨던 분이고.
    쌓인게 많으니 남편의 모든것이 다 곱게 보이지 않았을 거에요.

    저는 그 분 이해합니다.

  • 14. ...
    '23.2.13 5:38 AM (93.22.xxx.31)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그러는 건 맺힌게 많아 그렇다치고
    생판 남인 여기다가는 왜그런대요?

    진짜 입다물고 혼자 살아라 해주고 싶은 글이었어요.
    82가 여자 가장에겐 막말한대요.
    꼬이고 답답하고 고집불통이고..
    저런 주제에 누굴 욕하나 싶더라고요

  • 15. 그러게요
    '23.2.13 5:43 A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

    그 원글이도 원글과 댓글에
    남편이 본인보다 적게 벌지만
    성실하고 특별히 깔게 있는 사람처럼
    표현하진 않았어요.

    평소 쌓인게 많은가보다 이해하려는 댓글도
    있었는데 전혀 들으려하질 않더군요.

    급기야 82는 여자가 가장이면 단점 찾으려한다고 공격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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