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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끊은 집들이 많은가요?

..... 조회수 : 5,861
작성일 : 2023-02-08 20:31:49

배달비가 천정부지로 올라서 배달 끊은 집들 많은 거 같은데
아파트 엘베에도 초저녁이면 온갖 음식 냄새 풍기는 배달기사들 많았는데 지금은 간혹가다 보이는 거 같아요
밀키트 잘 나오기도 하고 배달 아예 안 시킨지 한달 가까이 되는 거 같은데 별로 아쉽지도 않네요

IP : 223.38.xxx.22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8 8:34 PM (175.192.xxx.157)

    배달 음식 자주 먹으니 살이 엄청 찌더라구요. 최저 금액 맞추려고 이거저거 이인분 사다보니 과식하게 되고 억지로 꾸역꾸역 남은 음식 먹게 되고, 끊었더니 살이 빠지더라구요. 그래도 아쉬울때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시켜 먹는 듯

  • 2. 소음
    '23.2.8 8:36 PM (115.41.xxx.130)

    그러고보니 단지내 오토바이 소리가 많이 줄었어요.

  • 3. ...
    '23.2.8 8:37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가끔 시켜먹는 치킨은 직접 가져오고 배달로 시킨지는 정말 오래됐네요.

  • 4. @@
    '23.2.8 8:40 PM (14.56.xxx.81)

    그래서 그런가... 요즘 어쩌다 한번 시키면 엄청 빨리 오더라구요

  • 5. ㅁㅁ
    '23.2.8 8:41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주택가인데 진짜 배달소리 거의 사라진 수준입니다

  • 6.
    '23.2.8 8:42 PM (61.255.xxx.96)

    우리 아파트 동만해도 확실히 눈에 띄게 줄었어요
    계단운동을 하는데 언젠가부터 배달하는 사람들 마주친 적이 없어요

  • 7. 저도
    '23.2.8 8:43 PM (223.38.xxx.55)

    왠만하면 참고, 많이 줄였어요.

  • 8. 맞아요
    '23.2.8 8:44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 사는 곳이 여기가 약간 언덕있는 주택가라서 진짜 조용한 아파트거든요. 더군다나 저층이라 오가는 소리 다 들리는데..여름에 창문열고 살아도 크게 거슬리는 소리 없는 조용한 아파트예요. 근데 코로나 근 몇년 간 진짜 배달 오토바이소리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지금 다시 동네가 완전 조용해졌어요.

    코로나 각종 규제 해제+배달비 인상
    제대로 영향받는듯합니다

  • 9. ker
    '23.2.8 8:45 PM (180.69.xxx.74)

    많이 줄었어요

  • 10. ..
    '23.2.8 8:46 PM (114.207.xxx.109)

    치킨포장으로 바뀌고 별로 안 시켜요

  • 11. flqld
    '23.2.8 8:50 PM (118.217.xxx.119)

    전 아예 배달앱 지웠어요
    안시킨지 세달 넘었네요..맛이 있는것도 아니고 먹고나면 어차피 설거지하고 용기가 엄청나서 늘 후회하는 레파토리

  • 12. ..
    '23.2.8 8:50 PM (218.236.xxx.239)

    저희도 치킨만 시켜먹고... 왠만해선 포장해서 와요..근데 배달비도 좀 내린거 같아요...

  • 13. ...
    '23.2.8 8:57 PM (220.121.xxx.123) - 삭제된댓글

    오토바이 숫자가 확 줄어든게 느껴져요.

  • 14. 원래
    '23.2.8 8:57 PM (221.146.xxx.193) - 삭제된댓글

    안깔았어요.
    나가서 사 먹거나 포장 해오거나.
    밤에 배달 오토바이 줄어든 것 같기는 해요.

  • 15. ㅁㅇㅁㅁ
    '23.2.8 9:01 PM (125.178.xxx.53)

    저희도 많이 줄였어요
    배달음식 제대로 된 것도 드물고
    쓰레기도 너무 많이 나오고요
    코로나도 이제 별로 겁도 안나고
    차라리 나가서 먹고 와요

  • 16. 원래도
    '23.2.8 9:13 PM (221.140.xxx.139)

    배달은 안하고 치킨 포장주문만 했지만
    그마저도 확 줄었어요.

    전 배달시켜 먹는 게 제일 아까워요.
    치우는게 너무 귀찮은 1인가구라 나가서 먹고 오거나
    레토르트나 냉동으로 조리해서 먹네요

  • 17. ㅇㅇ
    '23.2.8 9:17 PM (118.235.xxx.186)

    저도 배달앱 다 삭제했고 컬리, 오아시스도 삭제했어요.
    일요일저녁 동네마트가서 일주일치 장봐서 그걸로 평일에 버티는 중이에요. 외식은 주말만.

  • 18. 저희동네도
    '23.2.8 9:19 PM (14.5.xxx.38)

    배달오토바이 소리가 확 줄었어요.
    포장주문은 받아서 오는데 배달은 안시키게 되네요.

  • 19. 저도
    '23.2.8 9:22 PM (112.160.xxx.47)

    끊었어요. 올들어 한번도 안시켰어요.

  • 20. ㅇㅇ
    '23.2.8 9:27 PM (218.51.xxx.231) - 삭제된댓글

    저는 앱 없을 때부터 배달의 민족이었는데 요즘 거의 안 시켜먹네요.
    배달비 너무 비싸요. 제가 꼭 시켜먹고 싶은 식당 배달비가 7540원....
    그전에 3000원 했던 곳이에요.

  • 21. ㅇㅇ
    '23.2.8 9:40 PM (180.230.xxx.96)

    저는 원래 배달 잘 안하고
    직접 포장해오거나 먹고오는편인데
    요즘 아파트 단지네 보면 확실히 줄었어요

  • 22. 그러고보니
    '23.2.8 9:41 PM (112.147.xxx.62)

    이래서 요새 좀 조용한가보군요
    전 배달앱 아예 안 써서...

  • 23. ...
    '23.2.8 9:49 PM (211.177.xxx.23) - 삭제된댓글

    대체 조금 걸어가면 있는집들 배달은 왜 시키는지 진심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 24. ㅇㅇ
    '23.2.9 10:52 AM (223.62.xxx.95)

    중심가 오피스텔이라 저녁이면 엘베에 배달기사들 많았는데 요즘 진짜 줄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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