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일어났을때 몸무게가 전날밤이랑 별차이 없다는건?

다이어터 조회수 : 6,366
작성일 : 2023-02-07 17:50:45
뭘 의미하는걸까요?
제가 어릴때부터 소아비만이다가
다 늙어서 간헐적단식으로 다이어트 성공하고 유지한지 4년찬데요.

다어어트시작 3개월은 정말 빡시게 1일1식 했고
그뒤엔 2식도하고 좀 찐다싶으면 다시 1식하고 그러는데

아침저녁으로 몸무게를 재다보니
자기전에 재보면 담날아침 무게가 예상될정도로
거의 자고났을때 빠지는 무게가 동일하더라구요.

근데 친구는
얘기들어보니 자고나도 전날 저녁때랑 똑같다는거에요!
얘도 다이어트중이라 운동도하고 저녁도 굶고 잤는데
어떻게 아침에 전날밤 자기전이랑 똑같을수 있죠?
자는동안도 소화도 되고 일어나서 소변도 보는데?

그러다 너무 안빠지니까 다이어트한약을 먹으니까
아침에 빠지더라구요.

여기서 궁금한게
제 아들도 요즘 살이 너무쪄서
제가 공복으로 자는게 제일 다이어트 효과가 좋다구
제 경험을 들어서 되도록이면 배고픈상태로 자라고 하는데요.
(저녁을 안주는건 아니고 간단히 먹이거나
쉐이크타서 줘요)

근데 얘도 아침에 재보면 안빠져있는거에요ㅠ
평소 저녁을 푸짐히 먹던애라
저녁을 줄이면 다이어트효과가 팍팍 있을줄알았는데

시간이 더 필요한건지..
제 친구처럼 운동과 식이만으로 뭔가 부족한걸까요?
체내에 독소라던지..안좋은게 많이 쌓여서 그런건가 싶어서요.
친구나 아들이나 둘다 기존에 식습관이 안좋았다는 공통점이..

혹시 마른분들도 아침에 자기전과 몸무게가 똑같은경우 있나요?
살안빠지는 사람들이 그런것같은 느낌이..ㅠ
IP : 106.101.xxx.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7 6:04 PM (220.94.xxx.134)

    보통 1키로 나던데

  • 2.
    '23.2.7 6:10 PM (211.219.xxx.193)

    저도 그런편인데 기초대사량이 작아서 그런거 같아요. 남편은 1키로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 3. 잘될거야
    '23.2.7 8:39 PM (39.118.xxx.146) - 삭제된댓글

    전 500그램 정도 차이나더라구요
    보통보다 마른 편이구요 거의 균일하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4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10 ... 13:49:19 369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21 000 13:43:09 380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2 ..... 13:39:21 194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251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554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7 휴일 13:29:51 670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9 ㅇㅇ 13:29:15 940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5 ;;;;;;.. 13:22:57 629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86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58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3 .. 13:21:06 1,249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836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1,150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498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12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558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42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7 ... 13:07:46 1,020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652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6 부부 13:04:00 1,405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69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49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87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941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3 늙은건가요 12:52:45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