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월도에도 보일러동파될까요?

빌라1층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23-02-02 15:43:09
공실인 빌라1층인데 남편이 어제 확인차 갔다가
보일러를 아예 끄고 왔다네요. 위치는 서울입니다.
2주후에 세입자분이 입주하는데 그동안 동파될까 걱정인데
남편은 한파는 지나가서 괜찮다고 큰소리네요. 오래된 빌라라
단열도 별로거든요.
IP : 115.143.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2 3:48 PM (222.100.xxx.212)

    저희 밑에 집 몇달전에 이사가서 공실인데 이번 겨울에 두번 동파됐어요 계단에 흐른 물 다 얼어서 저 사고날뻔 했어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

  • 2. 기상청 장기예보
    '23.2.2 3:50 PM (1.231.xxx.121)

    https://www.weather.go.kr/w/weather/long-term/month1.do?nolayout=Y

    링크 화면에서 지역선택하시면
    자동으로 파일이 다운돼요.

    일단 1개월 내에 큰 한파는 없을 예고네요.

  • 3. 기상청 장기예보
    '23.2.2 3:55 PM (1.231.xxx.121) - 삭제된댓글

    근데 남편분께 담엔 그러지말라 하세요.
    기상이변의 시대라 기상청 예보는 자주 틀리고
    4월에도 눈이 오고
    미국엔 30분만에 20도가 내려가기로 하는데
    이게 당장 예측 불가한 경우가 많잖아요.
    15도 정도 설정해두면 가스도 거의 안써요.

  • 4. 기상청 장기예보
    '23.2.2 3:56 PM (1.231.xxx.121)

    근데 남편분께 담엔 그러지말라 하세요.
    기상이변의 시대라 기상청 예보는 자주 틀리고
    4월에도 눈이 오고
    미국엔 30분만에 20도가 내려가기도 하는데
    이게 당장 예측 불가한 경우가 많잖아요.
    15도 정도 설정해두면 가스도 거의 안써요.

  • 5. 원글
    '23.2.2 4:06 PM (115.143.xxx.182)

    가까우면 제가 가겠는데 남편이 징그럽게 말안들어요.ㅜㅜ
    그래도 일기예보정도면 동파까지는 안될거라는 걸로 알고
    조금 안심해도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6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 21:06:04 52
1808765 혹시 체스 하시는 분 있나요? (6살 아이 체스하는데 너무 웃겨.. dd 21:04:10 42
1808764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강아지 21:01:56 68
1808763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21:00:55 41
1808762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4 ... 20:58:31 332
1808761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221
1808760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253
1808759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7 20:53:24 419
1808758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449
1808757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1 .. 20:41:08 1,046
1808756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6 ... 20:40:21 463
1808755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5 ㄴㅇㄱ 20:37:33 760
1808754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5 .. 20:28:44 1,389
1808753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 20:27:52 766
180875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17 무셔 20:19:22 2,530
1808751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2 빚이 20:16:36 1,994
1808750 모텔 프론트 근무하면 5 .. 20:16:33 1,153
1808749 일에 치여 사는 부모님 3 ........ 20:12:43 880
1808748 사장이 정색할때마다 힘드네요 5 어휴 20:12:24 521
1808747 지금 오겜3 술래잡기 보는데요 ㅎ ㄴㄱㄷ 20:10:09 228
1808746 성남아트센터 만원 연극 보시는 분~ .. 20:06:03 172
1808745 이런장에 마이너스 15%면 4 주린이 20:05:57 1,730
1808744 무관남자는 .. 1 20:05:10 301
1808743 애프터 종가.165 만원.274천원 1 ㅇㅇ 20:04:34 1,004
1808742 요즘 홈플러스 오리역점에 물건 어느 정도 있나요? 4 ... 19:59:42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