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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해외에 있는 딸 조회수 : 434
작성일 : 2023-01-29 16:06:30
저희 엄마가 87세 이산대 딱히 아프신곳은 없어요. 걷기가 힘드셔서 집안에서만 계세요. 아파트에서 하루종일 티비만 보시죠. 그러니 더 못 걸으시고 그냥 하루 하루 티비보며 제가 전화안하면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간단하게 제가 여기서 트사이트로 주문한 거 드시며 지내요.
앞으로 더 나빠지시것 같은 데 저는 잠깐은 나갈 수 있지만 3주 이상은 힘들어요, 저는 한국 떠난지 오래되서 잘 모르겠는 데 요양사 오는 등급이 있다고 . 자희 엄마는 그 등급은 안되요.
이럴 경우 일주일 에 두세번 들여서 엄마외 잠깐 얘기하고 음식 챙겨드리고 모시고 멀리 가지는 않아도 바깥 공기 마시고 좀 걷고.. 등 이런거 도와주는 도움이는 어디서 구하나요? 제가 해외에서 직장생활응 해서 옆에서 보살펴 드리지 못해 마음이 넘 무겁습니다.
어디서 알아 봐야 할까요?
IP : 162.238.xxx.2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용은
    '23.1.29 4:18 PM (1.225.xxx.35)

    상관없으신가요? 지역 맘카페에 구인글 올라오더라구요.
    어머니댁 근처에 요양방문센터 같은곳에 상담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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