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인 시아버지들이 보통
작성일 : 2023-01-21 10:50:26
3587337
좀 첫째형한테 잘보이고 싶어하고 인정받고 싶어하고 이런게 심한가요? 그 밑에 동생들은 오히려 별 신경 안쓰고
베스트글에 큰집에 간다는 시아버지보니 제 주위에도 굳이 아들가족들 데리고 큰집 가고 그런듯 해서 좀 눈치없는데 부모님대신 큰형한테 인정받고싶어하는 그런게 있는듯 해서요.
IP : 39.7.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1.21 10:54 AM
(222.96.xxx.196)
그런 경우도 종종 있죠. 사람 나름인거죠.
2. 인정
'23.1.21 10:54 AM
(121.182.xxx.161)
이라기보단 경쟁심 같던데요
내 아들 며느리 이렇게 내 말 잘 듣고
내가 이렇게 내 집안에서 권위있다는 거
큰 형에게 보여주고 으시대고 싶어하는 거죠.
며느리 다 데리고 자기친정에 가는 시모랑 비슷한
정서..
나이만 많은 어른이들의 유치한 감정놀이에
아까운 시간 감정 다 허비하는 거죠.
3. ㅇㅇ
'23.1.21 10:58 AM
(211.246.xxx.36)
아오 시댁이 다 그래요
시아버지는 큰집 가고싶어하고
시모는 자기친정 데려가고…ㅡㅡ
자세히 쓰긴 그렇지만
시부모쪽이 특히 별 볼일도 없는 집안인데 뭐 자랑한다고 데려가는지요
4. ker
'23.1.21 10:59 AM
(180.69.xxx.74)
노인들은 자랑하고 싶은거죠
5. 공감
'23.1.21 11:04 AM
(121.141.xxx.12)
맞아요. 별볼일 없는 집안이고 본인이 비리빌하면
더 자식들 데리고 가더라고요
시아버지 큰집 가고 싶다해서 한번 갔다가 안가고
시어머니 친정 가고 싶다해서 한번 갔는데 다신 안 가고 싶어요
완전 꼰대들만 모여서 저는 설거지까지 하고 왔어요
짜증
6. ㅇㅇ
'23.1.21 11:14 AM
(39.7.xxx.34)
윗님 진짜 공감요 본인이 뭐도 없고 별볼일 없는데 큰집가서 족보 어쩌고 얘기하고 있더라구요;;;
그렇게라도 자존감 세우는 심리인가 싶더라구요
7. 환장함
'23.1.21 11:15 AM
(116.41.xxx.141)
고누무 경쟁심
잘난 며느리 손주 자랑하고싶어 다끌고가서 잠까지자고 ㅜ
담날은 또 시엄니친정까지 다끌고가고 ㅠ
8. ㅇ
'23.1.21 12:43 PM
(116.121.xxx.196)
저희 시부 둘째
딱 맞습니다.
9. 아 그래서
'23.1.21 8:54 PM
(1.243.xxx.162)
저희 시아버지가 둘째인데 그렇게 도리 따져가면서
다 참석 강요하는게 그런건가봐요 지겨워요
10. ᆢ
'23.1.22 5:45 PM
(121.167.xxx.120)
사람 나름이고 시할아버지 시할머니의 형제간 우애 강조 교육 결과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824085 |
노래 좀 맞춰 주세요 1 |
ㅇㅇ |
20:05:29 |
26 |
| 1824084 |
SK하이닉스 ADR 공모, '몇배' 초과청약 (종합) 1 |
........ |
20:02:38 |
305 |
| 1824083 |
소리없는 전쟁입니다. 하루에 2천만원이 눈깜짝할사이에 날락네.. 6 |
진짜 |
20:01:31 |
510 |
| 1824082 |
영화 해피엔드를 봤는데 1 |
ㅇㅇ |
20:00:29 |
276 |
| 1824081 |
누구나 퇴직은 합니다 |
2028 |
19:59:25 |
198 |
| 1824080 |
중국 배우들 엄청 다작하는거 같던데 |
아름다운 |
19:56:38 |
125 |
| 1824079 |
이재명 우크라이나 1억달러 지원 8 |
... |
19:52:37 |
508 |
| 1824078 |
아무것도 안넣어도 옥수수 맛있네요 2 |
그냥 |
19:45:28 |
322 |
| 1824077 |
오랜연인이 헤어지는 이유 4 |
ㅡㅡ |
19:44:35 |
983 |
| 1824076 |
하하 난 또 물렸구나 6 |
.. |
19:44:13 |
1,112 |
| 1824075 |
비오는데 드라마 뭐 볼까요?? 주식을 잊고 싶다...ㅜㅜ 3 |
비비비 |
19:44:01 |
411 |
| 1824074 |
모아나 실사 관람 후기 1 |
... |
19:42:44 |
266 |
| 1824073 |
내가 못된 짓 하면 그 업보는 자식이 받는대요~~~ 9 |
ㅡ |
19:30:56 |
1,040 |
| 1824072 |
근데 소액은 버티는데 5억 이상 굴리는 분들은 어떠세요? 19 |
져됴대 |
19:27:31 |
1,831 |
| 1824071 |
공무원 시험의 직렬을 바꾸는게 좋을까요? |
........ |
19:24:15 |
246 |
| 1824070 |
한국 뮤지컬 1세대가 옥주현 뭐라할 자격있나요 4 |
ㅇㅇ |
19:17:59 |
845 |
| 1824069 |
곧 이사인데 짐정리요 6 |
ㅇㅇ |
19:15:28 |
510 |
| 1824068 |
1일 1식중인데요 8 |
저녁굶기 |
19:12:41 |
941 |
| 1824067 |
하드렌즈에 대해 잘 아시는 분 7 |
---- |
19:11:37 |
170 |
| 1824066 |
김고은 김태리가 노출로 뜬거군요 19 |
그렇구나 |
19:09:37 |
2,230 |
| 1824065 |
이번에 코스피하락 맞췄거든요? 10 |
저 |
19:03:04 |
1,545 |
| 1824064 |
삶은계란 하루 4알먹어도 될까요? 4 |
입맛이 없어.. |
18:59:49 |
1,135 |
| 1824063 |
스님들 보니 돈이 행복의 우선순위가 아닌듯 14 |
나르바나 |
18:50:27 |
1,615 |
| 1824062 |
회춘 프로젝트 그 억만장자 불치병 걸렸대요 7 |
ㅇㅇ |
18:44:14 |
2,035 |
| 1824061 |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받으라고?”…민주당,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18 |
..... |
18:42:35 |
1,0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