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말정산 토해내는 경우는 어떤경우 인가요?

연말정산 조회수 : 3,965
작성일 : 2023-01-19 21:23:49
투잡으로 소득이 조금 늘긴했지만
뭐 그렇게 아주 많이는 아닌데
정말 처음으로 110만원을 뱉어야한대요.
헐..완전 이건 왜 그런건가요?
인적공제도 있고 소비도 많았는데요....
이런 경우 흔한가요?
작년엔 오히려 140인가를 받았어요.
어휴ㅜㅜ
IP : 211.234.xxx.2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는
    '23.1.19 9:26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 열배 가까이 ㅠ.ㅠ
    이게 소득에 비해 돈을 안 썼을때....

    흔합니다.
    연말정산 하면서 평생 한 번도 못 돌려받았어요

  • 2. 정산
    '23.1.19 9:26 PM (58.120.xxx.132)

    남편 대기업. 공제 받을 게 없어서 저흰 늘 토해냅니다

  • 3. 잘될거야
    '23.1.19 9:27 PM (39.118.xxx.146)

    저희는 매해 뱉어냅니다 ㅠ

  • 4. gg
    '23.1.19 9:36 PM (219.255.xxx.12) - 삭제된댓글

    인적공제가 젤 쎈데…
    혼자인경우.. 이것저것 찾아보고
    머리써서 금액 맞춰야겟더라고요
    카드만 쓰면 백퍼 뱉어내요..

    시뮬 돌려보시고 부모님께 기부금……….(줄임)추천이요.

  • 5. goya29
    '23.1.19 9:37 PM (219.255.xxx.12) - 삭제된댓글

    이것저것 찾아보고
    머리써서 금액 맞춰야겟더라고요
    카드만 온리 많이 쓰면 백퍼 뱉어내요..

    시뮬 돌려보시고 기부금……….(줄임) 추천이요.

  • 6. 저희도 ㅠ
    '23.1.19 9:47 PM (210.96.xxx.10)

    남편 대학병원 교수인데
    매해 헉 소리 날 정도로 토해냅니다
    병원과 학교 두군데서 정산 받아서..ㅠ
    그래서 아예 총무과에 얘기해서
    따로 떼어놓으라고 부탁했어요
    줬다 뺏기는 기분이 넘 싫어서요

  • 7. 에어콘
    '23.1.19 9:48 PM (218.234.xxx.212)

    원천징수를 덜 한거고, 토해낸다고 억울할 일도 받는다고 좋아할 일도 아니예요. 세금은 오차피 연단위로 계산하게 되어 있고..

    굳이 따지자면 토해내는게 그나마 나은거죠. 돈을 미리 활용했고 이자만큼 득을 봤으니.

  • 8. ker
    '23.1.19 9:50 PM (180.69.xxx.74)

    어차피 내는 세금은 같은데
    미리 더 냈냐 아니냐 차이고
    보험이나 인적공제가 젤 커요

  • 9.
    '23.1.19 9:51 PM (91.74.xxx.3)

    세금을 내야하는 만큼 안 내와서 그런거라 조삼모사에요.

  • 10. ㅡㅡㅡ
    '23.1.19 9:51 PM (183.105.xxx.185)

    해마다 뱉었어요. 식구들이 전혀 아프질 않아서 병원을 다니지도 않고 어른들이 아직도 일하셔서 저희랑 상관 없어서요 .. ㅠㅠ

  • 11.
    '23.1.19 9:56 PM (106.101.xxx.249)

    소득세율이 변하는 구간에 걸리지 않았을까요?

  • 12.
    '23.1.19 10:00 PM (125.187.xxx.209)

    맞아요
    소득세율이 변하면서 이렇다고 했어요!!!ㅜㅜ

  • 13.
    '23.1.19 10:10 PM (223.38.xxx.156)

    원글님 돈많이 버나 보네요.

    징징 하더라도 남들은 부러워하는거 아시잖아요?
    기본적으로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많이 내는 구조예요~~ 얼마나 많이 받았길래 뱉는 걸까?
    그래서 저는 그냥 입 닫습니다.

  • 14. ㅇㅇ
    '23.1.20 2:24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같은사무실 이사님 맨날 100만원씩 다시 내야한다고 징징거릴때마다
    듣기 싫어죽겠어요.

    연봉 8-9천되는 인간이 연봉 3~4천내외 직원들 앞에서저러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74 트럼프가 석기시대 말한 거 4 방금 10:19:51 345
1803773 패딩조끼는요 2 10:15:17 182
1803772 부조문화 좀 없앴으면... 11 정말 10:10:12 538
1803771 트럼프 연설 시작 하니 코스피가... 5 ... 10:09:17 1,331
1803770 트럼프 연설로 주가 막 떨어지네요 16 .... 10:08:20 1,256
1803769 손사 선임 건(진단비 청구)- 경험 공유해주세요~~~ 블루 10:07:56 56
1803768 전철안에서 손뜨개질 민폐네요 16 전철안 10:01:45 1,145
1803767 바람피다 상간남한테 맞아 죽은것도 쪽팔린데 3 ㅋㅋㅋㅋ 09:57:38 1,282
1803766 친구딸 결혼식 하객룩 8 결혼식 09:56:44 602
1803765 백종원이 한식 당도 높였단 말은 너무 과대망상아닌가요 10 ㅇㅇ 09:56:22 592
1803764 후회 해요 4 09:54:57 548
1803763 계약직 실업급여 문의드려요 2 .... 09:54:12 253
1803762 얼음 정수기 교환 설치하려고 하는데... 정수기 09:54:05 95
1803761 소화 잘 못하는 고등아이 식단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5 수험생맘 09:49:36 183
1803760 환갑잔치 안하면 부조도 안받는거죠? 12 ㅇㅇ 09:48:41 927
1803759 제주 숲길 이쁜곳 6 .. 09:46:40 434
1803758 홍준표 사실상 지지선언.JPG 6 고장난시계인.. 09:45:39 1,159
1803757 브이로그 중에 좀 작은 집 나오는 영상 있나요? -- 09:45:11 106
1803756 암배아성 항원 수치가 높다고 정밀검사 소견 3 ㄴㄸ 09:44:56 258
1803755 주식 모르네요.. 6 ..... 09:42:03 1,656
1803754 조갑경 라스에 무편집 등장 1 스타 09:41:36 1,338
1803753 이번주 일요일 어딜 가면 예쁜 벚꽃 볼 수 있을까요? (서울 제.. ... 09:40:02 137
1803752 자녀에게 받은 상처도 힘드네요 5 09:38:56 866
1803751 트럼프가 뭐라고 할까요? 4 트럼프 09:37:32 761
1803750 이준석 책상엔 모니터 4대…선거 코앞인데 밤마다 코딩 삼매경, .. 3 닥쳐임마 09:28:03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