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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자게에서 한번씩 언급되는 집터 운이라는게 정말 있는것같아요

홍홍홍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23-01-19 12:16:57
안녕하세요 그냥 집터에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저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 살고있는집에 이사온지 10개월정도 되었어요
입주하자마자 짐 정리도 제대로 못했는데 가족 전체 코로나 걸렸구요
이후에 저는 4개월연속 총 6개월을 편도염으로 항생제를 복용했어요 그리고 몸이 계속 안좋아요 전 저만 그러면 내 몸이 약해졌구나 생각하겠는데 애들이 두달에 한번씩 한달에 한번씩( 초등저학년이에요) 열나고 기침도 안나아서 스테로이드제까지 먹구요 지금도 한놈은 열이나서 ㅜㅜ 이불덮고 누워있어요
신랑에겐 이 집이 크게 나쁘게 적용되지는 않는데 저랑 애들은 끊임없이 아파요 그래서 집터의 기운이 안좋은가 싶기도해요 다른집에 살때는 그런생각 1도 해본적이 없었더든요? 이집에와서 와......애들이랑 제가 아픈걸보니 이사가 절실해서 지금 집을 알아보고있어요 팔지는 못하고 전세주고 전세로 들어가려구요 집에오면 기분이 좋아야하는데 축 처지고 한숨부터 나네요 얼른 이사가고싶어요 ㅜㅜ
IP : 27.99.xxx.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3.1.19 12:2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그정도 아픈거는 흔하지 않나요
    이제껏 너무 건강하다가 잔병
    앓으니 엄청 안좋게 느껴지시나봐요
    이사후 피로감이 쌓여서 면역력 많이
    떨어지신거 같은데 쉬엄쉬엄 하세요

  • 2. ㆍㆍ
    '23.1.19 12:25 PM (106.102.xxx.148)

    남편이 신축아파트 공사장에 다니고 있어요
    근데 유독 현재 아파트는 물이 많이나와 메우는 작업이
    많다고 하네요
    그 아파트 입주민들 수맥으로 안좋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서울은 아니고 수도권입니다

  • 3.
    '23.1.19 12:51 PM (223.62.xxx.7) - 삭제된댓글

    집터 안좋다고 하기에는..많은 일상중에 겪는거고 불치병이나 중병도 아니고..

  • 4. ditto
    '23.1.19 1:07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제가 보기엔 코로나 후유증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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