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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에게 미안해하다면서 바람핀다?

Oooo 조회수 : 5,004
작성일 : 2023-01-14 15:00:20
상간녀 족치러가니 잘못했다며 남편과 만나는 내내



남편이 저에게 죄책감을 느꼈다. 제 애기만 나오면 남편이 시무룩해졌다. 자기는 지나가는 바람일뿐이지. 가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이다. 문제는 둘이 2년넘게 만났고 적발되니 둘이 서로서로 감싸네요. 가정으로 돌려보내주겠다고



남편도 아직 미혼이니 해꼬지하지 말고 보내주자고



아 골치...


IP : 211.234.xxx.1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능(바람끼 있는)
    '23.1.14 3:03 PM (223.38.xxx.204)

    이 이성보다 더 큰데
    가끔 오락가락 하는것 아닐까요?

  • 2. ....
    '23.1.14 3:04 PM (222.236.xxx.19)

    그 심리 알필요도 없는것 같은데요 .. 뻔뻔하게 나오는것도 미친것들이지만 저렇게 나오는것도 용서가 안될것 같네요 . 미혼이니 해꼬지 하지 말고 보내주자는건..이건 뭐 개소리인가요..

  • 3. 아이고
    '23.1.14 3:0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님 구워삶아서 조금이라도 덜 난리치게 하려 저러는 거죠. 드러운 것들. 욕도 아깝네요.

  • 4. 제가 본
    '23.1.14 3:05 PM (223.38.xxx.204)

    (직장에서)
    바람둥이들은
    부인한테도 잘하고
    상간녀한테도 잘하고
    심지어 애들한테도 잘하고
    + 돈이 많았어요

    선물 사면 부인, 상간녀꺼 까지 동시에 같은 샵에서 사갖고 오는

    프로급 바람둥이들

  • 5. ㅂㄷ싀
    '23.1.14 3:06 PM (211.234.xxx.16)

    남편은 저에게도 못하고 상간녀에게도 잘하지 못했어요. 돈도 많지 않고요.
    근데 한인물합니다.

  • 6. 책임을
    '23.1.14 3:06 PM (121.133.xxx.125)

    물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랑의 호르몬이 2년 지속된다던데

    사람만 바꾸어 습관이 되면

    감당하실수 있을까요?

    망신을 당하던지.. 크게 손해를 봐야

    다음에도 이성으로 누르던지 할거 같은데

    또 미혼을 만나서

    불쌍하다 어쩌다 하면

  • 7. Oooo
    '23.1.14 3:07 PM (211.234.xxx.16)

    남편은 유흥도 많이했는데 그걸 바람으로 생각안하더라구요. ㅋ

  • 8. 벌금이라도
    '23.1.14 3:07 PM (121.133.xxx.125)

    왕창 받고

    그 여자에게도요. 그들도 손해를 보는게 있어야 하지 않을지

  • 9. ...
    '23.1.14 3:09 PM (222.236.xxx.19)

    전 원글님도 이해가 안가네요..ㅠㅠ한인물하던지 말던지 그게 지금 중요한가요
    그리고 그심리가 진심으로 궁금하세요 .??
    이남편 내가 믿고는 못살겠다.. 진지하게원글님 미래를 생각해봐야 될 타이밍인것 같아서요.

  • 10. 일단 위로
    '23.1.14 3:10 PM (223.38.xxx.204)

    드립니다 ㅜㅜ

    인물 좋아도 여자들이 매달립니다.
    돈많고 능력 있으면 더 매달립니다.
    유부남, 총각 상관없이요.

    예전 제 직장 상사는 비주얼+ 키+ 돈+ 최고 학벌+ 한 패션감각하는 아기 아빠였는데 연예인 출신도 대시 하더라구요.

  • 11. ...
    '23.1.14 3:12 PM (211.202.xxx.163)

    거짓말이에요.

    남편은 바람피면서 미안했다는 말도 안되는 얘기로
    용서 받아보려하고
    상간녀는 상간 소송당할까봐 벌벌 기는거고요.

    둘이 사랑 영화 한편 찍었을거에요.
    증거 잡은거 버리지마세요.
    저 용서비는것도 녹음해뒀다가

    쟤 결혼하면 보내야죠. 그 남편한테
    복수는 길고 멀리보세요.
    남편은 한달에 돈 천이상 벌면 atm으로 끼고
    계시거나
    원글님이 잘버시면 버리시고요.

  • 12. ....
    '23.1.14 3:16 PM (118.235.xxx.39)

    걸리면 저렇게 하기로 말 맞춘거죠
    와이프가 열 안 받아야 지들도 사회적으로 무사할테니까
    뒤에서 지들끼리 낄낄 거리면서 뒤엉켜서 뽀뽀하고 난리남

  • 13. happ
    '23.1.14 3:16 PM (175.223.xxx.140)

    미안함 따로 불륜의 짜릿함 따로
    오히려 더 자극적이었을지도

  • 14. ㅇㅇ
    '23.1.14 3:19 PM (92.38.xxx.58) - 삭제된댓글

    바람둥이들이 몰래 바람필 때나 바람펴서 걸렸을 때 보이는 모습은
    그냥 처세술이죠. 미안해서 죄스러운 자기자신 달래려고
    오늘 저녁엔 바람도 아닌 유흥 하러 갈듯..

  • 15.
    '23.1.14 3:19 PM (61.77.xxx.72)

    증거 잘 챙겨놓으시고 복수하세요 문동은처럼 장기적으로 여자 남자 둘 다한테

  • 16. ...
    '23.1.14 3:20 PM (221.160.xxx.22)

    프로들은 한두번이 아니기에
    즐기는게 뭔지 알고 가정이라는 선을 지키는데

    초짜들이 미련하게
    물불을 안가리죠.
    이런놈 만난 부인이 가장 힘들어요.

    본능적으로 자신이 가진 힘을 아는 놈은 아예 지 맘대로 가정을 떠나 또다른 가정을 꾸리는 거구요.
    그 헤어질결심 하는 그 거시기처럼요.

  • 17. ...
    '23.1.14 3:21 PM (112.147.xxx.62)

    남편이 쓰레기네요...

  • 18. ----
    '23.1.14 3:22 PM (211.215.xxx.235)

    본래 미안하다고 하면서 계속 그러고 살아요..

  • 19. Oooo
    '23.1.14 3:22 PM (211.234.xxx.245)

    남편은 싹싹 빌고 가정은 깨지 않는다네요.

  • 20. ....
    '23.1.14 3:27 PM (222.236.xxx.19)

    가정은 원글님이 깨는거지. 저런남자가 용서가 되나요.???? 다음에 또 미안하면 다음에도 용서해줄건가요..
    솔직히 저정도면 완전 프로인것 같은데요 .. 한두번이 아니.. 221님의견처럼 초짜느낌은 아니네요..

  • 21. ..
    '23.1.14 3:28 PM (121.165.xxx.182)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가정을 왜 깨요

    어떻게든 용서하는 가사 도우미가 있는데

    면피,회피발언도 몰라서 말한마디면 만사 오케인데

    나라도 이혼안하겠네요

  • 22. ...
    '23.1.14 3:29 PM (121.165.xxx.182)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가정을 왜 깨요

    어떻게든 용서하는 가사 도우미가 있는데

    면피,회피 발언도 몰라 말 한마디면 만사 오케이

    나 라도 섹파두고 도우미두고 이혼안하겠네요

  • 23. ...
    '23.1.14 3:30 PM (121.165.xxx.182)

    남자는 당연하죠 가정을 왜 깨요

    어떻게든 용서하는 가사 도우미가 있는데

    면피,회피 발언도 몰라 말 한마디면 만사 오케이

    나 라도 섹파두고 도우미두고 이혼안하겠네요

  • 24. ...
    '23.1.14 3:31 PM (112.147.xxx.62)

    주작인가요?
    남편이 돈도 없다면서
    유흥다니고 미혼사귀는데
    가정 안깬다는말이 진심 좋아요?

  • 25. Dd
    '23.1.14 3:32 PM (118.37.xxx.7)

    해꼬지? 상간녀소송을 해꼬지라고 표현한거에요???

    해코지 : 남을 해치고자 하는 짓

  • 26. zz
    '23.1.14 3:3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미혼이니 봐주쟤 ㅎㅎ 뭔가요 남편

  • 27. ker
    '23.1.14 3:53 PM (180.69.xxx.74)

    상간녀도 얼굴 하나 보고 그런거에요?
    한심하긴

  • 28. 병신새끼
    '23.1.14 4:00 PM (211.244.xxx.144)

    걸리지나 말던가...걸려놓ㄱ고는 병신소리하네

  • 29. ㅋㅋㅋ
    '23.1.14 4:21 PM (125.177.xxx.100)

    미혼이니 더 웃기죠
    상간소 해서 콱 박아놔야죠

    상간년이다 이렇게요

    그래야 님 남편이랑 그여자랑 헤어집니다
    절대 안헤어져요

  • 30. 근데..
    '23.1.14 4:58 PM (211.248.xxx.202)

    이런상황 반복하면서 살고 싶으신건가요?

  • 31. 원래부터
    '23.1.15 1:02 AM (114.201.xxx.27)

    뻔뻔스러운것들이라는건 깔고 만난것들이죠.

    상간소로 법으로 치고 주변에 알려져야 대개 떨어져요.
    상간소안하고 넘어가면 두고두고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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